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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본 “이해할 수 없는 한국” - 김운주

폐쇄국가인 북한에서 살다가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자유민주주의 현실에 탈북자들은 작은 것까지도 크게 놀라곤 한다. 그래서 탈북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모든 놀라움도 자기가 이제부턴 한국 국민이란 자긍심을 가지면서부터는 점차 안정된다. 혹은 정착 생활이 고단해서 새롭고도 놀라웠던 것들이 빨리 잊혀질지도 모른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가슴속에 너무도 오랫동안 남아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탈북자가 본 이해할 수 없는 한국이다.

가장 먼저 이해하기 힘들었던 것은 탈북자들이 공항에서 한국 땅에 첫발을 짚을 때 많은 사람들, 특히 공항직원들이 정중히 머리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었다. 북한은 계층사회이다. 살아있는 사람, 김정일이 나라의 첫 번째이기 때문에 특권층, 권력층의 순서대로 사람의 순서가 정해져 백성은 마땅히 마지막이다. 그래서 아무리 나이 많은 노인도 젊은 간부 앞에선 반드시 먼저 머리 숙여 인사 한다.

인사를 누가 먼저 하고 누가 먼저 받는가가 곧 신분을 규정하기 때문에 백성들은 예의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 즉 순종과 복종의 의미로만 알고 있던 먼저 인사가 한국에선 인간평등의 소유물로 공유되고 있다는데 대해 처음에는 어리둥절해 한다. 그래서 탈북자들은 공항에서 직원들로부터 인사를 받을 때 어색한 표정과 눈물겨운 감동을 받는다. 그러면서도 정작 인사 받은 자기들은 그들에게 인사할줄 모른다. 태어나 처음으로 사람대접 받은 순간이 황송하기도 하고 또한 야릇한 행복으로 자꾸 웃음이 나기 때문이다.

웃음이란 말이 나온 김에 한마디 더 한다면 탈북자들은 미소에 습관돼지 못했기 때문에 타인의 미소에 약하다. 이중삼중의 조직적 통제와 감시 속에서 생활해야 하는 북한 사람들에게 있어서 대인관계란 곧 명령과 복종의 관계이며 경계심과 갈등의 연속이다. 더욱이 북한은 권위주의 국가여서 사회생활에서의 웃음이란 아랫 사람의 것, 윗사람의 것은 존엄이다.

이런 대인관계가 지속되는 체제여서 남이 자기에게 미소를 지으면 그것은 진심이던가, 아니면 배신이다. 남한은 서비스사회여서 누구나 미소를 쉽게 주고받을 수 있지만 북한은 이렇게 개인적인 관계에서만 웃을 수 있기 때문에 탈북자들은 남한 사람들이 자기를 향해 미소 지으며 다가서면 날 좋아하는가? 날 사랑하는가? 하고 심하게 착각하기도 한다.

다음으로 한국에서 이해하기 힘들었던 것은 집집마다, 혹은 가게마다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는 것이다. 국가주의로 충만 된 북한이라도 스스로 인공기를 집마다, 가게마다에 거는 사람은 절대로 없다. 명절이나 행사 때마다 당, 행정 지시에 의해서만 걸려진다. 국기는 곧 국가이다. 북한 사람들은 김부자 신격화에 세뇌되어 초상화는 응당하다고 생각할진 몰라도 국기, 즉 국가까지 숭배할 여유까진 없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국가우월주의가 없다. 가장 빈곤한 나라의 국민만이 가질 수 있는 일종의 국기 무관심인 것이다.

다음으로 이해될 수 없었던 것은 거리에 차가 많은 것보다 그 많은 차들을 밖에 태평스럽게 주차시킨다는 것이다. 북한에는 차가 많지 않다. 그 귀한 보물을 밖에 버리다시피 주차시킨다는 것은 도둑에게 그냥 가져가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차가 부족하다나니 부속품들도 부족해서 차 있는 사람들은 자기 차를 수리하기 위해서, 차 없는 사람들은 시장에 내다팔기 위해 밖에 주인 없이 주차된 차들을 무차별적으로 사냥한다.

