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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본 “이해할 수 없는 한국” - 김운주
REPUBLIC OF KOREA 관리자 15 122792 2007-07-30 11:22:03
폐쇄국가인 북한에서 살다가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자유민주주의 현실에 탈북자들은 작은 것까지도 크게 놀라곤 한다. 그래서 탈북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모든 놀라움도 자기가 이제부턴 한국 국민이란 자긍심을 가지면서부터는 점차 안정된다. 혹은 정착 생활이 고단해서 새롭고도 놀라웠던 것들이 빨리 잊혀질지도 모른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가슴속에 너무도 오랫동안 남아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탈북자가 본 이해할 수 없는 한국이다.

가장 먼저 이해하기 힘들었던 것은 탈북자들이 공항에서 한국 땅에 첫발을 짚을 때 많은 사람들, 특히 공항직원들이 정중히 머리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었다. 북한은 계층사회이다. 살아있는 사람, 김정일이 나라의 첫 번째이기 때문에 특권층, 권력층의 순서대로 사람의 순서가 정해져 백성은 마땅히 마지막이다. 그래서 아무리 나이 많은 노인도 젊은 간부 앞에선 반드시 먼저 머리 숙여 인사 한다.

인사를 누가 먼저 하고 누가 먼저 받는가가 곧 신분을 규정하기 때문에 백성들은 예의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 즉 순종과 복종의 의미로만 알고 있던 먼저 인사가 한국에선 인간평등의 소유물로 공유되고 있다는데 대해 처음에는 어리둥절해 한다. 그래서 탈북자들은 공항에서 직원들로부터 인사를 받을 때 어색한 표정과 눈물겨운 감동을 받는다. 그러면서도 정작 인사 받은 자기들은 그들에게 인사할줄 모른다. 태어나 처음으로 사람대접 받은 순간이 황송하기도 하고 또한 야릇한 행복으로 자꾸 웃음이 나기 때문이다.

웃음이란 말이 나온 김에 한마디 더 한다면 탈북자들은 미소에 습관돼지 못했기 때문에 타인의 미소에 약하다. 이중삼중의 조직적 통제와 감시 속에서 생활해야 하는 북한 사람들에게 있어서 대인관계란 곧 명령과 복종의 관계이며 경계심과 갈등의 연속이다. 더욱이 북한은 권위주의 국가여서 사회생활에서의 웃음이란 아랫 사람의 것, 윗사람의 것은 존엄이다.

이런 대인관계가 지속되는 체제여서 남이 자기에게 미소를 지으면 그것은 진심이던가, 아니면 배신이다. 남한은 서비스사회여서 누구나 미소를 쉽게 주고받을 수 있지만 북한은 이렇게 개인적인 관계에서만 웃을 수 있기 때문에 탈북자들은 남한 사람들이 자기를 향해 미소 지으며 다가서면 날 좋아하는가? 날 사랑하는가? 하고 심하게 착각하기도 한다.

다음으로 한국에서 이해하기 힘들었던 것은 집집마다, 혹은 가게마다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는 것이다. 국가주의로 충만 된 북한이라도 스스로 인공기를 집마다, 가게마다에 거는 사람은 절대로 없다. 명절이나 행사 때마다 당, 행정 지시에 의해서만 걸려진다. 국기는 곧 국가이다. 북한 사람들은 김부자 신격화에 세뇌되어 초상화는 응당하다고 생각할진 몰라도 국기, 즉 국가까지 숭배할 여유까진 없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국가우월주의가 없다. 가장 빈곤한 나라의 국민만이 가질 수 있는 일종의 국기 무관심인 것이다.

다음으로 이해될 수 없었던 것은 거리에 차가 많은 것보다 그 많은 차들을 밖에 태평스럽게 주차시킨다는 것이다. 북한에는 차가 많지 않다. 그 귀한 보물을 밖에 버리다시피 주차시킨다는 것은 도둑에게 그냥 가져가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차가 부족하다나니 부속품들도 부족해서 차 있는 사람들은 자기 차를 수리하기 위해서, 차 없는 사람들은 시장에 내다팔기 위해 밖에 주인 없이 주차된 차들을 무차별적으로 사냥한다.

그래서 북한에선 개인은 물론 국가기관까지도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두툼한 쇠문에는 자물쇠들을 두개, 세 개씩 채워놓는다. 십분 동안 밖에 주차를 하는 경우에도 반드시 돈 주고 사서라도 인간 자물쇠를 세워둔다. 그렇게 해도 국가 중앙기관까지 경비 몰래 침입하여 멀쩡한 차들을 뜯어내는 판이다. 때문에 북한 차들은 순종품 차종이 별루 없다. 외형은 도요다이지만 엔진은 벤츠이고 타이어도 제각각, 심지어는 백미러나 차 LOGO 까지 남의 것을 훔쳐 붙인다.

다음은 한국 사람들의 낭비문화이다. 한 끼 밥을 먹었으면 됐지 1차, 2차로 계속 이어진다. 북한에선 한 끼 식사가 곧 생존이다. 북한 사람들에게 삶의 목적이란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남는 것이다. 저녁 한 끼는 곧 그 하루의 평안과 안녕, 건강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렇게 큰 한 끼지만 한국 사람들은 그것도 부족해서 2차, 3차로 탐식한다. 북한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먹는데 한국 사람들은 먹기 위해 사는 것 같다.

그래선지 한국의 밤도 이해하기 힘들다. 북한에선 저녁 한 끼를 먹고 나면 다음날 걱정으로 그 밤이 더 어둡다. 볼거리도 놀거리도 없는 나라인데다 전기까지 부족해서 음침한 거리는 벌써 10시만 돼도 인적이 드물다. 같은 밤이지만 한국의 밤은 이렇게 북한 밤보다 더 길다.

시인들은 새벽을 희망으로 표현하지만 사실 희망은 밤에 있다. 밤의 어둠에 짓눌린 사람들에게 새벽이야말로 얼마나 더 큰 고통의 시작일까, 삶의 낙과 오락의 자유마저 상실당한 북한 사람들은 10시면 자는 시간으로 알고 있지만 한국의 10시는 많은 즐거움의 시작이다. 결국 한국 사람들은 그 밤으로 하여 북한 사람들보다 인생을 두배로 더 길게 산다고 봐야 할 것이다.

탈북자가 본 “이해할 수 없는 한국”, 그것을 말하기엔 너무도 끝이 없다. 그러나 그 모든 요지경들도 한국에서 살다나면 동화되고 현지화 되어 옛말처럼 될 수 있다. 그러나 단 한가지, 정말로!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단 하나는 남한의 친북 좌익세력들이다. 북한은 사회주의 체제가 인류역사에 다시는 반복되선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 산 모델이며 생생한 동영상이다.

그 어떤 현상도 반드시 이유가 있다. 그러나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고 설명될 수 없는 전무후무한 반인간 국가인 북한 체제를 동경한다는 것은 사상병이라기보다 인간적으로 정신병자이다. 그들은 평화수호, 인도주의, 전략적 접근 등 요란한 말들로 자기들의 정신병을 변명하고 포장하려고 하지만 자기들이야말로 평화, 인도, 전략 착각과 오해를 하고 있는 것조차 모른다. 한국은 너무도 다양한 사회이다. 그래서 이런 친북 무식도 통하는 것일까.

2007년 7월 29일 김운주

자료제공 :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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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D 2007-07-30 12:13:18
    이글에 대한 반론입니다
    그렇다고 북한의 편역을 들자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당신의 지금 이말은 완전히 정치적인 !북한에 대한 반공의 선전글에 지나지 않네요
    페셰든 아니든 그냥 간단히 보면 자본주의의 숨은 칼날을 보지못하는 당신이 참 한심합니다
    겉면에 담겨진 웃음을 보기전에 그웃음뒤에 숨은 검은 칼을 먼저 보아야 할듯 싶어요
    답답한 사람이구만
    남이나 북이나 서로가 체제가 어덯소 이념이 어덯소 하는 선전물에 놀아나나는 당신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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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영 2008-05-09 02:47:52
    그냥 읽기나 하쇼!! 그냥 내용만 보구 아 그렇구나 하면되지!!
    뭔 칼이있구 체제가 어떻고 선전물에 놀아난다구 지꺼이쇼!!
    갓 태어난 애기한테 인생을 논하는것과 다를바 없지 않소!!
    이제 막 와 보고 느낀것을 표현했을 뿐인데...쯪쯪 북한에나 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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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명이뭐꼬 2010-07-26 10:33:48
    한국이 다양한 사회이긴 하지만, 늘 문제가 되는것은 좌빨 과 극우들이죠, 북한서 생활했던 사람이 글을 써 놓으면 아~ 그렇구나,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읽으면 됩니다. HID 당신글도 당신 의견일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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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u 2008-09-02 18:19:11
    그래서 글이 틀리다는 말인가?
    다 맞는말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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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벨 2009-02-07 22:20:13
    북한 그리고 탈북자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어 오늘 가입했습니다. 북한 사정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이 글을 처음으로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네요.
    김운주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댓글 다신 HID님은 한국을 색안경 끼고 보시는 것같네요.
    숨은 칼날은 일본인들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걸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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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y 2009-03-16 16:34:20
    이글은 uy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9-03-16 16: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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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군 ip1 2011-10-27 00:40:54
    글을 아주 잘쓰셨는데 웬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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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모봉 ip2 2014-10-25 12:21:43
    맞습니다 남한은 보이지않는 사회악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고 한발잘못짚으면 천길나락으로도 떨어질수있는 양육강식의 자본주의 국가에요 북한에도 그래요 하지만 명백한 것은 남한에서는 열심히 능력껏 일하면 부자도되고 사장도 될수있다는것 그런 조건이 부여되고 있다는것이요 반면에 북한은 사유재산도 가질수없고 평생가도 가난에서 벗어날수없는 세상이라는것이 근본적으로 다른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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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만에요 ip3 2014-11-10 19:38:57
    김모봉님 ~~명백한 것은 남한에서는 열심히 능력껏 일하면 부자도되고 사장도 될수있다는것 그런 조건이 부여되고 있다고 요? 천만에요 쇼를 하지않으면 갑자기 어떻게 사장이 되고 부자가 됩니까? ㅜ.ㅠ. 그 방법좀 가르켜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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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t0092 ip4 2015-09-28 22:48:48
    천만**님 감모봉님이 갑자기 사장이나 부자가되다고는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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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요 ip3 2014-11-10 19:32:21
    한국은 자유주의 국가라 자본주의사회라서 보다도 사람들이 속을 안 들어 내는 무언가가 있어요
    너무나 왕따문화와 어떤 압박에 시달림이 습관되어서 침묵하거나 웃거나 자기 감정을 쉽게 안 드러내더군요 ..... 그래서 감정에 약하고 기복이 심한 탈북자는 절대 한국인에게 이기지 못하죠~~~ 그걸 배워 가는 것이 정착아닐까 생각하는 것이 넘 습슬슬하죠 ...
    이 글에 또 대글이 왁작할 까 보아 서 걱정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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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북말살 ip5 2014-11-17 13:56:18
    HID님 님은 북한에서 살아보셨나요?
    모든 인간성이 말살된 그곳에서 살던 사람이 자유 남한에 와서 느낀 그대로 쓴 글인데, 무엇이 님을 그렇게 불편하게 했을까요?
    반공이 나쁜 겁니까? 공산주의가 얼마나 인간을 짓밟고 인간의 기본 존엄성을 말살하는지 모르면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시오. 어디서 배부른 소리 하고 있오. 당신 같은 사람은 북한으로 보내면 매일 매일 자유 남한을 그리워하면서 거지로라도 남한에 사는 것이 행복한 것임을 절실하게 원하게 될 것이오. 그 더럽고 유치한 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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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른솔 ip6 2015-01-09 16:25:48
    대한민국을 본대로 그대로말하는건데 왠시비 ㅋㅋ
    북한의 실상과 남한의실상을 비교한것뿐인데 요기에왠정치적냄새 ㅋㅋ
    종북자들은 눈과귀가 멀어서 누가뭔말을 해도 부칸은 지상낙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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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KSTLAGKS ip7 2015-10-01 05:17:30
    아직도 세상을 이념적 이데올로기적 사고로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 있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지 않나,

