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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탈북자수기
  • 北 최고신랑감은 ‘3外’…돈 많아야 인기 - 박철용
    외국근무, 외화벌이 1등급…신부는 간부집, 돈, 대학 순서결혼식은, 말하자면 생판 모르던 남녀가 만나 부부로 결합되었음을 알리는 사회적 의식이다. 한 사람의 일생.. (1)2007-09-05
  • 대학 농촌지원은 전투…중노동·배고픔·각종임무 3중고 - 박철용
    [평양24시]농장원들은 평양 중앙대 학생 꺼려해중학생 시절 농촌지원전투는 대학생 시절에 비하면 한참 쉬운 편이다. 대학기간 농촌지원전투는 생각만 해도 악몽이다. .. (6)2007-09-05
  • 배가 고파 탈북 한 것이 죄가 되여 - 정학민
    나는 너무 배가 고파 살길이 막막하여 2000년 12월 두만강을 건너 탈북을 하였으나 중국 길림성 화룡시 림산사업소에서 일을 하다가 갑자기 들이닥친 중국공안에 의.. (19)2007-08-21
  • 내가 한국으로 오기까지 - 김원경
    오늘은 8월 10일, 한국사회에 정착한지도 3달이 되였다. 지금도 나는 내가 지금 남한사회에서 생활한다는게 꿈만 같다. 아직도 길을 가다가도 경찰차 소리만 들으면.. (79)2007-08-11
  • 행복을 만들어가는 작은 “도배손” - 황명옥
    푸름푸름 동녘이 터 오는 이른 새벽, 6시로 맞춰놓은 알람이 몇 번을 울어서야 겨우 몸을 일으켜 준비를 하고는 황급히 출근길에 오른다. 매일 이 시간에 전철역으.. (10)2007-08-10
  • 1분 1초가 소중한 시간 - 허영금
    수기를 쓰기에 앞서나름대로의 희망을 안고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탈북자들은 하나같이 마음속에 아픔이 있다. 하지만 그 아픔도 이 땅.. (9)2007-08-07
  • 희망이 없는 땅을 뒤로하고 - 정미옥
    나는 온성군 산성노동자구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산성인민학교와 산성고등중학교를 거쳐 라남 탄광기계공장에서 일하다가 1989년에 결혼하였다. 어머님은 고혈압이 있으시.. (17)2007-07-30
  •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 이영
    나도 이젠 40대 중반기를 벗어난 녀인이다. 돌아보면 아무것도 남은 것이란 없고 오직 추억과 가슴속의 아픈 상처뿐이다. 정작 펜을 들고 보니 무엇부터 어떻게 써야.. (13)2007-07-30
  • 회령보위부 지하감방과 요덕수용소에 겪은 참혹한 고통 - 김광수
    - 김광수(가명), 1963년생- 회령시 보위부 지하감방('99.7~'00.4)- 요덕군 제15호 관리소('00.4~'03.4)- 2003년 4월 탈북, 2004.. (19)2007-07-30
  • 탈북자가 본 “이해할 수 없는 한국” - 김운주
    폐쇄국가인 북한에서 살다가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자유민주주의 현실에 탈북자들은 작은 것까지도 크게 놀라곤 한다. 그래서 탈북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모든 놀라움.. (193)2007-07-30
  • 악몽 - 리순녀
    어제도 한잠도 자지 못하고 비몽사몽 뚠 눈으로 밤을 새웠다. 이제는 누구도 나를 괴롭히거나 나에게 고통을 줄 사람도 없건만 나는 늘 밤이 되면 불안하다. 밤이 되.. (9)2007-07-27
  • 친구의 죽음을 보면서 - 김철민
    북한에서 태어나서 자라온 젊은이라면 또 여기 남한의 모든 젊은이들도 한번쯤은 느꼈을만한 공포가 있으니 그 것이 바로 군 입대가 아닐까 싶다.북한도 남한과 마찬가지.. (5)2007-07-26
  • 종교탄압의 국가 북한 - 강옥주
    저의 고향은 함경북도 온성의 어느 작은 마을입니다.앞에는 두만강이 흐르고 뒤에는 산으로 막혀있는 정말 누가 봐도 답답한 그런 마을 이였습니다. 늘 평화롭고 고독스.. (10)2007-07-26
  • 북한군 병영추억 '잃으면 훔쳐서라도 보충하라' - 김민세
    나는 지금부터 20년전 잊을 수 없는 북한군에서의 추억이 있다. 그 당시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도둑질이라는 것을 해봤다. 때는 1987년 3월 야외훈련 기간이었.. (8)2007-07-16
  • 자화상 - 신문
    맑은 하늘에 갑자기 한차례 소낙비가 지나갔다 .오전수업을 끝내고 대학식당에서 점심을 가지고 나는 대학을 벗어나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농민시장”에 가고 있.. (3)2007-07-16
  • “대장염 균이 우글거리는 북한 아이스크림” - 이경희
    수돗물에 사카린 넣어 만든 아이스크림날씨가 더워 아이스크림을 먹다보니 문득 북한에서 먹던 아이스크림(북한에서는 까까오,에스키모 라고 부른다.)이 생각난다. 북한의.. (5)2007-07-13
  • 김정일 생일파티에 아내 안 보냈다 처형당해 - 김철민
    숙청된 전 북한 보건상 가족의 비참한 운명세월은 유수라더니 엊그제 인천공항에서 자유의 땅에 왔다는 안도감에 긴 숨을 내쉬던 내 모습은 간데없고 당연하다는 듯 여유.. (8)2007-07-13
  • “테러집단 누명쓰고 中 무장공안에 체포당해” - 이성
    70일간 혹독한 보위부 조사 거쳐지금은 남한에 들어와 개방과 자유를 누리고 있지만 몇년 전만 해도 필자는 세상이 모두 북한과 같은 줄 알았다. 북한에 살면서 느낀.. (9)2007-07-11
  • 청진 '수재학교' 재학중 비디오 보다 퇴학 당해 - 박영남
    북한에도 영재교육이 있다. 어릴 때부터 공부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국가에서 선발하여, 남한의 과학고처럼 특별 고등학교에 입학시켜 교육한다. 필자도 북한에서 공부.. (10)2007-07-05
  • 맨몸으로 수류탄 막은 병사가 '혁명의 적'? - 이정연
    사전에 철저히 기획된 사건나에게는 북한에서 군 생활 중 겪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추억이 하나 있다. 1988년 남한에서 한창 올림픽 열기가 고조됐을 때였다. 내가.. (4)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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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한번..
끝부분이 흥미롭..
예 알겠습니다...
전쟁을 바라고 ..
화이팅 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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