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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탈북자수기
  • 아빠! 좋은 곳에 가셔셔 편히 계십시오 - 물고기자리
    너무도 무정한 아빠 살아계실때도 너무도 우리를 힘들게 해서 많이도 미워하고 원망했던 아빠그렇게 우리를 힘들게 하셨으면 오래라도 사시지 왜 벌써 가셨어요?아빠는 우.. (3)2007-07-04
  • 농촌동원이 사람 죽인다 - 이경희
    뙤약볕 아래 더위먹고 쓰러진 어린소년지금 북한에서는 모내기총동원기간도 다 지나가고 마감단계에 들어섰을 것이다. 이맘때면 언제나 그러 했듯이 공장 기업소가 모두 문.. (2)2007-06-12
  • 평양24시 - 박철용
    영재를 돌머리 만드는 金家 혁명사 - 입학시험 합격기준이 ‘위혁’ ‘친혁’ ‘어혁’조선의 대학교원(교수)들 사이에는 "내 실력을 뛰어 넘는 학생들을 만나는 것이 .. (8)2007-05-22
  •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아침이슬
    한순간도 잊어보지 못했던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차디찬 흙속에 고이 누워 계실 영혼이라도 편히 계신다면 하는 허황한 기대 안고 편지를 씁니다.아버지 어머니 계시.. (11)2007-05-08
  • 사랑한다 동생아 - 강웅민
    “평양-평강”행 열차에 몸을 실은지 벌써 3일이 지났다.평양에서 밤 12시에 출발한 열차가 이전같은면 5시간이면 가닿을 거리를 3일이 지난 오늘까지 절반밖에 축내.. (51)2007-03-13
  • 평양이 기가 막혀! - 림일
    네티즌과 독자 여러분! 고맙습니다.먼저 웃음도서 1탄 “평양으로 다시 갈까?”를 읽어주신 1만여 독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 의아한 제목에 고개를 가로 .. (51)2007-03-09
  • 내가 만들어가는 행복 - 이명선
    하나원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담당경찰관과 함께 거주지로 오는 과정에는 그저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심정이었고 마음이 많이 설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그 설.. (50)2007-01-19
  • 시작은 미약하나 - 강현옥
    세월은 살같이 흘러 어느덧 두 번째 여름을 맞이한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을 넘어 미지의 세계에 대한 희망과 두려움을 안고 대한민국에 도착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 (26)2007-01-19
  • 스스로를 돌아보며 - 김수민
    대한민국에 온 지도 꼭 10년이 되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세월속에 나에게도 10년이라는 시간만큼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현실에 대한 부적응으로 인한 실망과.. (1)2007-01-19
  • 강제송환 이후 요덕수용소에서의 3년 - 김은철
    2006년 3월 입국, 요덕 제15호 관리소 경험자2000년 7인 탈북자 강제송환사건 생존자1999년 11월 10일 나를 포함한 탈북자 7명이 중국에서 러시아 국.. (63)2006-11-22
  • 죄수도 인간이다.(12) - 김혁
    김혁 전거리교화소 경험자 2001년 9월 입국어느덧 산은 파란 옷을 갈아 입고 들에는 염소들이 풀을 뜯는 계절이 왔다. 우리는 교화소에서 쓸 오이대와 콩대를 하러.. (5)2006-11-16
  • "장미의 전쟁"을 이겨낸 통일부부 - 김승철
    2006년 제1차 정착사례 수기공모 우수상(2등) 수상작 - 북한이탈주민후원회‘장미의 전쟁’이라는 사랑의 비극에 관한 영화가 있다. 영화에서 젊은 변호사와 여인은.. (11)2006-11-10
  • 인정받을 때까지 뛰리라! - 정영
    2006년 제1차 정착사례 수기공모 우수상(2등) 수상작 - 북한이탈주민후원회인정 받을 때까지 항상 뛰리라이 사회에 정착하는 탈북자들은 한번쯤 하나원을 나설 때의.. (8)2006-11-10
  • 2000만분의 1 - 최금희
    2006년 제1차 정착사례 수기공모 최우수상 수상작 - 북한이탈주민후원회2000만분의 일 우리 가족이 고향을 떠나기로 결심한 97년은 14살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16)2006-11-10
  • 죄수도 인간이다.(11) - 김혁
    김혁 전거리교화소 경험자 2001년 9월 입국우리는 통나무와 교화반 땔나무를 하느라 발이 달토록 나무하러 산에 올라갔다. 그래도 산이 우리에게는 보배였다. 신감이.. (1)2006-11-02
  • 죄수도 인간이다.(10) - 김혁
    김혁 전거리교화소 경험자 2001년 9월 입국우리는 점심에 가다밥 한 개 씩과 잡탕으로 쑨 죽을 5∼6그릇식 먹었다. 과연 우리가 5∼6 그릇이나 되는 그 많은 .. 2006-11-02
  • 다섯번째 도전끝에 성취한 소중한 열매 - 조경애
    하나원을 나온지 거의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살길을 찾아 여기저기 헤매던 나와 딸애를 따뜻이 받아 안아준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감사함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해만.. (23)2006-09-01
  • “나의 지금과 다음은” - 나성학
    책에 파묻혀 한 밤을 시달리거나 노동의 땀방울을 주먹으로 닦아 내다가도 문득 생각해 보군 한다. ‘지금이 힘든 것일까?’대학원의 훌륭한 강당에 앉아 유명재사들의 .. (23)2006-08-29
  • 나의 남한사회 체험기 - 정남
    어느덧 세월이 흘러 내가 대한민국에 온지도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아마도 난 전부는 아니라 하더라도 2/3정도는 변했다고 볼.. (24)2006-08-29
  • 한국생활 5년 - 이건강
    시간은 흐르는 물과 같다고 한다. 철없던 시절 친구와 함께 장난삼아 두만강을 건넌 것이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길이 되고 말았다. 7년 전 중국에 대한 단순한 호.. (19)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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