    그냥 그러지 말고 너님이 원하는 곳으로 가시지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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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ip8 2015-10-11 21:56:41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경쟁사회에서 당연한 것인데
    말도 안되는 황당한 논리로 자?본?주?의?의? ?숨?은? ?칼?날?을? ?보?지?못?하?는? ?당?신?이? ?참? ?한?심?하다니...
    칼은 무슨 칼
    당신은 식당가서 식당종업원이 웃으며 친절히 인사하면 숨은 칼 찾느라 고생하겠네
    하여간 좌빨들은 세상 모든일을 비관적으로 보고 살아가니
    정말 어렵게 산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여러분들 대한민국에 살아가면서 좌빨들 만나면 숨소리 조차도 믿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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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중건 ip9 2017-01-25 20:27:38
    탈북자가 본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 맞습니다. 그리고 친북좌파들은 고정간첩(북한으로부터 공작금 받아쓰고 코걸린 사람)들도 있겠지만 보수정권에 질려 대항할려다 보니 본의 아니게 좌파같이 행동하고 특히 반항의세대(17~35세)들을 등에 업고 정치판에서 지분을 차지하기위해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좌파나 간첩들도 북한에서 살라고 하면 못삽니다. 차라리 자결하고 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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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mhd ip10 2017-03-13 01:52:17
    HID라는 사람이야 말로 바로 김운주씨가 이 사회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인간 부류 "주체사상"을 신봉하며 종북질이나 하는 사람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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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엘리야 ip11 2019-12-10 22:08:31
    이글은 북한보위부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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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엘리야 ip11 2019-12-10 22:10:54
    이댓글은 북한보위부병신이 댓글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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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증 2007-07-30 19:28:59
    자본주의의 숨을 칼날을 보는 너는 왜 자본주의에서 찌질대고 있냐? 월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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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C 2007-07-30 21:24:24
    남한이 북한보다 좋길래 왔었겠지?어떻게 100% 다 만족하겠어용
    집을 주고 공부시키고 돈을 주고하면 됐지~~~
    그이상 바라면 안돼지용
    나쁜 사람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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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무형 ip12 2016-05-15 08:40:23
    6.25때남하한 북측사람들 다자수성가하여 잘살지요 적응하는시련은있겠지요 만 세월이약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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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 2007-07-30 21:26:56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도 자식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중국에서 떠돌던 때와 북한에서 굶어죽은 사람들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런 말씀 못하지요하물며 ~~~ 그런 사람들 사람질 못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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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국물 2007-07-30 23:30:46
    대한민국 좌파중에 북한체제를 동경하는 인간있으면 좀 데려와보소. 눈이 덜 떨어졌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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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처구니 2007-07-31 10:35:05
    참 만족이 없는 사람이구만용
    세상에서 발전됏다는 미국에 가면 다 잘될것같아요?> 사람사는것 ~~~ 달나라 가봐도 한가지구용. 그래도 대한민국이 아니면 수많은 우리 사람들 중국에서 다 북송되여서 고생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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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요? 2007-07-31 11:11:12
    이글은 민요?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7-08-04 08: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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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뭠소림? 2007-07-31 16:24:00
    무슨 귀신씨알 까먹는 소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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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단 인간 2007-07-31 23:42:53
    댓글단 인간들 바보들이가. 그냥 탈북자가 한국에 와서 처음 느꼈던 심경을 말했을 뿐인 것 같은데?? 왜 부정적으로 보는 거지? 이상한 사람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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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장미 2007-08-01 00:06:48
    그러게요. 일반적으로 느끼는 부분을 적은 글인데 거기다대고 만족이고 선전글이라는 사람들은 머요?
    남한사람이 북한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듯이 탈북자도 남한에 살면서 느낀바가 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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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으로 2007-08-01 10:22:08
    속으로 생각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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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군 2007-08-01 10:59:55
    여기가 무슨 북한입니까? 속으로 생각하라니... 탈북자라고 자기 생각을 말할 권리도 없단말입니까? 잘못된 의견이란 없습니다. 나와다른 의견은 있을지언정.. 하물며 글쓴분 공감가는 말씀 하신것 같은데 오히려 댓글 다신분들이 조금 삐딱하게 보는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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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의함 2007-08-02 01:52:08
    김운주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혹시 대한민국에 친북 좌익세력이 있다면 한번 북한에 월북해서 살아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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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07-08-02 04:05:38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네다..^ ^
    언제 한국으로 오신 분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대부분의 내용이 한국서 반년만 살아보면 자연스레 느껴지고 본인스스로도 그렇게 행동할만한 가벼운
    의문들이구만요..북한처럼 폐쇄된 사회에서 살다 오신분이라면 그러실 수 있다고 느껴지네요..근데 첫번째로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라던 내용이 저에게는 참 흥미롭네요...저는 평소 "왜 이리 한국사회는 경직되어 있고 미소가 없고 왜 이렇게 삭막할까" 느껴질 때가 많거든요..예를 들어 관공서에 가도 불친절에 화가 날때도 많고 식당이든 어딜 가도 서비스정신이 이렇게 없어서야...하고 기분이 상할때가 많거든요..한국은 아직 멀었나...싶을때가 많아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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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07-08-02 04:26:04
    제가 친북 좌익세력이 아니라서 그네들이 어느정도 극단적으로 북한 체제에 동조하는 지는 모르겠지만..그들도 북한의 실상을 잘 알고 있을텐데 해꼬지 안할테니 북한 갈 사람 가시오! 라고 했을 때 그렇게 행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얼마전까지 남한도 명목상은 국민에 의한 민주주의 국가였지만 실상은 북한 못잖은 독재국가였지요..님도 한국에 사시면서 한국 근대사 다큐멘타리도 접하고 책에서도 접하실 테지만 민주화가 된거 얼마 안됩니다(요즘 님에게 좋은 공부가 되실만한 영화도 있던데 "화려한 휴가"라고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아직 진행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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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07-08-02 04:41:32
    그래서 독재정권하에 숨통이 막혀있던 당시 일부 지식인들에게는 주체사상과 인민의 평등의 강조하는 북한 사회주의는 신선한 이데올로기로 생각 되었을 테지요...저만 해도 그 당시에 대학생이었다면 강대국(미국)들의 입김에 좌지우지되고 군사독재정권이 꼴보기싫어서 주체사상 외치면서 데모도하고 그랬을 거에요..하지만 세상이 바뀌고 북한을 제외한 러시아 중국 베트남등 사회주의 국가들이 자본주의 개방주의로 바뀌고 있잖아요? 그래서 더욱 힘을 잃어가고 있는 세력일 겁니다..음이 있고 양이 있고 여당이 있고 야당이 있듯이 어디에나 반대세력이 있는 거죠 뭐...주체사상!!문자그대로 해석한다면 얼마나 멋진 생각인가요..내 스스로가 주체가 되자!!라는 것이니..그런데 그게 지나쳐서 북한처럼 이상한 곤조로 흘러서 국제적인 왕따가 되지만 않으면 말이지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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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 2008-02-02 22:38:28
    정신세계가 삐뚤어진인간이군 김일성정권과 과오가 있다 해도 군사정부와 비교 하다니 니눔은 북으로 가서 정일이 한테 가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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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 2008-04-06 12:55:27
    나는 50대이니까 1950년대, 60년대, 70, 80, 90, 그리고 21세기까지 대한민국에서 살아왔지만. 민주화가 어떤 변화를 가져온지 모르겠다. 70, 80년대에도 자유롭게 살았고, 소위 민주화 시대라는 90년대, 21세기에도 별로 자유의 변화를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정치권력인 정부의 권력이 개인의 삶에 더 많이 간섭하는 것이 민주화 정부하의 경향인 것 같다. 헌데,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고 책이나 영상물, 남의 말만 듣고 자란 세대들이 70, 80년대를 더 잘 아는 것같이 주장을 펼 때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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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고 2008-11-22 10:27:20
    너는 집권자에 길들여진 돈만아는 무뇌충이구나.군부독재.민주인사핍박 등을 나몰라라 했으니 돈 좀 벌었겠구나 에라이 무뇌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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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봉 2007-08-02 13:20:17
    김은주님의글에 동감합니다 아주 현실적이고 솔직한 꾸밈이없는 우리탈북자들의 심정을 비친것 같네요 글구 에취아이디 님은 대남공작원인지 대북공작원인지 판단키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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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이 2007-08-03 18:40:16
    잘오셨구요 환영합니다 보시고 느끼신대로예요 잘 정확한 판단들인지라 참고하시어서 잘지내실수있게 기도로 도울게요 힘내세요 감사해요 부족한 남한을 그리도 좋은점만 보시구 감사하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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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볼바엔 2007-08-03 20:50:22
    우에 기본 글보다 댓글을 단 에취아이디님에 대한 반발글들이 더 많이 올라 온것 같아용
    어찌하든 그분이 가시는 곳이면 다 재밋는 추억이 있지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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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샤 2007-08-03 22:07:54
    남한이든 북한이든 자기만의 체제가 있어요 니옳고 틀린다할수없구요 본인이 얼마나 노력해서 적응 잘하느냐에 달린것같아요 모두 힘들게오셔셔 적응하기도 힘든데 안쓰럽네요 좋은게 좋은거더라구요
    집떠난지 10년 넘으니 이런말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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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igner 2007-08-11 09:48:10
    남한이 좋아서 오기는... 갈데가 없으니 왔지...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발을 내딛일곳, 고향에는 돌아가지 못할건 뻔한 일이고 하니...
    남한이 좋아서 왔다라고 모든 사람에게 단정짓지는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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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 2007-08-14 18:53:22
    그냥 재미있게 읽으면 되지 뭘 이렇게 말들이 많으세요 ㅋㅋㅋ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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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D반론 2007-08-15 08:47:48
    자본주의에 '숨은칼날"이 있다면 공산주의는 "대놓은 총칼"이 있단 말인가요? 어떠한 체제라도 "민주와 자유"가 기반이어야 합니다. 그 반석위에 어떻게 국민을 먹여 살릴 것인가의 문제로 자본주의 또는 공산주의로의 선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매우 안타깝게도 지금 북한은 기반없는 모래위에 공산주의가 세워져 있다보니 너무나 남루하고 폐쇄적인 조직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대놓은 총칼"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어기제 이고요. 참고로 저는 이땅에서 지난 80년시기 대학생이었던 소위 38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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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n 2007-08-21 15:00:29
    정말로!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단 하나는 남한의 친북 좌익세력들이다

    정말 이부분..가슴에 와닿네요...저도 철없던 시절에 한총련.. 뭐 이런 쪽에 기웃거려 본적 있었습니다만..진짜 내가 미쳤지~ 왜그랬었는지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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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2007-08-22 01:24:27
    그냥 본대로 느낀데로 이야기 하는데..HID
    너무 과잉반응..사상검증이 필료하다..이북에서 올린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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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 2007-08-22 19:21:42
    본인이느낀걸 쓴걸가지고 말들이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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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채수 2007-08-23 10:47:05
    글을 아주 예리하게 잘 썻군요. 감동받았습니다. 혹시 문학계에 소질이 있었던건 아닌지.평론가의 기질이 생생하구요 글체가 뚜렸합니다.어쨌든 남한사회는 자신이 열심히 일하면 먹구살수가 있다는겁니다. 김은주님 앞으로 생활에서 성공이 있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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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한 사람 2007-09-01 01:25:44
    이글은 평범한 사람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7-09-01 0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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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한 인간 2007-09-01 01:33:35
    귀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고 갑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선생님의 친북좌익이라는 용어였습니다.
    권위주의 군사 독재 정권하에서 살고있는 사회의 민주와
    갈라진 나라의 통일에 대한 목소리를 잠재우기위해
    집권의 정당성이 없었던 정권에 의해 자주 사용되었던
    그 용어이기도 하지요.
    결국 먼 훗 날 언젠가는 될, 통일을 생각하고,
    사회의 개선과 발전,
    나와 이웃의 고통을 헤아리는 것이,
    소위 "친북좌익"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자신도 모르게 쉽게 사용되는 언어적 무감각, 폭력성 - - -
    한번 생각해보는게 어떻습니까....
    글 잘 읽었구요...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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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롱 2007-09-02 00:24:47
    원글 쓰신 분의 인식에 백분 공감합니다.

    다만 <통일을 생각하고, 사회의 개선과 발전, 나와 이웃의 고통을 헤아리는 것이, 소위 "친북좌익"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문장은 현재 '친북좌익'으로 평가되는 이들의 양태를 묘하게 포장하여 합리화 하려는 의도로 보이기에 바로 위 꼬리글을 쓰신 분의 의견엔 공감하기가 어려운 듯 합니다.

