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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탈북자수기
  • 죄수도 인간이다.(8) - 김혁
    김혁 전거리교화소 경험자 2001년 9월 입국또다른 하나는 교화소에 미광가루라는 것이 있었는데 미광가루라는 것은 벼 껍질을 가루내서 만든 것이었다. 그 깔깔한 벼.. (2)2006-04-26
  • 죄수도 인간이다.(7) - 김혁
    김혁 전거리교화소 경험자 2001년 9월 입국또한 교화소에는 이런 이야기가 많다. 개똥 속에 호박씨를 닦아 먹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개똥 속.. (2)2006-04-26
  • 김정일 장군에게 바치는 편지 - 프로
    장군님. 안녕하십니까?저는 26살 난 탈북소녀입니다. 저는 북한을 탈북하고 오늘은 자유민주국가의 품에 안겨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오늘은 장군님하고 인간대 인간으.. (63)2006-04-17
  • 북한과 중국에서 겪은 눈물나는 이야기 - 아롱이
    저는 2001년 북한을 탈북하여 중국에 살고 있는 탈북여성입니다. 북한에서 내가 겪었던 일들과 중국에서 겪었던 사실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북한에서.. (39)2006-04-12
  • 新 탈출기
    영철동무, 자네가 보낸 편지를 1년이 지난 오늘에야 중국 쪽 인편을 통해 받아 보았네. 자네도 어려울 텐데 우리 집에 식량까지 전해 주었다니 무슨 말로 고마움을 .. (11)2006-04-05
  • 사랑으로 새로운 나의 삶을 찾다 - 강상원
    나는 함경남도 청진시에서 태어났고 당 간부로 계신 아버지와 따뜻하고 정이 많은 어머니의 1남1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내가 없으면 집안의 대가 끊겨지는 사정으로 .. (12)2006-04-01
  • 나의 탈북 이야기 - 김한나
    사람들마다 다 가지가지의 사연들을 갖고 있다지만 우리 탈북자들처럼 쓰라린 과거와 현재를 안고 사는 이들도 아마 드물 것이다. 21세기 단 하나의 분단국으로 존재하.. (13)2006-03-30
  • 중국에서 팔려다니는 탈북여성들 - 이신
    안녕하세요? 저는 1998년 6월25일 북한을 탈북 하여 중국에서 약 5년간 살다가 2003년 1월에 한국에 온 탈북자 이신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엄마랑 언니.. (26)2006-03-27
  • 장춘아지매의 탈북일기 - 리수희
    내 마음에 흐르는 눈물의 강젊은 여성은 팔려가고, 어린이는 굶고- 자강도 출생(1931)- 남편 사망(1970)- 외아들과 함께 탈북, 아들은 행방불명(1996).. (11)2006-03-06
  • 탈북자들의 삶에도 봄은 오는가? - 김상명
    일장춘몽매서운 칼바람이 불던 어느 겨울 밤, 나는 꿈에도 그리던 대한민국 땅을 밟았다. 너무 흥분한 탓인지 새벽녘까지 잠들지 못하고 있던 나에게 방송시작을 알리는.. (12)2006-03-03
  • 춘석의 일기 - 김춘석
    북한의 식량난 시절, 일본의 북한인권단체 RENK가 중국에서 보호했던 김춘식, 김희선(가명) 남매가 겪은 굶주림과 탈북 그리고 중국 생활에 대한 수기① “북조선의.. (8)2006-02-27
  • 희선의 일기 - 김희선
    북한의 식량난 시절, 일본의 북한인권단체 RENK가 중국에서 보호했던 김춘식, 김희선(가명) 남매가 겪은 굶주림과 탈북 그리고 중국 생활에 대한 수기① “내 이름.. (1)2006-02-27
  • 중국에서 다시 바라 본 고향 - 박부성
    공항으로 가는 길이다. 들뜬 마음으로 공항 가는 버스에 앉아 한여름의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뽐내고 있는 저 멀리 산과 들을 바라보노라니 너무나 감회가 새롭다. .. (10)2006-02-27
  • 마음의 편지 - 황수정
    세상에서 둘도 없는 사랑하는 엄마에게엄마! 비록 받아보지는 못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리움에 못잊어 또 편지를 씁니다. 이렇게 해야만 내 마음을 달랠 수가 .. (8)2006-02-21
  • 이산은 약이 없는 아픔 - 김봉수
    우리 가족이 중국에서 생활을 시작한 것은 1999년 1월초였다. 광활한 중국땅 여기저기에서 두만강을 건너온 탈북자들이 훝어져 살고 있었다. 경험해본 .. (11)2006-02-20
  • "백룡 애즈나"에 내 꿈을 실어 - 이영국
    고생끝에 낙이북한에 있을 때 KBS 라디오 프로그램을 자주 들었다. 남한방송은 사람을 참 포근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었다. 진행자의 솔직한 멘트, 그것을 통해 그려.. (18)2006-02-13
  • 힘들었던 지난날을 되새기며 - 이일
    1992년 나는 양강도 어느 광산에 소속된 광부였다. 십여 년을 갱막장에서 일했던 나는 폐가 성하지 못했다. 게다가 식량사정이 나빠 끼니를 거르기 예사였고, 굶주.. (9)2006-02-06
  • 기분 좋은 만남 - 김창선
    2년간의 정착생활...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값진 기회의 시간이었던 만큼 생각할수록 가슴 벅차다. 남한생활을 시작하며 가졌던 막연한 두려움과 설레임은 2년이라는.. (10)2006-02-06
  • 책가방 찬가 - 김성민
    마흔살에 00학번이 됐다. 만학도라고 했던가... 공부는 꼭 해야겠는데 남들에게 늦깍이 대학생이라는 것을 알리기가 싫었다. 다행히도 이북처럼 교복을 꼭꼭 입어야 .. (4)2006-02-06
  • 건설현장에서 흘린 나의 땀방울 - 김웅길
    온 세상을 흰눈으로 장식했던 겨울도 지나고 벌써 따뜻한 봄이 찾아왔다. 남한에 와서 맞는 네번째 봄이다. 따뜻한 봄 햇살을 쬐며 한강변을 거닐때면 어린 시절 벌거.. (11)200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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