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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탈북자수기
  • 행복한 삶 - 김동훈
    목숨 걸고 남한에 온지도 어느덧 3년이 넘었습니다. 저는 북한에서 남한의 무력 통일관을 주장하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몇 년을 군에서 보냈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 (7)2006-08-29
  • 지옥이었던 세상 - 푸른바다
    북한에서 최대의 식량난과 에너지난으로 최악의 붕괴위기를 맞았던 시기는 1994년부터 시작되었다. 김일성의 사후에 들이닥친 식량난과 자연재해 동유럽 사회주의 시장의.. (11)2006-08-29
  • 아버지에 대한 추억 - 푸른바다
    1.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는 작가이시다.언제나 서재에 앉아 밤을 새워가며 글을 쓰시던 정열적인 분이시다.아버지를 생각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모습이, 귓가에 .. (5)2006-08-29
  • 북한청년들의 정신상태와 행동 - 푸른바다
    나는 이따금씩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내가 고향을 떠나온 지는 1년도 넘지 않았지만 지금 나의 친구들은 어떤 모습일까?그 길지 않은 나날동안 나는 참으로 많은 것이.. (15)2006-08-29
  • 지난 1년을 돌아보며 - 김정숙
    사무치게 그립고 죽도록 안기고 싶었던 자유의 품, 소망의 이 땅에 기적적으로 안긴 지난 1년은 정말 생애 최고의 한해였습니다. 여유롭고 풍요로운 이 땅의 축복 속.. (26)2006-08-29
  • 북한에 대한 추억 - 푸른바다
    나는 지금도 북에 두고온 수많은 기억들과 추억들을 때때로 돌이켜보며 과연 이 북한이라는 나라는 어떤 곳이며 김정일과 같은 광신자, 독재자가 어떤 인간인지를 생각해.. (8)2006-08-28
  • 보고 싶은 아버지에게 - 푸른바다
    아버지 안녕하세요? 지금 그 험하고 어려운 북한에서 마음고생하시며 살고계실 아버지를 생각하니 가슴이 미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예전에는 그.. (6)2006-08-28
  • 북한군의 실태 - 푸른바다
    지금도 그 악몽 같은 세상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식은땀을 흘리기가 일쑤이다. 모든 것이 군위주이고 나라 자체가 거대한 군대인 북한, 모든 것보다 군이 우선이라며 그.. (19)2006-08-21
  • 동생의 죽음 앞에서 탈북을 결심했다 - 김기혁
    업무를 마치고 퇴근길에 올랐는데 핸드폰에 입력되어 있지 않는 알지 못할 전화가 걸려왔다. 무심결에 전화를 받았는데 여자의 음성이 들렸다. “저~ 한가지 알아볼 것.. (28)2006-08-21
  • 장군님 자살하시옵소서 - 은희
    아버지 장군님 자살하시옵소서. 자살이라도 하시면 죽어서 지옥엔 안가실 것이옵니다. 장군님 제명에 죽으시면 인생이 너무 모질어 다 울어버려서이젠 눈물이 말라버려 인.. (47)2006-08-18
  • '농촌지원전투' 체험기 - 한성주
    북 정권 안 바뀌면 식량해결 못해한창 영농기를 끝내 들판이 푸릅니다. 농사짓는 사람에게는 영농기가 제일 중요한 시기라고 하죠. 이때가 되면 북한에 있을 때 농촌지.. (5)2006-08-07
  • 북한의 물난리 - 김명실
    무더기비(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고 있는 우리나라 국민들을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진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온 나라, 전체국민들의 마음이 수재민들을 위.. (9)2006-07-26
  •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 푸른바다
    한밤중 소스라치듯 놀라 깨어보니 2시도 안 넘은 한밤중이었습니다. 먹구름이 감도는 음산한 하늘을 바라보니 내 마음 역시 저 하늘과 다를 바가 없군요.불현듯, 또 .. (19)2006-07-19
  • 아들이 로마에 갔었습니다 - 김기혁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를 버리고 떠난 불효자 기혁 입니다. 지긋지긋한 이 땅에서는 더는 살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함께 가자는 이아들의 눈물어린 호소에 “나는 김.. (14)2006-07-19
  •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 김은주
    초췌한 꼴의 여인이 서 있었는데 그의 목엔 다음과 같은 종이장이 걸려 있었던 것이다.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지금 내 주머니엔 돈 백원이 있다. 월급 2천.. (139)2006-07-19
  • 南탈북자 北아들에게 - 이주일
    “우린 ‘감옥 면회실’에서 만날 순 없다”민주화되는 그날 떳떳이…사랑하는 아들아! 오늘 이 밤, 아버지는 북에 있는 너의 생각이 간절해 침대를 박차고 컴퓨터 앞에.. (12)2006-07-03
  • 아버지에게 용서를 빌면서 - 미영
    저는 군부대 교화소가 어떤 곳인지 몰랐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간첩연류자로 해군 군관에서 철직 되여 군부대 교화소에 갔고 할아버지는 옥중에서 자살하셨습니다. 저는 .. (16)2006-05-23
  • 죄수도 인간이다.(9) - 김혁
    김혁 전거리교화소 경험자 2001년 9월 입국하지만 사람들이란 누구나 다를 바가 전혀 없다. 먹지 못해 배 가죽이 등에 가 붙을 정도까지 이르면 누구나 앞에 놓인.. (2)2006-05-17
  • 아버지를 그리며 - 한정숙
    오늘따라 사랑하는, 너무너무 보고싶은 아버지 생각이 난다. 없는 세상에서 먹을것 입을것이 없어서 죽 한사발 후루룩~ 드시고 산에 나무하러 가셨다가 집에 돌아오셔서.. (24)2006-05-10
  • 부시 대통령과 나눈 이야기(편지) - 김성민
    지난 4월 28일, 나는 미국의 대표적 북한인권운동가 수잔 쑐티와 그의 동지들에 의해 주도된『북한자유주간』행사 차 미국에 갔다가 뜻밖에도 백악관의 부.. (9)200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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