    위 문장을 보면 언필칭 '친북좌익'이라고 평가되는 범주에 속하시는 분잇긴 듯 한데 가능하시다면 평범한 인간님의 통일론과 사회 개선/발전론 등등에 대해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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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샤 2007-09-07 23:42:53
    정치에 신경쓰는거면 한푼이라도 더버는게 실속차리는거 아닐까요
    세력은 어떤나라든 다있지만 우린 돈많이 벌어서 내땅에 부모형제 살리고 내고향을 지키는게 ?
    건강에 도움이 안됩니다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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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 2007-09-08 13:22:52
    참 좋은글입니다 솔직하게 글을 잘쓰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북한체제좋아하시는분들을 쌀 한말 지워서 보냅시다 소원 같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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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모봉 2007-09-09 13:17:08
    김은주님의글은 솔직한 탈북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멋진글이구요, 그밑에 반론한 hid님은 기분잡치는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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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모봉님 2010-01-31 07:39:48
    저도 공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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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카세산노 2007-09-11 17:46:00
    이글은 머카세산노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7-09-11 17: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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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세요^^ 2007-09-11 17:47:21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 뒷 부분에서 친북좌파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 드릴게 있네요. 이 부분을 특히 '정말로! 정말로!'란 말로 강조하시는 듯 한데요.^^ 이 범주에 속하는 사람이 멍청하고 나쁜 사람인 늬양스네요. 그들도 대한민국에서는 필요한 사람입니다. 친미우익 만의 생각으로는 이 대한민국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친북우파도 있고 친미좌파도 있습니다. 탈북자동지회의 색깔은 친미우익의 색깔을 하고 있는 듯 보이네요. 친(親)자는 친할 친이지 북한을 모델로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만들려고 의도의 친자가 아닙니다. 북한 보고 배울게 뭐가 있다고요. 북한이 정통 사회주의 국가입니까? 변종 중에 변종 사회주의 왕조국가 아닙니까? 왜 지금 북한과 친해야 하는지는 햇볕정책을 펴기까지 많은 정책의 실패의 역사를 되짚어 보아야 한다고 봐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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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공감해요 2007-09-11 20:36:52
    저도 김은주님의 의견에 공감하고 탈북자동지회글 보면서 저도 친북좌파가 때려 죽일놈이라고 생각하고저도 다른 사람들한테 제의견을 피력했는데요.

    저도 탈북자분들도 한가지를 간과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북한은 이미 독립국으로 인정이 되어 북한이 추후에 남한하고 합치자고 하지 않은 이상 중국이 북한을 먹어도 우리는 북한이 우리나라라고 할 명분이 없답니다.

    아무리 대한민국 헌법에 북한은 우리땅이라고 명시 되었어도 국내법보다 국외법이 우선으로 적용된다고 알고 있구요.

    현 정권과 전 정권은 북한이 좋아서가아니라 북한의 영토,영해,영공을 합하려는 의도 때문에 비위가 상해도 북한 국민분들한테 돌아가지 않아도 알면서 지원을 해주는 것같아요.

    한나라당도 친미우익이라고 하더라도 이점은 간과할 수없을 거에요.
    북하을 남으로 볼수 없고 한나라당도 북한정부의비위를 일단 맞춰줄것입니다. 전례도 그랬습니다.


    안타깝지만 북한의 현주민보다 후손들을 위해 원래 우리나라를 돌려주려고 노력하는 것같은데...

    그리고 미국 대통령 부시가 북한 인권을 위해 얼마나 북한에게 쓴소리를 했습니까?

    세계 최강 미국 부시가아무리 압력을 줘도 북한 정권이 변하지않으면 국민분들은 이리저리 채이기만 하실거에요.ㅠㅠ

    그리고 미국이 우리나라남북이 통일에 협조할거라는 생각은 착각입니다. 우리가 누구때문에 서로 삿대질을 하고 총을 겨누게 되었는데

    초대대통령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내세워 미국이 우리를 마음대로 조종하지만 않았더라도 남북선거를 남한에서만 하지않게만 종용하지 않았더라면 탈북자라는 용어자체는없었습니다.

    북한에도 인재가 넘쳐나 일본보다 더 앞서갔을것입니다. 남북이라고 편가르는 말도 없었을테지요.

    탈북자분들 미국한테 너무 의지하시는데 지금은 의지하시되 버릴때는 확실히 버리셔야합니다.

    미국이 우리 나라 통일을 바랬고 북한 인권에 대하여 관심이 있었다면
    지금 미국내 탈북자는 한국과도 비슷해야 아니 더 많아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30여명!이런 사실에도 불구하고 친북좌파를 벌레보듯 보시고 친미우파를 찬양하는 저 그리고 탈북자분들

    저는 미국도 않좋아하고 현정부의 북한정책도 않 좋아 하지만
    저는 미국인이아니라 한국인이라 생각도 자주 바뀌어바뀐김에 적어보구요.
    미국은 핵이 주목적이지 북한인권은 덤으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쉽게말하면 보이는 곳에서 위해주는 척하는 간사한 놈들
    남한 정부는 대놓고 북한인권을 외면하는 무식이들..

    미국은 앞으로도 우리남북이 합치는데 걸림돌이 되지 결코 도움받이는 않됄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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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2007-09-13 10:33:33
    친북세력이 있다는 말은 첨 들어 보네요. 공산주의를 동경하는것이 아니라, 북한사람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비록 시장논리, 21세기에 어긋나는 것이라 하더라도 그곳에 살고있는 사람이 반세기 헤어진 같은민족이라면 모른척 할 수 없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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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주의자 2007-09-14 22:09:13
    님이 올린 글을 보았는데 좀 과장 된것 같네요.님말대로 남한은 서비스사회이기 때문에 모든 봉사원들이 웃어주는 거지요. 그러나 북한은 서로가의 진심이 담겨야 웃지요.이런면을 생각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얼마전에 뉴스를 보았는데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는 여성70%가 우울증에 걸렸다고 나오더군요. 살아남기 위해 웃어주는거와 진심으로 웃는것을 보아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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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글이 2007-09-18 17:12:31
    HID이넘이 간첩인데뭐.....
    야 글쓴거 보면 북한에서 알수있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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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쎄 2007-09-18 17:27:41
    그럴까~~~~~~~~~~~``
    좀 우리하고는 넘 다른 인생이여서~~~
    모르지
    그걸 누가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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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똥말똥 2007-09-18 18:25:25
    그래도 국정원조사 다 마치고 나왔는데. 뭐
    우리가 그런걸 알아서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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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 2007-09-19 11:27:00
    본 느낌 그대로를 썼구먼요
    뭐그리 잘 못된글은 아닌데 말입당
    진정들 하시고 그냥 느낌을 표현했다 생각하심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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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럼요 2007-09-19 12:06:27
    여기와서 까지 사람을 평가하고 계급으로 나눠보는것 이젠 질색입니다.
    발언이야 뭐 자기 맘대로 하는 자유주의가 젤로 좋아서 한국에 온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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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sco 2007-09-25 20:45:08
    안녕하세요 를 비롯한 노무현 이중대들아 니들 북한 정일이 한테 갖다 바친 세금 니들이 돌려줄겨 피같은 혈세로 낭비를 하니. 그러니 개념없는 명박이가 저리 설치지. 대통령 감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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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샤 2007-09-26 14:21:25
    간첩 요즘 그런말하나요 한국에서 간첩이라면 넘웃껴요 해봐야 뉴스에 먼저나오는거 국정원에서 도청감시하느라 돈많이쓰겠죠
    자본주의나라는요 돈이 최고지만 돈버는 방법도 여러가지지만 그래도 정당하게 벌어쓰는게 ...한번에 떼돈도 좋겠지만 소비를 어떻게하는가가 넘중요하다는거 많이 느끼고 있어야 살아남을수 있어요

    내가 자본주의국가에서 살아남는 최고 방법인것 같아요 시간이 돈이라는거 뼈저리게 느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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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신들 2007-09-29 22:56:50
    북한을 지지하는 인간들은 다시 보내야 된다. 행복하면 행복한줄도 모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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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9-30 07:20:35
    친북좌익은 저도 노후생활을 북한에서 주민분들과함께했으면 좋겠다는생각이들구요.한편 북한과 남한을 늘 비교하고 북한에게만 않좋은점이 있다고 알리는데 그럼 북한에서 교육받은 북한분들도 않좋은 점밖에 없다고 생각 할수밖에없습니다. 북한과 나 개인을 따로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북한이 스스로 독재정권을 타도하고 발전시켜야 북한 국민분들도 탈북자분들의인권도 상승되는 결과중한 결과로 될 것이라고 생각하구요.사람이사는 세상은 흑백논리만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병신들님 북한의 잘못된 점은 알리되 좋은점은 숨기지 말고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왜 나쁜 점은 북한이 다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를넘 폄하하는지...폄하하면서 남한인들이 북한욕하면 또기분나쁘다고하시잖아요. 북한욕하면서 북한분들까지 욕하니 저라도 입장바꾸면 기분 나쁘겠지만
    그래서 저한개인은 나쁜점 뿐만 아니라 좋은 점도 알려주셨으면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댓글보고 북한가서 살아봐라! 빨갱이냐라고 하실분 댓글 정중히사양하겠구요. 다들 경험해보시겠지만 흑과 백 논리로만 구분짓기엔 상처가더 많이 생기 잖아요.중도적 입장으로 봐야할때도 있다는 ...생각이들구요.
    제눈도물론 잘못된점이 있겠지만 친북좌파,수구보수,자유북한방송의 목소리는 너무 양극으로만 치닫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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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성총각 2007-09-30 12:32:21
    에~ 매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어서 그렇다고는 생각되지만 또한 북한사람들과 남한사람들과의 인식의 차이..등등은 능히 이해하고 넘어갈수있는 일이지만요 일부 남한의 사람들 어렵게 북한을떠나 자유를 찿아 여기 대한민국까지 온 우리 탈북자들을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되지못한 자들이 인터넷상에서 댓글을 달때면 열받아서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런사람들은 병적인지, 아니면 무슨 원한이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갈때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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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2007-10-04 02:58:00
    HID 북으로 보내줄께...월북비용 200만원이면 충분하겠지?
    온라인으로 부쳐줄께 꼭 가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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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향 2007-10-05 07:41:56
    HID 님의 말이 옳다.
    아니, 반론을 쓴 HID 라는 인간의 <정성>을 봐서 옳다고 해두자.
    무엇이 옳으냐구? <자본주의의 숨겨진 칼날> 이라는 말이 옳다고 보자.

    그렇다면 늬눔에게 한가지만 물어보자.
    늬눔이 그리도 숭상하는 저 사회주의 세상에는 숨겨진 떡짝이라도 있드냐?

    그래서 죄없는 수백만의 인명들이 굶어죽었드냐?
    <자본주의에 숨겨져 있는 칼날> 이 백성들의 등뒤에서 그들의 목숨들을 항상 노리고 있는 <김정일의 독재의 칼날>보다 더 무서울테냐?

    가령 김운주씨가 <자본의 칼날>을 못보았다면 너는 둘은 고사하고 하나도 바로 모르는 바보,멍청이일 뿐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는 지구상의 수십억의 인간들이=== 북한의 <사회주의라는 감옥> 아님 감옥에서 사는 2천만 인구보다 수천배는 더 자유롭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음을 너는 100번을 죽어도 모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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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0-07 19:53:13
    김운주님의견에 동감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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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울 2007-10-27 16:41:58
    <김운주님> 너무 글을 잘쓰셨습니다...
    님은 무슨일을 하는지...어떤일을 하는분인지 무지 궁금합니다...

    글에 힘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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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말하우트 2007-10-30 11:33:27
    친북좌파들이야 그러려니 해야해요

    사람이 공기의 소중함을 알고 삽니까?

    진공 속에 30초 간 던져놓거나 지랄탄 가스실에 1분 넣어서 군가 열창하게 하면 공기의 고마움을 알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 논리입니다

    그만큼 자유가 좋다는 것을 모른다는 뜻이죠.... 너무 자연스러우니까.

    좀 심하게 얘기하면 "등따시고 배부른 철부지들의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군복무를 한 입장에서 자유라는 것의 소중함이 탈북자분들만은 못하지만 약간은 실감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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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배로 2007-11-08 17:47:58
    평소에 무심하게 보아왔던 것들이 새로이 이땅에 자리 잡으신 분들에게는 이렇게 뵈는군요.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글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원래 여기서 사는 저도 진짜 이해 안되는 "친북 좌익 세력들" 말인데요...어 떻게 북한 주민들하고 1:1로 서로 바꾸는 방법 없을까요? 정망 딱 서로 좋을거 같은데요...글구 맨위에 댓글 단 HID는 덤으로 껴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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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달곰 2007-11-19 00:30:10
    한가지 염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친북좌파라는 말은 50년간 이나라를 부패로 날로먹은 딴나라당이 현정권을 몰아세울때 즐겨쓰는 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좌파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셔도 됩니다. 민노당은 노동자를 위해서, 여당은 햋볓정책쓴다고 다 좌파인가요? 정치에서 이용하는 이 지겨운 색깔론에 농락당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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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구름 2007-11-23 11:18:59
    재미있는 글 잘 보았습니다.. 누구나 탈북인 들이라면 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중 다는 아니라도 대부분 동감하겠지요... 성공하시고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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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7-12-03 16:19:38
    아니땐굴뚝에연기날까 ?