그래서 북한에선 개인은 물론 국가기관까지도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두툼한 쇠문에는 자물쇠들을 두개, 세 개씩 채워놓는다. 십분 동안 밖에 주차를 하는 경우에도 반드시 돈 주고 사서라도 인간 자물쇠를 세워둔다. 그렇게 해도 국가 중앙기관까지 경비 몰래 침입하여 멀쩡한 차들을 뜯어내는 판이다. 때문에 북한 차들은 순종품 차종이 별루 없다. 외형은 도요다이지만 엔진은 벤츠이고 타이어도 제각각, 심지어는 백미러나 차 LOGO 까지 남의 것을 훔쳐 붙인다.

다음은 한국 사람들의 낭비문화이다. 한 끼 밥을 먹었으면 됐지 1차, 2차로 계속 이어진다. 북한에선 한 끼 식사가 곧 생존이다. 북한 사람들에게 삶의 목적이란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남는 것이다. 저녁 한 끼는 곧 그 하루의 평안과 안녕, 건강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렇게 큰 한 끼지만 한국 사람들은 그것도 부족해서 2차, 3차로 탐식한다. 북한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먹는데 한국 사람들은 먹기 위해 사는 것 같다.

그래선지 한국의 밤도 이해하기 힘들다. 북한에선 저녁 한 끼를 먹고 나면 다음날 걱정으로 그 밤이 더 어둡다. 볼거리도 놀거리도 없는 나라인데다 전기까지 부족해서 음침한 거리는 벌써 10시만 돼도 인적이 드물다. 같은 밤이지만 한국의 밤은 이렇게 북한 밤보다 더 길다.

시인들은 새벽을 희망으로 표현하지만 사실 희망은 밤에 있다. 밤의 어둠에 짓눌린 사람들에게 새벽이야말로 얼마나 더 큰 고통의 시작일까, 삶의 낙과 오락의 자유마저 상실당한 북한 사람들은 10시면 자는 시간으로 알고 있지만 한국의 10시는 많은 즐거움의 시작이다. 결국 한국 사람들은 그 밤으로 하여 북한 사람들보다 인생을 두배로 더 길게 산다고 봐야 할 것이다.

탈북자가 본 “이해할 수 없는 한국”, 그것을 말하기엔 너무도 끝이 없다. 그러나 그 모든 요지경들도 한국에서 살다나면 동화되고 현지화 되어 옛말처럼 될 수 있다. 그러나 단 한가지, 정말로!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단 하나는 남한의 친북 좌익세력들이다. 북한은 사회주의 체제가 인류역사에 다시는 반복되선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 산 모델이며 생생한 동영상이다.

그 어떤 현상도 반드시 이유가 있다. 그러나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고 설명될 수 없는 전무후무한 반인간 국가인 북한 체제를 동경한다는 것은 사상병이라기보다 인간적으로 정신병자이다. 그들은 평화수호, 인도주의, 전략적 접근 등 요란한 말들로 자기들의 정신병을 변명하고 포장하려고 하지만 자기들이야말로 평화, 인도, 전략 착각과 오해를 하고 있는 것조차 모른다. 한국은 너무도 다양한 사회이다. 그래서 이런 친북 무식도 통하는 것일까.

