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RSS
탈북자동지회 소개탈북자동지회 소개   소식/활동소식/활동   취업취업   교육교육   자료실자료실   참여광장참여광장  
공지사항
최근뉴스
탈북자수기
칼럼
문학작품
미디어
실태조사
홍보마당
문의·제안
Home > 소식/활동 > 탈북자수기
  • 내가 찾은 성공정착의 왕도 - 김현순
    2006년 2월 하나원 수료2006년 3월 둘째 딸 해산2006년 6월 “대교”학습지 강사로 채용2006년 8월 3개 학원에서 중어학습반 강사로 채용,대교학습지로.. (18)2008-03-08
  • 집으로 가야한다 - 이일선
    배가 고프다.밤이 깊은지도 오래다.이대로 자리에 쓰러지고 싶다.뭐 먹을 게 좀 없을까?…가야지… 집으로 가야 한다!… 1. 첫 프로젝트이젠 지하철도 끝났겠지?택시.. (18)2008-02-26
  • 아들에게 들려 줄 엄마의 “서울살이”이야기 - 윤혜영
    펜을 들면서휴일 저녁 이맘 때면 늘 한가로운 시간이어서 오늘부터는 북에 있는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서울살이”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내 아들은 지금 내 .. (37)2008-02-22
  • 도전하는 삶, 함께하는 삶 - 김향미
    어느덧 가을이다. 내가 대한민국에 와서 4번째로 맞이하는 가을이다. 이런 가을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쓸쓸해진다. 내가 한국으로 오던 도중 북한으로 북송 될 때가.. (22)2008-02-21
  • 사랑합니다.그리고 행복합니다 - 박연옥
    먼저 이글에 앞서 오늘 날 대한민국 건국사업에 조그마한 보탬도 주지 못한 저희들을 동포애의 따듯한 정으로 받아주고 행복하게 살게 해 준 대한민국 국민들 앞에 머.. (34)2008-02-20
  • 北청년들 김정일 생일에 '집단 동상' 걸린 사연은 - 문성휘
    2월 16일, 김정일의 66번째(실제 나이는 67) 생일이 돌아왔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생일을 '위대한 장군님 탄생일'로 부른다. 원래 북한의 최대 경축일은 김일.. (13)2008-02-16
  • 나도 이젠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 김성철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23살에 고향 떠나 두만강을 건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되어간다. 10년 전 급성세균성대장염 때문에 죽음의 문전을 두드리.. (24)2008-02-14
  • 다음 목표는 인생성공입니다 - 정수반
    한국에 온지 7년차 북한이탈주민입니다. 농경사회와 같은 북한에서 정보화시대를 살고 있는 남한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와 정착을 시작 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옹근.. (22)2008-02-13
  • 숭례문과 대동문 - 김성민
    북한에는 180여개의 국보급 유적과 1,680여개의 보존 유적이 등록되어 있다. 이를 “문화유물보존지도국”에서 총괄하고 있고 각 지방단위의 “문화유적관리소”에서 .. (1)2008-02-13
  • 엄마의 문제를 호소하고 있는 아들 - 최진이
    "너도 네 자식을 낳아 키워봐 네가 좀 더 성숙해질 수 있을 거야. 나도 결혼 전엔 많은 면에서 완벽하다고 생각했어. 비록 하나이긴 하지만 자식을 낳아 키우면서보.. (4)2008-02-12
  • 나는 태어날 때부터 정치범이었다 - 신동혁