    탈북자들의말이 사실이 아니라해도

    다른이유에서라도 고통을 크게 받았기때문에

    조금은 과장된 말도 나올수있는거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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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좋은데요 2007-12-13 19:52:21
    정신병자 <- 환자입니다. 약먹이고 장애자들이고 정신병자란말보다 김정일개같이 나쁜놈이 어울려요... 정신병자란말은 고통받는 환자를 멸시하는 말입니다. 제정신 가진놈들이 아주 나쁜놈이죠. 정신나간놈이 그렇게 머리를 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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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호 2007-12-23 21:25:43
    반공 선전물에 지나지 않아?
    그럼 당신은 반공이 아닌 완소공(완전 소중한 공산당)이었군...
    사회주의 체제 이념 자체가 나쁘다는게 아니다..
    그걸 악용해 독재로 자기들을 신격화하며 모시는 가여운 인민들은 굶어서 죽든 맞아서 죽는 쳐내버려두고 자기 뱃속 채우기에 급급한...
    그 위대한 뽀글이장군을 증오한다는 거다..
    그리고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간에 인권이 먼저다..
    당신의 그 쓰레기 같은 댓글에 비난 받고자 쓰신 수기가 아니란걸 알기 바란다..

    관리자님 HID ip차단 안될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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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21 00:18:45
    글 잘읽었읍니다,,아주 잘 표현 햇네요,,우리 남쪽분들은 어려운 날을 대신 살아주신분들에게 하늘의 큰위로와 평안이 있기을 기도합니다, 우리나라가 하나되기위한 중인들입니다,,여러분들을 통하여서 저희들이 잘못됨을 볼수있는 기회가될수있어서 고맙습니다,,세계각쳐에 있는 우리나라분들이 응원하고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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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2008-01-22 02:53:08
    일제 시대 그어려운 시절에도 견뎌냈는데 좋은말로 포장을해서 사람을 속이는 공산당 그것도 북한의 공산주의 를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한예로 그렇게 악랄하다는 일본사람들도 확대경으로 벼이삭과 조이삭은 세지않았읍니다 그러나 6.25 나던해 서울 경기지역 한여름에 공산당들은 벼가 막익어가던 논과 밭을 돌아다니면서 확대경으로 벼이삭을세고 동구밖에 있는과일나무에 달려있는과일까지꼼꼼하게 세어가는데 처음에는 왜그러는지 몰랐지만 몇일지나지안아서 그이유를 알았읍니다 논한마지기에 벼가 몇포기이며 한포기마다 이삭이 몇알을 산출해서 가을에 다 공출로 바치라는것입니다 그러구 농사지은사람들 은 배급을 준다는것입니다 만약 산출한 공출이 모자라면 배급을 주지안는다는그들을 보면서 공산주의 는 사람이 살곳이 못되다는것을 알았읍니다 젊은이 여러분 저북한의 공산주의 자들의 감언이설에 속지마십시요하나님 의 은혜로 나라를 되ㅤㅊㅏㅊ았고 그나마 고통받는 북한동포를 도울수있는 경제대국이 되었음에 감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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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대직이 2008-02-16 19:37:04
    푸릉 솔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사실 6.25때에 그렇게 햇어요.
    토지 개혁한다고 하면서 땅 빼앗고....
    지식인들 잡아 가고....
    그게 북한 체제이지요.
    부모님 잘 만난 덕분에 일찍이 피난을 나왔지만 부모님이 무식하셨더라면 지금 북한에서 아니 이미 죽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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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2008-01-23 16:04:20
    글을 아주 재밌게 쓰셨네요..잘보았습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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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리맨 2008-01-23 19:37:28
    이글은 호리맨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1-23 19: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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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2008-02-17 00:11:02
    맨처음 댓글단 너 정말 짜증나... 새뀌인지 가시나인지 ..
    도대체 니 정최가 뭐니...ㅉㅉㅉ 한심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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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인제공 2008-02-17 08:03:26
    본문 글 쓰신분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무수히 많은 댓글을 달게 한 원인제공을하게 되었군요..
    친북 좌파는 한나라당에서 정치적으로 만들어낸 단어라 생각됩니다.
    저도 대북지원을 찬성하는 사람인데 북한의 체제를 원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대북지원에 찬성하는데 같은 민족으로 감싸주고 위해주자는 의미이지 대북체제를 원하는게 아니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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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bird 2008-02-18 06:37:18
    당파싸움은 이조시대에서 끝이났음 싶네요..
    어차피 통일은 이새대의 우리민족이 이뤄야 할거라면 갑론을박보다는
    그저 탈북하신 분들의 소견정도로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의견피력으로
    보는게 옳치않나 싶군요.
    윗대가리가 정치를 잘못해서 모든 서민만 죽어나는것이니 이젠 그만
    아옹다옹하는 집안싸움이 되었으면 싶구요...

    그리고, 낯선곳이 내 자리가 되어졌으나 어서빨리 원하시는대로 한국생활이 수월하게 흘러가길
    글쓰신 탈북자님을 위해 마음으로 빌어드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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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보스 2008-02-18 17:00:44
    지네백성들은 굶어 죽어나가는데도 죽거나 말거나 지는 기쁨조끼고 호화생활하는 김정일 개인왕국 북한
    .
    어렸을땐 북한주민들은 아이큐가 떨어져서 저렇게 순응하고 사는줄 알았습니다
    .
    하지만 나이가 들고 많은것들 알게되면서 북한동포들이 가엽게 느껴지더군요
    .
    주변의 탈북자분 있으면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
    또한 고통받고 있는 북한주민들 어서 남으로 내려와서 인간답게 사셨으면 하구요
    .
    하지만 김정일 개자식과 그밑에 기생하는것들은 진짜 찢어죽일놈들입니다
    .
    또한 남한네 자칭 진보세력이라하는 친북좌파 세력들.. 저런 김정일 개인왕국을 동경한다는게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
    아마 일종의 정신질환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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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병철 2008-02-19 14:16:56
    북한은 한끼가 생존이니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한다는 것인가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사회입니다, 자기가 번만큼 자기가 쓰는 것이 무엇이 잘못입니까? 북에 도움을 주어보앗자 특권층에만 혜택이 가니 도와줄 필요도 없겟지만, 인간이 적어도 의식주가지고 이상사회를 꿈꾸며 고통속에 살아야하나요? 누구를 위한 북한의 이상사회를 꿈구는지 이해가 안되는 건 남쪽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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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영합니다 2008-03-12 18:29:57
    참 예민하게들 읽으시네요 그냥 보이는대로 느낀점을 적었을 뿐인데 뭔 말들이 그렇게도 많어요? 자본주의 칼날이 어떻고 저떻고 찍어쌌다냐? ..암튼 자 오셨습니다 힘냅시다 금방 적을 될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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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죽화 2008-04-01 12:48:56
    뭐라고 씨부리싸노?...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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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심 2008-04-02 16:21:59
    김운주 선생님: 선생님의 글 동감 또한 동정으로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당신들은 뭐그리 잘났어? 당신은 당신노력에 현제가 있는것이냐? 부모잘만나 한국땅에서 태여난뿐이야.김운주선생님은 부모님의 계시는곳이 북한이기에 지금의 이 생각또한이감정이 있는것 당신들은 영원히 이해못하지.암….. 요세 남북사이가 않좋운 관계지 당신들은 나라도 못지켜 미국을 형님처럼 부모처럼 모셔야 지금이있지 까불지마,진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은 당신을 위해 북한을 족칠수 있지만 북한의 미사일은 당신집 앞마당에 떨어져 미국이 북한미사일을 막는다해도 열개중 하나만 모막을때는 그게 어디로가냐? 멍청아.. 잘먹을때 남을이해해. 당신도 마냥잘살진 않을것.(내가한말은 소수의 김운주선생님 반대파를 충고중)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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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뿔동정심 2008-04-04 03:58:12
    동정심...너 조선족이냐???
    한국이 스스로.나라를 못지켜서 미군을 주둔시키냐???
    이건 주로 중국인들의 착각인데....
    일본은 왜? 전쟁위험도 그리 많지 않는데 미군을 주둔시킬까??독인은 왜 그렇고?

    북한정도는 한국스스로 해결할수있다...
    그런데 전쟁이란것은 승리를 하냐 안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발생하냐 안하냐가 중요한것이다...

    한국은 스스로도 충분히강해...그런데 동맹국의 군대가 주둔해주면
    더 강해지겠지...
    그게 전쟁발생 가능성을 단 0.1%라도 줄여주는 방법이야...
    그래서 비싼돈 들여가며 있게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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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점신 2008-04-04 19:59:28
    개뿔동정심아 동정심을 가져라 나는 니가 불쌍해보인다 95년도에 북한에서 서울 불바다 만들겠다고했을때 한국매점(각에)에서는 라면이 바닥날 정도였다 그게 왜 그러지 ?그리고 북한은 핵을가지고있고 un이 평화를위해서 핵포기하라고 북한에게 6자회담까지하지만 6자회담에서 한국정부는 말한마디 못한다 왜서?누가 듣지도 않고
    당연히 평화를위하여 전쟁은 없었으면 좋겠지만 통일을 위하여 내가 나서야 한다면 나는 총들고 꼭 너를 찾아갈것이다 통일후에는 당연히 자유민주화인 한국을 옹호 하겠지만 나는 김일성이나 김정일을 지지하지는 않치만 야비한 너같은게, 너나 내가 같은 민족이라는게 창피하다
    그리고 니 말대로 일본또한 독일 그리고 한국 당연히 전쟁이 두려워서 미군을 비싼돈주며 주둔시킨거지! 뭐 평화? 현재가 평화시대인대 뭔 평화타령. 그리고 미군이 한국여대학생 강간사건 있을때 한국이 떠덜썩했지? 하지만 그 미군은 안전하게 귀국했고 현재 자기나라에서 잘먹고 잘 산대더라..아이구 창피창피 또창피. 됐다 내가 넘했다 하지만 개뿔동정심아 <곡식은 여물지 않았을때 꼿꼿이 선다, 하지만 알이 꽉 찻을때는 머리를 숙인다> 나는 배운것은 없지만 너처럼 없는자존 가지지마…
    나 이러다 한국사람들한태 맞아죽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대하민국 만세 만세 만만세^0^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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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윤 2009-04-15 00:14:42
    전쟁이나면 한국이 이기는건 자명합니다
    그러나 전쟁이 시작된다면 이기고 지고를 떠나 많은 손해가 발생할 것입니다. 우리도 북한처럼 못살게 되겠죠 이걸 피하고 싶은것입니다 라면이 바닥날정도였다 ㅋ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전쟁나면 피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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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보자 2008-04-06 14:03:17
    저는 개성공단이니 금강산관광이니 하며 남쪽 사람들이 많이 이북땅을 다녀왔지만 한번도 북한간적이 없는 고향이 이남인 50대 직장인 입니다.
    님께서 쓰신 "참 이해할수 없는 한국"의 글에 참으로 동감합니다.
    서로 다른 체재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람이 그렇게 느끼는건 어쩌면 당연
    한 일이지요.
    제가 태어난 50년대와 초등학생시절인 60년대에는 남한은 국민소득 100달러 미만으로 정말 가난 하였습니다.
    전기불도 저녁에 잠깐 들어오고 통행금지 시간인 12시면 안들어 왔습니다.
    닭장 같은 작은 방에 부모님과 5남매가 서로 끼어서 그야말로 칼잠을 잤습
    니다.학교에 가면 가난해서 도시락을 못싸오는 학생이 대다수였고 정말
    잘사는 집 자녀만 도시락 싸오고 가방을 매고 다녔고 보자기에 책을 싸서
    어깨에 매고 다니고 자동차가 없어 한두시간 걸어서 학교를 다니곤 했지요.
    그러다가 60년대 군사정권이 들어서면서 정치적인 독재가 시작되었으나
    경제만큼은 <우리도 잘살아보자! 한번 해보자!> 하며 열심히 일을 하고
    고속도로를 만들고 공장을 짖고 제철소도 만들고 독일에 탄광일과 간호사로 일나가 달러도 벌어오고 사막의 나라 중동에 가서 뜨거운 모래땅에서
    열심히 일해 아파트도 사고 자가용도 사고 전화도 들어오고 드디어 국민
    소득 2만달러를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대학시절에 <유신정권 타도!>를 외치며 데모도 해보고 경찰이 쏜 최류가스에 코눈물 이 범벅이되어 골목길 뒤로 도망치던일들이 아직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나마 남한은 민주주의 국가여서 데모도 하고 잡히면 감옥
    가긴하지만 나름대로 자기의사를 표현하는 사회입니다.
    경제적 성장만큼 이젠 어느정도 민주화도 이루었고 장기집권등 정치독재도
    이젠 사라졌습니다.
    다만 저의 자식을 비릇한 남한쪽 젊은세대는 가난과 배고픔을 모르고 자라
    북한에서 오신 젊은이 들에게는 그야말로 이상한 나라로 보이는게 당연합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보니까 남한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여 죽는 사람도 있다는데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은 얼마든지 잘살수 있는 사회입니다.
    모두가 자기 마음 먹기에 달려 있지요.
    탈복자들을 바라보는 남한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데 여기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닙니다.
    어쩌다 남북이 갈려서 그렇지 다 단군의 자손이며 한민족,한 겨례 아닙니까?
    탈북자 여러분! 힘 내지고 굳건히 살아가면서 먼 훗날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산 증인이 되 주십시요!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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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공투사 2008-04-11 14:11:15
    해보자님 글잘보았습니다.
    백번 옳은 말슴이네요 배고프고 춥던시절 ,지금은 옛말이 되였지만 (남한)북한은 지금 그때보다 비할수없는 더욱더 비참한 처지에 처해있씁니다.
    슬프고 괴롭던 지난날을 되돌아보면서 오늘의 삶을 소중히 생각하고 내일의희망을 꿈꾸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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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정 ip13 2016-10-27 13:48:33
    해보자님 안녕하세요 나역시 50대 탈북자입니다
    말씀 고맙구요 나는 애초에 탈북자의 신분을 감추고 살아감니다
    그것이 너무편함니다 취직하고 직장다니는데 남한사람보다 기술자격도 많았지만 차별이심하고 무시하는 것때문에요 이건 어쩔수없는거지요 나는 중국에서 5년간 체류하면서 한족집에서 농사일도하고 조선족집에서 머슴같이일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사는 세상은 어디가나 불공평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직 살아가는 길은 강철같은 의지로 사는것이였습니다
    한국사회도 별반다를게 없습니다
    지금탈북자들은 나와같은 경우가아니라서 그런지 한국에와서도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아보가힘들정도입니다 이들이 세상에 공짜가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피나게 자기스스로 개척하려고 하지않습니다
    사람은 어떤경우에도 비도덕적으로 살아갈려고 하지말아야합니다
    그러나 일부탈북자들은 자신들이 찾아온 조국을 다시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마운 조국에 애국은 못할망정 남북을 버리는 민족반역의 길을 가는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탈북자 전체가 수모를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지금 한빌딩에서 기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지금은 난방보일러 정비하고 가동하기 전이라 시간도있고해서 댓글을 읽어보다가 50년생이라하여 흥미가생겨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소식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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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04-12 12:32:51
    운주님 ~?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글 잘읽었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실상을 비교하셨는데 ...