2007년 7월 29일 김운주

자료제공 :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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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7-07-30 12:13:18 
이글에 대한 반론입니다
그렇다고 북한의 편역을 들자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당신의 지금 이말은 완전히 정치적인 !북한에 대한 반공의 선전글에 지나지 않네요
페셰든 아니든 그냥 간단히 보면 자본주의의 숨은 칼날을 보지못하는 당신이 참 한심합니다
겉면에 담겨진 웃음을 보기전에 그웃음뒤에 숨은 검은 칼을 먼저 보아야 할듯 싶어요
답답한 사람이구만
남이나 북이나 서로가 체제가 어덯소 이념이 어덯소 하는 선전물에 놀아나나는 당신꼴 ~~~~~~~~~
이도영 좋아하는 회원 4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5-09 02:47:52 
그냥 읽기나 하쇼!! 그냥 내용만 보구 아 그렇구나 하면되지!!
뭔 칼이있구 체제가 어떻고 선전물에 놀아난다구 지꺼이쇼!!
갓 태어난 애기한테 인생을 논하는것과 다를바 없지 않소!!
이제 막 와 보고 느낀것을 표현했을 뿐인데...쯪쯪 북한에나 가쇼!!
별명이뭐꼬 좋아하는 회원 3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0-07-26 10:33:48 
한국이 다양한 사회이긴 하지만, 늘 문제가 되는것은 좌빨 과 극우들이죠, 북한서 생활했던 사람이 글을 써 놓으면 아~ 그렇구나,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읽으면 됩니다. HID 당신글도 당신 의견일 뿐이고..
uu 좋아하는 회원 4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9-02 18:19:11 
그래서 글이 틀리다는 말인가?
다 맞는말이잖아
샛벨 좋아하는 회원 4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9-02-07 22:20:13 
북한 그리고 탈북자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어 오늘 가입했습니다. 북한 사정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이 글을 처음으로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네요.
김운주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댓글 다신 HID님은 한국을 색안경 끼고 보시는 것같네요.
숨은 칼날은 일본인들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걸랑요. ^^
uy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9-03-16 16:34:20 
이글은 uy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9-03-16 16:35:19
이군 ip1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1-10-27 00:40:54 
글을 아주 잘쓰셨는데 웬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감모봉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4-10-25 12:21:43 
맞습니다 남한은 보이지않는 사회악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고 한발잘못짚으면 천길나락으로도 떨어질수있는 양육강식의 자본주의 국가에요 북한에도 그래요 하지만 명백한 것은 남한에서는 열심히 능력껏 일하면 부자도되고 사장도 될수있다는것 그런 조건이 부여되고 있다는것이요 반면에 북한은 사유재산도 가질수없고 평생가도 가난에서 벗어날수없는 세상이라는것이 근본적으로 다른것이지요
천만에요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4-11-10 19:38:57 
김모봉님 ~~명백한 것은 남한에서는 열심히 능력껏 일하면 부자도되고 사장도 될수있다는것 그런 조건이 부여되고 있다고 요? 천만에요 쇼를 하지않으면 갑자기 어떻게 사장이 되고 부자가 됩니까? ㅜ.ㅠ. 그 방법좀 가르켜 주소
sbt0092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5-09-28 22:48:48 
천만**님 감모봉님이 갑자기 사장이나 부자가되다고는 안했는데?
맞아요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4-11-10 19:32:21 
한국은 자유주의 국가라 자본주의사회라서 보다도 사람들이 속을 안 들어 내는 무언가가 있어요
너무나 왕따문화와 어떤 압박에 시달림이 습관되어서 침묵하거나 웃거나 자기 감정을 쉽게 안 드러내더군요 ..... 그래서 감정에 약하고 기복이 심한 탈북자는 절대 한국인에게 이기지 못하죠~~~ 그걸 배워 가는 것이 정착아닐까 생각하는 것이 넘 습슬슬하죠 ...
이 글에 또 대글이 왁작할 까 보아 서 걱정은 되네요 ...
종북말살 ip5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4-11-17 13:56:18 
HID님 님은 북한에서 살아보셨나요?
모든 인간성이 말살된 그곳에서 살던 사람이 자유 남한에 와서 느낀 그대로 쓴 글인데, 무엇이 님을 그렇게 불편하게 했을까요?
반공이 나쁜 겁니까? 공산주의가 얼마나 인간을 짓밟고 인간의 기본 존엄성을 말살하는지 모르면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시오. 어디서 배부른 소리 하고 있오. 당신 같은 사람은 북한으로 보내면 매일 매일 자유 남한을 그리워하면서 거지로라도 남한에 사는 것이 행복한 것임을 절실하게 원하게 될 것이오. 그 더럽고 유치한 입 다물라.
프른솔 ip6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5-01-09 16:25:48 
대한민국을 본대로 그대로말하는건데 왠시비 ㅋㅋ
북한의 실상과 남한의실상을 비교한것뿐인데 요기에왠정치적냄새 ㅋㅋ
종북자들은 눈과귀가 멀어서 누가뭔말을 해도 부칸은 지상낙원 ㅋㅋㅋ
GKSTLAGKS ip7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5-10-01 05:17:30 
아직도 세상을 이념적 이데올로기적 사고로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 있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지 않나,

