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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탈북자수기
  • 소설 “인간이고 싶다” 후기 - 김혜숙
    글속의 설아와 저자인 나는 얼마나 닮아있을까.소설 “인간이고 싶다”(에세이 퍼블리싱)가 출간 된 후 출판사와 관심분야의 전에 없던 통화와 잦은 만남의 일상을 수습.. (9)2010-05-12
  • 前 평양시민의 설 - 림일
    남한에서 설날을 보내며 놀라는 것은 국가에서 주는 생필품 하나 없이 3일씩이나 쉰다는 것이다…서울에 와서 북한이 가난한 이유를 알았다.잘못되어도 따지지 못하는 무.. (16)2010-02-17
  • 나의 탈북스토리 - 장진성
    1.나는 한국에서 홀로 힘들 때마다 긴장과 공포로 숨 가빴던 탈북 순간들을 생각해보곤 한다. 국적을 버릴 자유까지 허용돼 있는 자유민주주의 사고로는 탈북이란 것이.. (213)2009-12-30
  • 두만강가에 나의 인생을 묻었다 - 정은아
    탈북자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탈북여성 정은아(가명) 씨의 수기를 필자의 동의를 얻어 3회에 걸쳐 게재합니다. 이제는 너무도 익숙해져버린 이름 탈북자. 그러나.. (30)2009-11-16
  • [교도소이야기]충격 고발 北 제22호 교화소…탈북자 리준하 육필수기 연재1 - 리준하
    데일리NK는 중국에서 체류중인 탈북자 리준하씨가 5년간 회령 전거리 제22호 교화소에서 겪은 내용을 엮은 ‘교화소 이야기’(도서출판 시대정신刊)를 연재합니다. 저.. (91)2009-05-07
  • 편지를 기다리는 우리 집 우체통 - 박선미
    -“엄마 통일 언제 되나요?” 우리가 사는 아파트 1층 출입문 입구에는 많은 우편함이 놓여있다. 101-102-103…….108 우리 세 식구는 하루에도 몇 번식.. (30)2009-02-10
  • 삐라와 나의 생각 - 감사해요
    먼저 이곳을 지나가는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의견을 남겨주시기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저에게는 김정일과 조선로동당.. (137)2008-12-06
  • 북한은 왜 가난할까 - 미소천사
    북한 어린이라면 한번쯤은 난 왜 하필 여기에 태어나서 이렇게 고생하는 걸까 하고 생각해 보았을 것 같다.“북한은 왜 가난할까?”처음에 남한에 도착 했을 때 나를 .. (83)2008-10-28
  • 수난에 찼던 내 운명의 역사를 올립니다 - 소향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는 장군님 한사람만을 믿었다.배급소 문 닫을 때 언젠가는 다시 열릴 것이라고 믿었고 농장에서 계획미달이라고 분배 몫 잘릴 때도 다음해는 풍.. (90)2008-07-26
  • 나는 브로커였다(7) - 유상준
    오늘도 어김없이 수잉지와 기록수,통역과 경찰관 한명이 와서 나를 나오라고 한다.내가 천천히 출입문쪽으로 가니 수잉지가 밥을 먹었는가고 묻길래 밥먹을 생각이 없어서.. (35)2008-05-14
  • 나는 브로커였다(6) - 유상준
    먼동이 푸름푸름 밝아오자 수감자들이 하나둘씩 일어나서 복도에서 나름대로의 맨손 체조를 하고 있었다. 손을 머리위에 올리고 앉아 토끼뜀을 하는 사람, 몸통을 한껏 .. (2)2008-05-14
  • 나는 브로커였다(5) - 유상준
    잠을 이룰 수가 없었던 나는 이번 출발 길부터 꼼꼼히 다시 생각하여 보았다. 북한에서 나오게 된 가정은 7월말인가? 8월 초인지? 북한에서 실시하는 선거에 참가하.. 2008-05-14
  • 나는 브로커였다(4) - 유상준
    나는 잠을 청하려고 뒤치락거렸지만 좀처럼 잠들 수가 없었다. 우리가 출발한때로 부터 벌써 며칠이 흘렀다. 그동안 나는 한잠도 잘 수가 없었다. 온몸에 피곤이 밀려.. (21)2008-05-10
  • 나는 브로커였다(3) - 유상준
    우리를 태운 버스는 점심시간도 없이 숨 가쁘게 달려온 것이 시린궈러멍 변방공안총대(변방대 사령부격) 였다. 총대는 넒은 부지에 여러 개의 부속 건물로 이루어져 있.. (2)2008-05-10
  • 나는 브로커였다(2) - 유상준
    나의 등 뒤에서 “네가 북한을 도주하여 한국가고 지금 탈북자 나르는가?”하는 소리가 들린다. 나는 본능적으로 "쩐머즈도?"'(어떻게 아는가?)고 물으니 조선족이 .. (6)2008-05-07
  • 나는 브로커였다(1) - 유상준
    아직은 다 말할 수가 없지만 제가 일한 것의 몇 부분을 사실대로 글을 올리니 탈북자구출을 계획하시거나 중국에 계시는 탈북자 분들 중 한국오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 (5)2008-05-07
  • 김정일이 남긴 가슴아픈 역사 보여주고 싶어(하) - 한순희
    꽃제비들 사이 여자 보호해주는 규칙 있어그해 겨울 아빠와 엄마, 남동생이 차례로 죽었다. 관(棺) 조차 없이 소달구지에 실려 가는 아빠와 엄마, 남동생을 멍하니 .. (54)2008-04-17
  • 당(黨) 믿고 아편농사 짓다 마을주민 모두 떼죽음(상) - 한순희
    나와 동생 지켜주려 애쓴 청림리 당비서 못잊어중국에서 살기 시작한지 13년째, 나는 요새도 컴퓨터만 켜면 한국 사이트에 접속한다. ‘탈북자동지회’ ‘데일리엔케이’.. (18)2008-04-17
  • 남한에서 맞은 새봄 - 미소천사
    하루만 지나면 벌써 4월이다. 우리 집에도 봄이 왔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오랜만에 집에서 대청소도 하고 간만에 휴식을 취해본다. 내 집에는 '베란다' 라는 자그마.. (52)2008-04-01
  • 입국하여 1년 - 미소천사
    하나원에 있으면서 “지금 탈북자들 이미지가 나쁘다” 또는 “중국에서 그렇게 열심히 살던 탈북자들이 한국에 입국하기만 하면 정부에서나 누가 해주기 바라며 취업하.. (87)20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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