    제가 보기 에는 잘 쓰신것 같아요 글쓰는 실력도 괜찮고요

    앞으로 좋은글 많이 써 올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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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돼지 2008-05-06 12:29:51
    아 탈북자님들 참 어렵게 사십니다.
    힘네세요. 한국인이지만 한국사람으로 살기도 힘든데요.
    이렇게 목숨을 걸고 한국을 찾았는데 또다른 어려움 과 자유가
    있네요. 꾿꾿이 자신의 신조대로 착하게 열심히 사신다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즐겁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실거라 생각됩니다.
    endlesssk@hotmail.com so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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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동이 2008-05-15 22:43:27
    여러분 탈북하신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 줍시다.. 아직 낯선 한국 문화에 익숙치 않아 마음 고생 많이 하실텐데...
    그리고 탈북자들을 등치는 나쁜 사기꾼들 너네들 지옥 갈거야... 나쁜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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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BANG 2008-05-27 03:44:16
    전 파일럿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항공사는 안전과 서비스가 생명이라서요~
    특히 스튜어디스들 교육받는거 보면..

    그리고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칼날이니 뭐니 -_-;;
    다 같은 사람 사는 세상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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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는글 2008-06-03 04:06:01
    김은주님 너무 꼭맞는 말씀이세요...
    한국의 친북세력 저도 이해할수 없는 인간들이아고 생각해요.
    세상에 인권이 제일 한심하고 김정일 독재로 철창없는 감옥이 된북한에 환상 가지고 있다는건 사상 병신들이나 할 짓이라고 생각합니다.으흐흐 북한 생각만해도 꿈직하죠...이명박이 어쩌구 저쩌구 해도 이명박인 정말 양반이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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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에서 2008-06-04 18:53:04
    북한에 안가봐서 모르겠지만...뭐 북한도 나름 매력있는 사회라 생각 되는딩..가서 살고싶은 사람은 살게 함 되지 굳이 막을필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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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름 2008-06-17 20:58:57
    제발 남과 북이 다른나라들처럼 오갈수가 있어서 가고싶은 사람 다 보내봤으면 좋겠네요, 북한사회를 동경하는 사람들이 과연 북한이라는 땅에서 몇일간이나 버틸수 있겠는지 참 궁굼합니다. 운주씨 힘내세요 그리구 꼭 좋은 날이 있을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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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rry 2008-06-27 13:58:18
    이글은 Garry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6-27 13: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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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rry 2008-06-27 14:01:15
    잘 쓰셨네요. 윗 글을 올린 매체가 조선일보인데, 아주 좋게 말해서 가장 보수성이 강한 신문이지요. 이 사회에 가장 멍청한 사람도 북을 동경하진 않고, 다만 80년대 나이든 주사파 중에는 그런 소수의 부류가 아직 있나 봅니다. 친북도 나름인데, 전략적 접근이란 것, 햇볕정책이란 것, 아주 좁게 말해서 남한이 살려니까 김정일 체제가 안무너지게 도와주자는 거지요. 북에 쌀도 퍼주고 경제교류도 늘다보면 주민생활도 나아지고 북도 변화해 갈거란 것이고, 별로 안 변해도 김정일이 되질 떄에 전쟁이 난다던지 중국의 식민지가 되버린다던지 이런 통제할 수 없는 일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는거지요. 미국도 북과 관계개선 중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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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rry 2008-06-27 14:04:54
    김정일이 붕괴되는 경우는 두가지 인데, 하나는 조선일보가 원하는 것으로 제 2의 6.25전쟁으로 한미동맹군이 북에 진군해 김정일의 목을 따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는 수백만명이 죽겠지요. 두번째는 황장엽씨의 제안으로 중국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군부 쿠테타로 김정일을 몰아내고 새로운 정권을 세우는거지요. 문제는 이 경우 북이 중국의 식민지화가 될 것이라고 본다는 거지요. 두 방안 다 남쪽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수가 없으므로, 북과 교류를 늘려 북을 서서히 변화시키고 남쪽이 영향력을 늘리는 방향으로 서서히 변화사키지는 햇볕정책이 지지되는 것이지요. 김정일이 좋아서 햇볕정책을 하자는게 물론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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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dnst 2008-07-03 09:57:00
    여기에도 친북 내지 좌빨이 있군요 ~

    대한민국이 자유 법치주의 국가라는 것이 어찌 그렇게 쉽게 실감할수 있겠습니까? 자유를 몰르고 살아온 인생이 어떻게 이롷게 복잡한 사회를 이해하시겠어요 하지만 적응해 가실거지요 그러면서 우리가 잃고 있는 것도 보실 겁니다. 그래서 미래를 위해 우리는 고민하고 힘을 합해야 하는 거죠 노력하고 성실한 댓가를 받고 존중받고 안전한 나라를 우리는 꿈꾸는 거 아닙니까? 많은 탈북자들이 경쟁논리에 어려움 때문에 지쳐 하는 분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분들에게 격려와 용기를 줘야 하는 거구요
    힘내셔요 그리고 함께 우리나라의 발전을 기대하고 기뻐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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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왜곡 좌빨들 2008-07-15 05:57:40
    저도 공감해요라는 인간! 당신글 읽다가 다 안일고 여기 내려와서 댓끌쓴다. 미국이 왜 이승만을 세워? 무식하구만 역사공부좀해! 흔히 친 ㅣㅁ대중김정일좌빨들이 마치 미국이 이승만 내세웠다 면서 헛소리 하는데 그당시 미국정부가 제일싫어 하던인물이 이승만이라는것 몰라? 이승만은 미국정부가 귀국도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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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6 2008-07-15 06:10:48
    저는 남쪽에서 60년대에 태어났구요 70년대 어린시절에 집에서 박정희 독재니 뭐니 그런말도 들었지만 그때 그런말했던 가족들이 70년대 박정희가 정말잘했고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70년대 제생각에도 살기 좋았고요 모두 삶에 대한 희망으로 살았던거 같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국민학교 다녔는데 가방은 없었고 대다수가 보자기에 책싸가지고 다녔고요. 도시락 안싸가도 미군부대에서 빵을 갖다줘서 점심으로 절반씩 번갈아가면서 이틀에 한번씩 이빵을 먹은 기억 있고요. 도시락을 싸가도 보리밥만 싸가서 반찬없이 먹었던 기억이 있씁니다. 반찬싸가지고 가는 아이들 거의엇고 대다수가 보리밥이나 조밥만 먹었던 기억이....
    75년경인가 서울에 와서 1년에 몇번 씩고기 사먹기 시작한것 같구요.
    저희 집은 78년도에 흑백티브이 처음 샀었어요.

    돌아보면 박정희 시대참 살기 좋았고요 독재라고해도 전두환때 약 5년정도만 독재ㅏ고 생각하는데요 그 독재도 지금의 중국보다는 훨씬 자유로웠다는거... 데모할 자유도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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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6님 2010-01-31 07:50:50
    저도 님과 연배가 비슷한거 같은데....
    님글에 정말 공감 합니다

    오히려 그시절 겪어보지도 못했던 새파란 애들이
    그시절 얘기만 나오면 더 입술을 떠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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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KSTLAGKS ip7 2015-10-01 05:23:35
    원래 서울 가본 사람보다는 안가본 넘이 이긴다는 세상이지 않나요, 저도 그 위대한 분이 이끌던 시대를 살아온 사람으로 그 분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중학교 시절에 듣고서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어떻게 되지라며, 걱정을 하였거든요,