    14호 관리소(평남 개천) 경험자2005년 1월 2일 14호 관리소 탈출 2005년 1월 22일 탈북2006년 8월 한국 입국나의 가족나의 북한식 이름은 신인근 .. (67)2008-02-05
  • 화약 놀이로 경비대까지 혼비백산 만든 내 친구들 - 김호영
    [북녘추억]놀란 처녀들 "미친놈들, 똥수간에나 빠져라" 고함“선배! 북한은 어때요? 이렇게 눈 오는 날 말예요? 거긴 눈도 많이 오고 뭔가 재미있는 추억도 있을 .. (23)2008-01-22
  • 햇빛을 그리며 - 햇빛
    1999년 북한을 탈출해 여러 사람과 함께 우리는 중국에 들어섰다.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한 두만강 물살에 온몸을 가누며 그래도 죽지않겠다고 있는 힘을 다해서 드.. (21)2008-01-03
  • 용서 - 예은
    어렸을 때 우리엄마는 나를 끔찍이 사랑해주셨다. 항상 맛 있는 거 있으면 나 먼저 챙겨주시기도 하고 내가 해달라는 것이면 다 들어주신 자상한 분이었다.아버지가 결.. (21)2007-12-26
  • 친구마저 잃어버린 한국 성인TV 포르노의 기억 - 박경민
    남조선 인민 진짜 썩은 줄 착각…북으로 돌아가최근 북한에 포르노 비디오물이 많이 나돈다고 한다. 음란물 CD 한 장을 한 시간 동안 빌려보는데 2000~3000원.. (41)2007-11-19
  • 구름아, 딸에게 전해다오 - 정학민
    남녘의 아버지가 북녘의 어린 딸에게 보내는 편지보고 싶은 내 딸 향심아! 아버지는 너를 그리며 이 편지가 가닿을 수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이 편지를 쓰고 있.. (22)2007-11-16
  • 꽃제비의 설움 - 이충실
    어느 날 나를 그토록 멸시하던 중국인 시누이의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고 지금과는 대조적인 처지에서 억울하고 캄캄했던 지난날 기억들을 떠올리며 글을 적는다.우리.. (53)2007-10-12
  • 사장이 컴퓨터도 다룰 줄 모르는가 - 김태산
    오늘아침에도 나는 집에 앉아서 내가 운영하는 사업장에 설치할 "냉난방기" 를 컴퓨터로 구입을 하고 컴 뱅킹으로 그 대금 지불까지 끝냈다. 집에 앉아서 컴퓨터로 모.. (12)2007-10-12
  • 나는 도토리가 싫습니다 - 김태산
    얼마 전에 남한에 와서 알게 된 형님 벌 되시는 친지 한분이 오랜만에 지방에나 한번 다녀오자고 전화가 왔었다. 마침 주말이라 쾌히 합의가 이루어지고 다음날 중낮이.. (7)2007-10-11
  • 北 대학 ‘제대군인’ 평양처녀와 딴살림 다반사 - 박철용
    [평양24시]실력과 매너는 꼴등…처세술만 1등제대군인들의 경우 대학에 합격하면 출세에 유리한 점이 참으로 많다. 조선에서는 군사복무, 입당, 대학졸업을 모두 갖춘.. (8)2007-09-06
인기글 [2017-11-14]
남북한이 통일해..
“中변방대, 압..
역사·문화가 함..
떨리는 첫 면접..
“명절선물 줄께..
잊지 못할 사람..
[북녘추억] "..
“北나선 교통안..
성공적 南정착으..
천국과 지옥 -..
최근글
한국형 스마트 ..
부동산 전화상담..
제가 진짜 몰라..
한국행포기 (왕..
한국보수와 틸러..
틸러슨의 저자세..
김정은 똥돼지야
거봐 ..문제인..
생산직 직원 모..
중국에 간 문재..
탈북자들 청와대..
최근댓글
제 실수로 링크..
대통령도 자기 ..
최성룡 씨, 기..
야 ,,,그거 ..
처형 당했단다 ..
위 7번 얄마!..
알지비,,, 3..
탈장들은 몇명이..
9월에 쓴 칼럼..
조심 또 조심 ..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문의제안 관련기관
전화 : 02-3402-1040 / 팩스 : 02-3402-1141 / 메일 admin@nkd.or.kr
Copyright © 1999 NK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