    아마도 그 시절 우리네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가는 걸 피부로 느끼며 살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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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주의 2008-08-03 11:55:52
    님은 북한 정권의 실상에 대해서 더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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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주의 2008-08-03 11:57:11
    저 맨 윗에분이 쓰신 글이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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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사람 나와봐 2008-08-04 18:48:31
    남한정부 싫으면 북한에 정작보내주겟다면 나서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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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짱 2008-08-10 06:57:31
    나도 박정희 시절을 지냈지만 너무 정치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가 그렇게 백성들을 못살게 굴었다면 지금 나이든 세대가 그를 동경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 시절 전세계적으로 독재 안 한 나라가 어디 있단 말인가?
    참고로, 우리가 민주주의의 체현이라 믿은 미국은 닉슨 대통령의 워터게이트사건, 흑인폭동과 KKK단의 야만적 행위로 얼룩졌고, 프랑스는 드골의 강력한 독재에 있었다. 소련은 브레즈네프가 중국은 모택동이 처참한 문화혁명을 추진했고, 스페인에선 프랑코 총통이 독재를 하고 있었다. 또 더 말하리? 쿠바에선 카스트로가 필리핀에선 마르코스가, 캄보디아에선 폴포트가 자기백성 200만을 학살하던 때였다. 물론 북한에선 김일성이 독재를 하고 있었지. 동독에선 호네커가, 인도네시아에선 수하르토가, 아르헨티나에선 페론이, 인도에선 인디라 간디가, 이스라엘에선 중동전쟁과 폭탄테러가 끊이질 않았다. 일본에서도 다나카 가쿠에이 총리가 록히드 스캔들로 개망신을 당했고, 박대통령이 사망하는 해 이란에서는 호메이니의 독재가 시작됐다.
    당시 독재를 안하는 나라는 세속적 권력을 다 잃어버리고 종교 본연으로 돌아선 교황청과 영국 정도였다. 물론 박대통령이 서거하는 때 테레사 수녀가 노벨평화상을 받았듯이...
    이렇듯 독재는 당시의 세계적 현상이었는데, 당시 혁혁한 통치로 빛나는 업적을 이룬 박정희 대통령을 폄하하려는 좌파세력들은 깊은 공부는 해본적도 없이, 어디서 주워들은 한줌도 안되는 지식 나부랭이로 웃세대를 무조건 보수반동세력으로 몰아가려고만 한다.
    우리 사회를 이처럼 경제대국으로 만들어 발전을 이끈 것은 보수세력이었다. 니들이 보수는 현상유지만 하는 거라고 나부렁대는 것과는 반대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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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 2008-08-10 07:07:37
    박정희 대통령의 선택은 당시로선 최선이었다고 봐야한다. 내가 어린 시절만 해도 베트남이나 필리핀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잘 살았었다. 북한도 마찬가지로..
    오로지 국가의 이익과 국민이 등따시고 배불리 살게 하려는 피나는 지도력으로 국민들을 계몽시켜 민족중흥을 이뤄낸 것이다. 이 공을 왜 무시하는가 말이다. 좀 먹고살게 됐다고?
    당시 애국자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했던 세력은 권력을 탐하는 숨겨진 여당성을 갖고 남한의 발전을 방해했던 수구꼴통좌세력들이었다. 물론 지금은 국회의원 한자리씩을 꿰차고 있지.. 권력지상주의자들이니까.
    객관적으로 봐서 박통의 정치 아주 잘한 인물이다. 물론 유신 이후 문제가 없었다고 볼 수 없지만 그것은 물질적 토대를 이룩한 후 자유주의의 제단위에 자신의 피를 바침으로 그의 역사적 소명을 완수했다. 다음은 다음세대이 몫이었다. 그걸 발전적으로 계승해야지 죽은 자의 무덤 위에 더러운 침만 뱉는다고 해결될 일인가? 그는 진정코 한민족의 탁월한 지도자였다. 당시로선 최선이었다. 그 어떤 나라의 지도자들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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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 2008-08-10 07:27:12
    요즘 좌빨들의 생각을 보면 도무지 국가의 이익이라고 하는 생각이 없고 오로지 이기주의로만 치닫고 있다. 독선과 오만, 경거망동. 선동과 치졸함 등, 자신의 이익만 있고 대한민국의 이익이 없단 말이다.
    이들을 척결하는 문제가 정말 시급하다고 할 것이다. 개인주의로 학교를 붕괴시키더니 이제는 최후의 보루인 군대마저 무장해제시키려 시도하고 있는 것을 목도하게 된다. 양심적 병역거부? 애라 자식들아 군대도 노조만들어 데모하게 만들려고 하는거지?
    본인 생각으로 우리나라는 박정희 대통령이 10년만 더 살아서 허리띠 졸라매고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도약시켰어야 한다고 본다. 본인은 우리나라에서 진정코 대통령이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박대통령 각하뿐이라고 본다. 나머지 자들은 그야말로 왜소한 자들이라 아니할 수 없다. 차려준 밥상만 먹을 줄 알았지. 그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대에 맞는 모델을 만들지 못하고. 자신의 시대에도 박정희 모델을 쓰는 것을 반성할 줄 모르고, 성장위주의 경제정책이 어쩌고 하면서 개발독재만을 탓하고 있다. 박통이 더 살았으면 그는 또 자신의 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제정책과 정책모델을 선보였을 거라고 확신한다.
    과연 노빨 좌빨들의 방식으로 나갔다간 우리나라는 이 엄청난 성과를 다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우리가 5천년 역사 속에 중국보다 잘 살았던 적이 있단 말인가? 근 30~40년의 역사는 정말 자랑스러운 한민족의 쾌거였다. 이를 홀대하고, 건국의 정당성을 의심하는데만 예산을 낭비했던 좌파정권들은 양심이 있다면 부끄러운 줄 알아라.
    아르헨티나도 선진국 진입에서 좌파정책을 실시하다 꼴까닥 후진국으로 퇴보했던 사실을 명심하라. 단결하지 않으면 여러나라의 추월을 받게 될 것이다.
    모든 것에서 자급자족이 되었기에 중화논리로 까불어댔던 중국이 왜 남한에게 밀렸던가? 문화대혁명으로 정적들을 제거하느라 정신없이 공허하게 세월을 낭비할 때 우리 박통께선 민족의 에너지를 응집하여 중국을 추월해버렸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중국에 역전되기 일보직전이라고 보면 된다. 반도체 등 선진 기술 일부만 제외하곤 다른 부분은 다 쫓기고 있지 않은가! 통탄할 노릇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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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맨 2008-09-01 14:57:53
    구구절절이 옳으신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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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여 2008-09-02 18:43:26
    뭔놈의 빨빨 그려? imf 만 없었으면 우리나라 지금쯤 3만불 시대여? 정의님 imf 누가 일으켰죠? 말은 똑바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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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08-09-02 19:30:07
    지금은 어느당이 정권 잡았나요? 지금 한국경제 어때요? 서민들 삶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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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철 2008-09-02 23:39:20
    맹구같으신 진정한 하나님, 그건 부패한 보수와 오만에 빠진 좌파꼴통들이 같이 저지른 일이지요. 그리고 극복은 온 국민이 같이 한거고... 그걸 꼭 누구 탓으로 돌리려고 하지 말고, 함께 노력하자는데 왜 그렇게 도발만 하려고 하시는지...
    그러면 지적인 만족감을 느끼십니까? 으이고 천사의 영혼을 간직한 짐승아~~~ 먼저 사람이 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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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철님 2008-09-03 00:10:26
    성철님 여기에 맹구와 진정한 하나님 글이 어디에 있습니까? 눈팅 하다가 내가 올렸네요. 갑갑해서요. 탈북자 분들은 한국의 오묘한 심리를 알려면 많은 시간이 흘러야 ㄱ겠네요. 나라가 잘못되갈때 비판과 분노가 있는자가 진정한 애국자 입니다. 지지한다고 모든걸 지지하는것은 안드로메다 에서 온사람 인가요? 한국은 민주주의 나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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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철 2008-09-03 00:22:22
    비판하기는 쉽지요. 당신들처럼 그렇게 하면 정의롭다는 소리 듣고 용감하다는 소리를 듣겠지요. 그러나 비판을 위한 비판 보다는 대안을 제시하시고 에너지를 모아 선진국으로 도약해야 하지 않겠어요?
    내수 침체 속에 그나마 경제를 지탱해주었던 수출도 원화 가치 강세와 중국의 금리 인상, 국제유가 상승세와 세계경제 둔화 등 몰려오는 악재로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적자재정과 연기금 동원을 통한 경기부양은 지금 분위기에서는 별 효과 없이 국민의 부담만 키울 가능성이 높고요.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국론을 모아 대한민국을 살려야 할 때입니다. 건전한 비판을 해주세요. 허영심에 근거없는 낭설로 국민들 사이를 분열시키는 것은 파멸을 유도할 뿐입니다.
    저도 눈팅하다 보았는데, 한 사람이 유독 설치더군요. 민주주의 권리만 주장하지 말고 의무를 다 해주세요. 진정으로 계몽된 사람을 만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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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철님 2008-09-03 01:04:43
    탈북자동지회 사이트는 거의 의견이 일치가 되는것 같더군요. 탈북자 분들의 사이트 라서 이해합니다만 잘못된 글들을 지적해 주는 사람은 필요하지 않을까요? 여러가지 의견속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이 잘못한것을 비판하고 질책하면 정책 입안자가 겸허히 받아 들이고 심기일천 하면 될탠데 우리나라는 정치인들이 이런면에서 매우 부족한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으니까요. 고집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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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역 2008-09-03 06:05:02
    그만들 하세요. 왜 우리끼리 다퉈야 하나요. 서로들 홧팅~ 힘들 때 단합을 해야지요. 보고들어서 안 사람과 개념으로만 아는 사람의 차이인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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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천하 2008-09-04 09:37:24
    북한을 비판함으로 한국을 너무 미화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한국은 자유로운 국가인만큼 서로의 생존경쟁이 상당히 강하며 나이를 불문하고 없는 자가 있는 자한테 굽석대며 살아가는 사회라고 생각됩니다.

    북한은 한사람에 의해 놀아나는 한사람이 절대적 권리를 장악한 황제시절과 같은 봉건국가라면 한국인들의 민주의식은 덜 성숙되였기에 한국은 초기 민주화국가입니다.

    한국인들은 민주화란 이 제도를 이용하여 여러 당파, 여러 관점으로 나뉘어진뒤 서로 물고뜯으며 권력 쟁탈만 할줄 알았지 마땅한 시기에 국가를 위하여 서로의 공동한 이익을 위하여 서로 포용하고 너그럽게 감싸안으며 단합하고 단결할줄을 모릅니다.

    한국인들은 그저 물고뜯고 싸울줄밖에 모르는것 같습니다.

    두 나라의 앞날을 판단할때 당연히 세계추세에 맞는 제도를 실시하는 한국이 강성해지고 북한이 망할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현재 한국의 사회모순은 여전함으로 짚어줄건 짚어주면서 고쳐나가는게 한국이 고도민주화국가로 성장하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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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 2008-09-09 09:20:53
    이해할수없다고? 정상적인것인 것들을 이해못하고 북한의 비정상적인삶에 맞추어서 정상적인 한국의 생활을 이해할수없는대한민국이란 제목을 써가며 표현하는건 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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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주의 2008-09-10 01:15:05
    이글은 자유주의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9-10 0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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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주의 2008-09-10 01:26:36
    이글은 자유주의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9-10 0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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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2008-09-10 01:41:46
    밎습니다. 아무리 세뇌교육을 받았어도 인간인데 쿠바도 운동선수들 외국 으로 경기나가서 미국을로 망명하고 그러는데 북한보세요. 기가 막힙니다. 올림픽 보세요. 금메달 따고 장군님 하는것. 아무것도 못느끼나봐요. 무언의 항의도 없어요. 나같으면 못살게하는 보위분가뭔가 열받으면 친구들과 짜고 아작 낼것 같네요. 어차피 죽는것 억울해서라도 별짓을 다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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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자루 2008-09-11 11:42:46
    남한에서 따쓴 밥 먹고 자유를 누리고 살면서도 개정이리 추종하는 남한의 골통들을 탈북자가 이해할수 없는건 당연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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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자루 2008-09-11 11:44:39
    그리고 북한 추종하는 골통들이 없다고 하는데

    몇만명은 될걸 한총련이니 무슨 연대니 하는 넘들이 다 그런넘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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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루님 2008-09-11 11:48:02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은 대한민국에선 없다고 생각해도 무방할겁니다. 왜냐면 지금은 그전 독재시절에는 몰랐던 북한에 대한 실상을 국민들이 모두알고있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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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걸 2008-09-11 12:26:49
    햇볕정책을 해서 알게 됐다고? 그걸 해야만 아는 수준이었나? 추종하는 세력들 아직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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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걸님 2008-09-11 12:54:20
    지금 북한과 이정도의 관계라도 된게 그럼 어떤이유때문인가요? 또한 북한에 대해 대한민국국민들이 이정도 알게된건 어떤 계기를 통해 알게됐나요?
    독재시절엔 몰랐던 내용들이 많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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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2008-09-12 01:15:47
    그 전부터 알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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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사랑 2008-09-15 01:22:21
    난 북한이 좋다 ..아직가보지는 않았지만...그냥 생각에 좋을것같다..
    왜냐면 일별루안하고 간부들 눈치보면서 일을 설렁설렁해도 북한에서 일자리도 주고 월급도 준다..그리고 항상 사람들과공동으로일을 같이하니까 심심하지도 않을거 같다..때로는 사회주의가 부럽울때가 있다..나도 북한사진보면 땅바닥에 옹기종기앉아서 일은안하고 얘기나하고 그런거보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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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색붓꽃 2008-09-15 02:57:31
    친북좌익 세력에 잘못 된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북한과 통일을 원하는 것 뿐 체제같은 것은 절대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좌익 좌익 하는 데
    이 좌익은 단지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지요. 노동자의 권익이 없다면 결국은 영국의 1880년대로 돌아가는 것이기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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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a 2008-09-16 19:05:24
    너한테 정착금 준 세금이 아깝다
    아무도 안 말려 제발 다시 북한 가라
    이런 사람 월북 시켜 주는 기관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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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헐 2008-09-16 20:31:22
    헐 북한 사랑님 저도 서민이라 사회주의가 솔직히 부러운 건 사실인데 사회주의는 이상적인 면에서만 좋은 점이 있고 실현지 자본주의 보다 부작용이더많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북한이 사회주의라고 하는데 글 보면 독재와 엄연히 따지면 공산주의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문제점이 사회주의 문제점하고 공산주의문제점하고 일치하여 저도 사회주의 북한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우리나라만 봐도 상위 부자 보다 중산층 서민층이 훨씬 덤낳이 살고 발전보다 배분 복지를 원하는 서민분들이 훨씬 많지요?그럼 사회주의에 가까운 민노당 그리고 허경영씨 공략이 복지,사회제도에매우 근접했는데 다수를 구성하는 서민들이 왜 민노당을 뽑지 않고, 허경영씨 공약이 생뚱맞다고 개그라고 웃었을까요? 그야말대로 사회주의는 달콤한 사탕발림의 공약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구요.

    그래도 소수지만 민노당을 지지하고,노동조합을 만들어 회사측에서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시위하는 모습도 노동자의 권리 상승이고 넓게 보면 배분에 속하니 사회주의의 일환으로 볼 수있는데 노동자가 한달월급300만원 받고, 보너스 200%않준다고 각목들고, 시위하고, 이런경우는 노동자의 과잉 시위인데 민노당은 이런경우에도 노동자의 편에 서고 있지요?
    이랜드 사태도 보는 시각이 다양한데 이랜드 노동조합이 정당한 요구라고생각이않들고 노동자의 위치를 이용하여 회사를 위협하고, 회사 운영에 방해까지하는데 만약에 사회주의라면 이점도 노동자의 편에 설것입니다.

    자본주의도 문제점이 많치만, 사회주의는 폐단이 더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노사 간이 협력하여 나라를 발전시키고 그에 상응하는 정당한 요구를 하는 건 좋은데 자기가 할일도 하지 않고, 본인은 고졸,중졸이면서 대학원나온 월급이상요구하고, 무식하게 시위만하면 각목만 들고 시위하면 해결해주겠지라는 안이한 사태도 사회복지주의의 한 문제점이랍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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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희쓰마 2008-11-19 23:40:26
    이글은 갈희쓰마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11-19 23: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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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모봉 ip2 2014-10-25 12:54:51
    사회주의라는것이 리론상으로는 이상사회이지만 그것은 실현불가능한것으로서 권력자들의 통치수단일뿐이라는것입니다 사회주의제도에는 로사가 존재하지않지요 자본주의 사회의 민주적 요소로 존재하는것이고 민노당은 노동자의 이익을 위해나서는건 자기당에 근로대중의 지지를 얻어내기위한 것이지 다른건 없는겁니다 민노당이 한편으로는 북한과는 손을 잡으려고 하는것도 사회주의에 환상을 가지고 있는 근로자들을 결집시키기위한것인데
    이과정에서 민노당은 북한에 이요당하고 있는것이지요 그래서 북한에 대해 욕한번 하지않고 있으면서 저들이 무슨 평화를 얻어낼것처럼 눈가림을 하면서 정권을 쥐려고 그다음에는 문제인이 말하는것처럼 북한의 고려연방제 통일을 받아들이려고 하지요 북한의 고려연방제는 미군을 철수시키고 통일하자는것인데 북한은 저들이 조직적으로 강하기때문에 남한에 당을 다통합하여 북한 노동당으로 만들수있을것이라고 확신하지요그러면 적화 통일이 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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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Sandman 2009-01-03 15:17:36
    김운주님 글 참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세세한 일상사에서 느끼는 바를 담백하게 잘 써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다만, 맨 밑에 쓰신 글이 맘에 걸려 한마디 거듭니다.
    '북한은 사회주의 체제가 인류역사에 다시는 반복되선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 산 모델이다. 남한은 다양성의 사회이기 때문에 '친북무식'도 통하나 보다'라는 글에는 오해가 있습니다.

    물론, 저는 북한을 절대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뽀글이 아저씨도 좋아하지 않아요. 심지어 사회주의 체제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다만, 북한을 사회주의의 전형적인 예로 보셨는데... 그건 아닙니다. 사실 사회주의 체제의 문제라기 보다는 북한은 사회주의 가치를 내세운 독재국가입니다.

    여기서 방점은 '독재국가'에 찍히는 겁니다. 북한이 열등한 사회라는 것은 바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재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회주의를 표방했던 많은 나라들이 그 이론과는 전혀 다른 또다른 계급론적 독재국가 형태를 띄었습니다. 때문에 비판받는 것이지, 이론 자체가 저급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남한에서 친북무식(?)이 판을 치는 것처럼 보이시나요? 혹시 진보적 사고체계를 갖고 있는 사람들, 좌파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을 전부 '친북빨갱이'로 보고 계신 것은 아닌지요.
    좌파라고 해서 전부 친북은 아닙니다. 아니, 오히려 제대로 된 좌파라면 북한에 대해 더 비판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남한의 기득권층은, 우리가 갖고 있는 '레드 컴플렉스'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면이 많습니다. 때문에 자신들의 의견에 반하면 거의 대부분 '좌익빨갱이 = 친북좌파'로 모는 경향이 있죠. 이건 주의깊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언제가 당신이 그들의 정책이나 의견에 반대한다면, 그들은 당신또한 '친북좌파'로 몰아댈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참 억울하겠죠. 지금도 이런 이유로 억울한 분들이 참 많다는 사실을 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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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지침 2009-01-28 10:42:39
    참 좋은 글입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느낀 소감을 글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서 그냥 가슴에 묻어 두었던 것을 님이 시원하게 표현을 했어요. 사실 북한에 대하여 말을 하려면 시간이 걸리고 또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를 몰라서 한국사람들을 만나도 조금은 깝깝했었거든요. 앞으로는 북한에 대하여 물어보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 탈북자 동지회에 들어와서 보라고 권해야 하겠어요. 좋은글을 많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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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 2009-01-28 14:51:18
    thesandman님 말처럼
    좌파는 친북 세력이 아닙니다.
    친북이라는 것은 우파 세력이 좌파세력을 비난할 때 싸잡아서 하는말 이구요 ;;
    오히려 북한의 사회는 공산주의 라기 보다는 소수의 엘리트집단에 의해 운영되는 계층사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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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방문 2009-03-05 15:59:08
    오늘 우연한 기회로 이곳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크로싱 영화보다 실제 현실은 더하다는말에 믿음이 생겼구요..
    다른 어떤말로도 북한에 있는 우리 한민족인 사람들을 위로할수 없겠군요..
    그저 너무 많이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아무도 바꿀수 없는 지금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크로싱보고 정말 많이 울고 그러고도 영화관을나오며 그래도 영화니까 좀더 과장시켜 만들었겠지? 했었는데.. 그것보다 현실이 더 하다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앞으로도 작게나마 관심가지고 이 사이트에 들어와 현실을 알아야겠네요
    탈북하신 분들..모두 힘내시고.. 가족들에대한 그리움,,고향에대한그리움.. 말로 위로 안되겠지만.. 힘내시고 열심히 사세요..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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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짱이 2009-03-05 23:35:28
    사실 샌드맨님처럼 좌파는 나쁜 것이 아니지요. 어쩌면 자본주의 보다 훨씬 인간적인 어쩌면 자본주의의 대안이 될 수도 있는 모델이기도 해요. 지금의 자본주의가 살아남은 것은 사실 사회주의의 장점을 흡수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수정자본주의라고 하잖아요.
    그러나 '레드 컴플렉스'로 인해 한국의 좌파는 독재만큼이나 정떨어진 측면도 많아요 오해의 소지도 많고요. 일반인들로부터는 공약수를 찾을 생각을 않고 독불장군식 지들만의 놀이로 전락해버린 측면이 강하지요. 그래서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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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대한 2009-03-07 08:07:59
    종북좌파는 욕먹을만하지..무슨 여기까지 민노당알바색기들이 설치냐..
    밑에 사이트가 흔히말하는 말만 진보라고 외치는 친북색기들이지..
    원해 운동권하다가 진실을 알면 더 보수가 되는거 아냐??
    무지한 한총련색기들아..니들이 그렇게 욕하는 정부의 일원들도 대부분
    운동권출신이다..ㅉㅉ그리고 현재 한국의 좌파란 없다..
    사민주의를 지향하는 좌파가 한국에 있을거 같냐??탈북자사이트까지 와서 설치는 좌빨들은 이해할수없다..이사이트나 가봐라..이게 니네진보라고 지칭하는 단체의 진실이다..ㅉㅉ북한에서 살아보지도 않은 거지색기들이 탈북자들 욕하지..니들은 북한으로 가라..친북이딴 개소리할거면..
    그리고 북한에 사는 사람들은 민족맞지.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냐?.근데 그 북쪽지역을 지배하는 수장 정권은 민족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인민들을 탄압하고 남한에서 준 돈은 제대로 인민들에게 가지도 않는다.이건만은 알아라..좌파라 자청하는 색기들아..탈북자는 더 증가하고 굶어죽는 사람도 더 증가하고 국경지대는 인간사파리장이다..왜 지난정권때 그만큼 퍼줬는데 달라진건 없을까?문제를 모른다면 정말 병신인거고.북한정권을 신용한다면 북으로 가라.탈북자의 이말이 정답..
    ㅉㅉhttp://www.615.or.kr/board/view.php?&bbs_id=movement&page=2&doc_num=2418
    http://www.615.or.kr/board/view.php?&bbs_id=movement&page=2&doc_num=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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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대한 2009-03-07 08:26:18
    종북좌파는 욕먹을만하지..무슨 여기까지 민노당알바색기들이 설치냐.. 원래 멋도모르고 운동권하다가 잘못됨을 깨닫고 진실을 알면 더 보수가 되는거 아냐?? 무지한 한총련색기들아..니들이 그렇게 욕하는 정부의 일원들도 대부분 운동권출신이다..ㅉㅉ그리고 현재 한국의 제대로 된 좌파정당이 없다..자신들이 주장하거나 배우는게 제대로 된 좌파사상이라고 착각하는놈들 천지이고..
    사민주의를 지향하는 좌파가 한국에 있을거 같냐??탈북자사이트까지 와서 설치는 좌빨들은 이해할수없다..ㅉㅉ북한에서 살아보지도 않은 거지색기들이 탈북자들 욕하지..니들은 북한으로 가라..친북이딴 개소리할거면..
    그리고 북한에 사는 사람들은 민족맞지.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냐?.근데 그 북쪽지역을 지배하는 수장 정권은 민족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인민들을 탄압하고 남한에서 준 돈은 제대로 인민들에게 가지도 않는다.이건만은 알아라..좌파라 자청하는 색기들아..탈북자는 더 증가하고 굶어죽는 사람도 더 증가하고 국경지대는 인간사파리장이다..왜 지난정권때 그만큼 퍼줬는데 달라진건 없을까??문제를 모른다면 정말 병신인거고.북한정권을 신용한다면 북으로 가라.탈북자의 이말이 정답..그리고 이사이트가 하나의 예일뿐인데 한국일명 진보단체라 자청하는 사이트나 단체보면 전교조도 그렇고 김일성찬양이나 북한주체사상이 이딴 병신같은 논리로 주장한 경력이 꼭있음.국보법폐지나 쳐외치고..독일도 통일하고 나서 서독의 보좌관이 간첩이고 간첩천디라는게 들어났지 한국도 지금 간첩이 많다 못해 넘치고 있음..마치 예전 남베트남처럼....그리고 무슨 독재자 찬양하는게 진보냐?NL주사파 천지지..PD가 드물지..이게 한국의 현실..대낮에 태극기태우는 한총련들이나..참...이사이트 참 재밌네 진보단체,.,ㅋ
    ㅉㅉhttp://www.615.or.kr/board/view.php?&bbs_id=movement&page=2&doc_num=2418
    http://www.615.or.kr/board/view.php?&bbs_id=movement&page=2&doc_num=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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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BANG 2009-04-01 00:04:04
    수기 하나에 왜이렇게 말들이 많은지 -_-;;

    수기에 반론은 또 뭔가요...

    자기가 경험하고 느낀점을 쓰는 건데 그냥 보시면 안되나;

    왠 태클들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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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쳐주길노옴 2009-04-04 21:01:34
    맨위 댓글단HID 새키야 글쓴이가 진심으로 자기가 느낀대로 썻는데 니가 뭘 유식한체 자본 주의 칼이 어떻고 ---너두 탈북자거나 아니면 김정일 이 앞잡이일 텐데 --야 -이무식한 놈이 유식한체 하면뭘루 보이는지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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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사람 2009-06-03 12:12:09
    대한민국은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지금은 이명박 정권이 국민들을 무시하고 있어 문제시 되고 있지만 ㅠㅠ 그래도 희망은 있습니다. 모두 노력하면서 살아 갑시다. 정말 새터민여러분께 부끄럽네요. 이명박 정권이 행하는 행동들을 보면 국민들과의 소통단절은 정말 ㅜㅜ 제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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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객 2009-08-19 04:14:23
    새사람 <=== 여기 웃기는 사람 또 하나있네. 헛소리 그만하고 당신 스스로나 부끄러워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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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ㄹ 2009-09-06 16:47:09

    - ㄹㄹ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9-09-06 16: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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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558;흘 2009-09-19 08:22:08
    이런 수기글에 왜 예민만 악플을 남기는지;
    저는 남한사람으로서 탈북자분들의 남북한 차이를 적어놓은 글이 재미나던데; 자동차 부품 훔쳐가는 부분에서도 아..그렇구나라고 읽고; 앞으로 이런글 더 있었음 좋겠어요 ㅋ.ㅋ 예전에 티비에서 봤나 어떤 탈북자분 말이 기억나네요. 길거리나 상점같은 공공장소에서 속옷을 버젓이 팔고 있는게 충격이었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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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궈런 2009-10-01 23:10:35
    우리학교에 북한애들 너무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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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석양 2009-10-02 11:09:38
    자신이낳은자식들도 여러면이 다릅니다 하물며 ,본질을들여다볼줄아는

    것이필요하겠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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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리님 2009-10-02 13:19:35
    땅도 비좀은데 왜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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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야 2009-11-13 19:02:11
    좌익은 성장보다 분배위주, 우익은 분배보다 성장위주-가 정확한 것이지요.

    우리나라 좌익우익은 친북-친일 꼴이지만-ㅅ- 대체 언제 이 나라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될까요. 저는 수꼴좌빨 다 보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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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온2 2009-12-29 15:15:32
    디야 // 뭔 헛소리를 지껄이는지? 좌익우익이 친북-친일? 어디서 이상한 개솔을 듣고 씨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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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토박이 2010-01-19 08:38:04
    멍청한 남한 사람들 많아요 미국이 이승망을 내세운것이 아니라 미국이 싫어하던 이승만이 미국의 방해라는 난관을 '뚫고 대통령이 되어서 미국을 우리편으로 끌어들여 나라를 보존했다고 해야 정확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해방당시 역사를 보세요 미국에서 이승만의 귀국을 방해했어요 머저리 남한사람들 역사공부존 ㅁ제대로 합시다. 김일성이 조작한 서류나 뒤적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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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토박이 2010-01-19 08:40:58
    이승만을 실헝하던 미국을 우리편으로 끌어들인것이 이승만이었고 이승만으로 인해 남한만이라도 적화 안되고 건사가 된것이라구, 만약김구가 대통되었으면 김일성에 놀아나서 우리나라 전국이 굶주리는 나라가 되었을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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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뻥참많다 2010-04-30 00:14:20
    내가 잘안다 종북 세력은 그걸로 권세를 가져서 북의 지배계급처럼 되고 싶었던 놈들이 택했던거고..

    그 에의해 희상당한 사람들은 역시나 순진 무구했던 대학생들이었지..(거기에 나도 포함될뻔했다.. 집안이.. 빨갱이로 몰려.. 다 죽었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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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주의 2010-05-05 17:29:48
    국가란 계급독제를 실행하는 나라다.

    여기서 계급독재는 한마디로 지배계급은 왕과 그 신하
    나머지는 다 노예.. 이런거다.. 앞단에 이러구 저러구 말 많은데..

    그건 저 두가지 ( 착취 계급과 피 착취계급) 구분하는 구실에 지나지 않다.

    공평분배란 말에 현혹되는건데.. 공평하게 피 착취 되고.. 공평하계 착취하는 관계를 공평분배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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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교를 2010-05-05 17:31:16
    받아들인 나라는 니 현제의 피 착취 상태는 전생에 니 잘못때문이고..

    사회주의에서는 니 조상이 지주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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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slover 2010-06-26 14:31:36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탈북자들이 남한의 모습에 놀라듯 북한의 새로운모습에 깜짝깜짝 놀라네요. 앞으로 이런 수기가 많이 올라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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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뎅이 ip14 2010-12-13 22:38:12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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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아 ip15 2011-01-21 17:06:03
    HID 이새끼 빨갱이네
    개새끼야 . 간첩질 하지말고 북한으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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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긴사람들 ip16 2013-03-04 19:01:43
    참 웃긴 사람들 정말많네 독재의 정의두 모르는 것들이 독재 독재 그러는데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빨갱이 정권을 타도한 사람이 독재자면 김일성 김정일이는 뭔데? 유신정권 할만 하니까 한거구 김대중이 빨갱이 한테 정권 넘겨줘도 안돼고 김영삼 같은 몇년앞을 보지 못하는 눈먼 봉사한테 나라 맏기기도 어렵고 어렵게 어렵게 이룩한 경제 문화 발전에 걸림돌들이 있으니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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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그리는새 ip17 2014-02-01 05:58:45
    그냥 어려운 환경은 마찬가지라는데 이의 있습니다. 전 세계 노동자가 단결못하는 이유는 그들의 바램이나 목표추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장치인 자유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남한의 욕구는 더욱 행복하게 살기위해 정치, 경제,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 서로 타협으로 발전하는 반면 북한은 배고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말을 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목에 걸면 목걸이지요. 차별하지 말고 차이를 인정합시다. 국가는 선택해서 태어날 수 없으니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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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동설 ip18 2014-05-01 07:19:24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거 천동설임,, .이거 만드는 과정에 필연적으로 죽창으로 라이벌이나 자국민 테러하는 슈퍼 독제국가 탄생,,,, 그러니 **주의라고 해서는 안댐,,,,폐기처분댄 천동설임....부카는 당연 독재국가 플러스 최악의 사이비 종교피해자들임...아 물론 교주는 죽여야함,,.,.일반국민이 단체로 울거나 웃고 말하는 표정보면 거의99% 사이비 종교에 집단에서 나올수 있는 현상임,,,,,,,,가족 이웃 우정 사랑을 파괴하도록 세뇌하는 사이비 종교 ,..그리고 군과 경을 초월하는 당으로서 호위받는 교주인 독재자,,,집단 바로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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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미 ip19 2014-09-28 22:53:36
    먼 댓글이 이케 많어 ㅋ 글쓰신님께 욕도하고 응원도하고 이런게 남한입니다
    대통령 기사에도 댓글달고 욕하고합니다 마음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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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ip20 2014-10-29 21:07:23
    한국 사람이 본 이해할 수 없는 탈북자(김은주)
    한국에서 학습이 초등학교 수준이라 이해해주고 싶어도 북한 김씨왕조처럼 뒤통수 치기에 한마디 합니다..
    독일 통일에서..... 왜 어떻게? 서독은 동독 공산주의 독재에 우호정책을 써서 개방으로 이끌어 동독에 인민들을 한꺼번에 해방 시켰을까요? 학습이 초등학생 수준이니 이해하고 싶지만 .........뒤통수 까는 수법이 초등학생처럼 순수하지 않고 북한 김씨왕조에게 수업 받은 대로하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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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 ip21 2014-11-09 21:59:59
    우연히 글을 읽게되었습니다 글솜씨가 좋네요 ㅎㅎ 마지막내용이 가장 가슴에 와닿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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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대운 ip22 2014-11-12 23:57:43
    좋은글입니다 악플단 사람들 북괴사이버부대 중공심리전요원 고정간첩 좌익정신병자들
    조금만 기다려라 북괴는 멸망하고 동조한자들도 공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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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ip23 2014-11-24 12:04:28
    남과 북을 비교하고 이상하다 할게 아니라 . 세계 : 북한으로 비교해야죠. 북한만 그렇게 엄청 빈곤하게 살고, 지구촌의 왠만한 나라들은 다 남한처럼 삽니다. 먹고 마시고 풍족하고 여유있고 먹고 남아돌아 남에게 기부도 하고 . 평화롭고 자유로운 지구촌마을에 뚜껑 닫힌 우물이 하나 잇는데 ,북한인들은 그 속에 갇혀 그게 세상 전부인줄 알고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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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러운 현실 ip24 2014-12-27 15:53:09
    북한에 살다온 탈북자들이 대한민국이나 일본 그외에도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등 영어권국가 혹은 기타 북유럽권이나 서유럽권국가에 가면 그들의 생활방식에 대해 많이 놀라고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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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타루7094 ip25 2015-01-19 20:07:49

    - 샤타루7094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5-01-19 20: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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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로이 ip26 2015-11-06 03:36:51
    좌익이라고 친북이지 않습니다 그럼 당신은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친일인 우익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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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 ip27 2016-01-20 11:55:00
    김운주님의 순수한마음도 보는거같아 기분좋고, 적응도 잘하고 잘될꺼라봅니다..^^ 여기는 본인만 노력하고 열심히하면 땀의 댓가는 반드시 오는곳입니다.. 저도 그걸 느꼈고,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부럽지 않게 살고있답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번건 자기소유가 확실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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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미 ip28 2016-07-30 18:11:36
    한국과 북한은 한 민족이지만 너무도 다른 환경에서 살다보니 탈북하여 남한에 온 탈북자들이 모르는 것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우선 언어에서 차이가 많고 문화생활 또한 다르다
    우리가 좀 더 탈북자들의 심리에 맞게 적극적으로 그들을 도와야 한다
    말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그들을 도울때 우리는 통일의 지름길로 더 빨리 다가갈수 있다
    독일도 동독일 탈북자들이 많았기에 통일이 되였던게 아니였던가
    탈북자들은 통일의 첫 씨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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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도1243 ip29 2016-08-02 15:55:58
    본문도 잘 봤지만 댓글도 너무 잘 봤습니다.
    감동적인 본문을 올려주신 님에게 감사를 드리고
    많은 댓글이 올라오도록 도와주신 HID님 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이래서 좋은 것이 아닌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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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치거 ip30 2016-10-26 16:17:17
    최순실 이나 잡아와라 북한으루 확 넘겨 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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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ychologist ip31 2016-10-26 23:42:04
    애인 이름이 최순실인가보네요. 애인을 만나지 못해서 상사병이 걸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치료가 시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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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피20 ip32 2016-11-09 11:32:15
    이가 가서 정유라 잡아와라 이 매국노 같은 쒜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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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gy9922 ip33 2017-01-23 23:37:56
    밥 처먹구 지랄들 하네 배꺼지기전에 자빠져 자라 북한에 온거 꼭 티를 내는 년들. 못배운거 티내지말구 조용히 처박혀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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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막창 ip34 2017-01-26 23:12:17
    탈북인의 시각을 알수 있어서 좀더 이해할수 있는 글이네요.
    남한에서 잘 정착하시고....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사람들..남한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어느나라나 지역이나 사람이나 별이 별 사람이 있으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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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ip35 2017-02-05 21:50:45

    - ㅋㅋ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2-05 21: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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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ip35 2017-02-05 21:52:56
    넘 단순한 생각입니다.그럼 나라 일을 동네 부녀회처럼 하는 사람에게 다시 정권을 돌려 줘야하나요? 지금까지 순시리 통해서 사적 이익 추구 때문에 얼마나 힘듭니까? 미국과 중국의 싸움 속에 현명하게 대처해야하거늘 어찌 싸드를 급하게 배치한다고 하여 중국이 경제문제로부터 한류까지 막고 있지 않습니까? 더 큰 문제는 중국이 탈북자 문제를 더욱 도와주지 않을까 걱정입니다.중국마저 싸드 배치를 이유로 들어 기존의 중국 내 탈북자 및 앞으로의 탈북자들 문제에 대해 더욱 협조하지 않으면 그들이 한국에 오는 길이 더욱 힘들어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고로 하루라도 빨리 선거를 치러 새로운 통치자를 뽑는게 국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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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네세요 ip36 2017-02-08 22:29:48
    특종입니다
    다들 보세요
    헌재에서 어떤 판결이 나올지 판단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r1q2brdi7I&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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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좀하셍요 ip37 2017-03-04 10:46:59

    - 공부좀하셍요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3-04 10: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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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좀합시다 ip37 2017-03-04 11:03:16

    - 공부좀합시다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3-04 1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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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북좌파 ip38 2017-05-23 07:43:04
    친북좌파를 글자만 보고 독재옹호 스탈린주의자인줄 아는 사람도 있나 봅니다. 교양이 부족한 사람이란 어딜 가나 참신한 충격을 안겨 줍니다...
    친북이라는 건 북한처럼 되자는 것이 아니라, 저 불쌍한 북한사람들을 보수주의자들처럼 무시하고 미국손잡고 봉쇄해서 굶겨 죽일게 아니라 우리가 도와주자는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들이 북한이 잘못된 걸 알기 때문에 도와주자 하는 것이지, 북한체제를 동경한다는 건 수많은 "친북좌파"들과 교류를 가져왔지만 오늘 처음 듣는 이야기군요.
    글쓴이는 도대체 그런 이야기를 어디서 들으셨습니까? 탈북자의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잘 모르지만, 그런 곳에서 극우세뇌교육이라도 받으셨습니까?

    또 정신차리세요. 문제를 만드는 것은 독재이지 사회주의가 아닙니다. 사회주의하던 소련, 동독, 체코가 부유했던 것이 왜입니까? 현대까지 사민주의를 하는 스웨덴이 부유한 것은 무슨 연유입니까? 이들이 독재를 하지 않고 나랏돈을 국민을 위해서 굴렸기 때문입니다.
    북한만을 예로 들어 사회주의를 논하는 것은 마치 흑인이 사는 소말리아가 무법천지이기 때문에 흑인이 사는 미국도 무법천지일 거라는 식의 1차원적인 발상입니다.
    뜬구름잡는 마인드로부터 깨어나세요.
    무지한 정치적 공격은 글쓴이와 주변사람에게 언젠가는 필요없는 분쟁을 불러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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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북좌파 ip38 2017-05-23 07:43:15

    - 친북좌파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5-23 07: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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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하다 ip39 2017-07-24 02:22:02
    여기는 ㅎㅎ 중국정부에서 친히 조선족들 파견해서 관리까지 하네. 왜 ? 여기 니들이 끼는데? 요즘도 민족피싱이 통한다고 생각하냐? 이제 니 놈들의 실체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단다 ㅎㅎ 어디서 통하지도 안는 민족 타령 하고 있기는. 니들 민족은 중화민족이잖아. 어디서 사기 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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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가지 ip40 2017-10-04 11:38:38
    북한이 좋다고 생각되면, 북한 가서 살면 돼, 말로 떠들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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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왕눈이 ip41 2019-07-05 14:14:42
    우리도 듣고 반성도 하고 그분들의 아픔도 이해하고 새겨들으면 되지 HID님 은 해게한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여기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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