그냥 그러지 말고 너님이 원하는 곳으로 가시지 그러냐,,
ㅋㅋㅋ ip8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5-10-11 21:56:41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경쟁사회에서 당연한 것인데
말도 안되는 황당한 논리로 자?본?주?의?의? ?숨?은? ?칼?날?을? ?보?지?못?하?는? ?당?신?이? ?참? ?한?심?하다니...
칼은 무슨 칼
당신은 식당가서 식당종업원이 웃으며 친절히 인사하면 숨은 칼 찾느라 고생하겠네
하여간 좌빨들은 세상 모든일을 비관적으로 보고 살아가니
정말 어렵게 산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여러분들 대한민국에 살아가면서 좌빨들 만나면 숨소리 조차도 믿어서는 안됩니다
안중건 ip9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25 20:27:38 
탈북자가 본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 맞습니다. 그리고 친북좌파들은 고정간첩(북한으로부터 공작금 받아쓰고 코걸린 사람)들도 있겠지만 보수정권에 질려 대항할려다 보니 본의 아니게 좌파같이 행동하고 특히 반항의세대(17~35세)들을 등에 업고 정치판에서 지분을 차지하기위해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좌파나 간첩들도 북한에서 살라고 하면 못삽니다. 차라리 자결하고 말것입니다.
yeomhd ip10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03-13 01:52:17 
HID라는 사람이야 말로 바로 김운주씨가 이 사회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인간 부류 "주체사상"을 신봉하며 종북질이나 하는 사람인 모양입니다.
짜증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7-30 19:28:59 
자본주의의 숨을 칼날을 보는 너는 왜 자본주의에서 찌질대고 있냐? 월북하지?
ABC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7-30 21:24:24 
남한이 북한보다 좋길래 왔었겠지?어떻게 100% 다 만족하겠어용
집을 주고 공부시키고 돈을 주고하면 됐지~~~
그이상 바라면 안돼지용
나쁜 사람임다.
이무형 ip1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6-05-15 08:40:23 
6.25때남하한 북측사람들 다자수성가하여 잘살지요 적응하는시련은있겠지요 만 세월이약이겠지.
영혼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7-30 21:26:56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도 자식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중국에서 떠돌던 때와 북한에서 굶어죽은 사람들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런 말씀 못하지요하물며 ~~~ 그런 사람들 사람질 못함다.
밥국물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7-30 23:30:46 
대한민국 좌파중에 북한체제를 동경하는 인간있으면 좀 데려와보소. 눈이 덜 떨어졌구랴.
어처구니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7-31 10:35:05 
참 만족이 없는 사람이구만용
세상에서 발전됏다는 미국에 가면 다 잘될것같아요?> 사람사는것 ~~~ 달나라 가봐도 한가지구용. 그래도 대한민국이 아니면 수많은 우리 사람들 중국에서 다 북송되여서 고생할거에~~~~~
민요?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7-31 11:11:12 
이글은 민요?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7-08-04 08:21:38
뭠소림?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7-31 16:24:00 
무슨 귀신씨알 까먹는 소림다?
댓글 단 인간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7-31 23:42:53 
댓글단 인간들 바보들이가. 그냥 탈북자가 한국에 와서 처음 느꼈던 심경을 말했을 뿐인 것 같은데?? 왜 부정적으로 보는 거지? 이상한 사람들이네....
노란장미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01 00:06:48 
그러게요. 일반적으로 느끼는 부분을 적은 글인데 거기다대고 만족이고 선전글이라는 사람들은 머요?
남한사람이 북한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듯이 탈북자도 남한에 살면서 느낀바가 있거늘.
속으로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01 10:22:08 
속으로 생각하시오!!!!
예비군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01 10:59:55 
여기가 무슨 북한입니까? 속으로 생각하라니... 탈북자라고 자기 생각을 말할 권리도 없단말입니까? 잘못된 의견이란 없습니다. 나와다른 의견은 있을지언정.. 하물며 글쓴분 공감가는 말씀 하신것 같은데 오히려 댓글 다신분들이 조금 삐딱하게 보는 듯 하군요.
동의함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02 01:52:08 
김운주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혹시 대한민국에 친북 좌익세력이 있다면 한번 북한에 월북해서 살아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나그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02 04:05:38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네다..^ ^
언제 한국으로 오신 분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대부분의 내용이 한국서 반년만 살아보면 자연스레 느껴지고 본인스스로도 그렇게 행동할만한 가벼운
의문들이구만요..북한처럼 폐쇄된 사회에서 살다 오신분이라면 그러실 수 있다고 느껴지네요..근데 첫번째로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라던 내용이 저에게는 참 흥미롭네요...저는 평소 "왜 이리 한국사회는 경직되어 있고 미소가 없고 왜 이렇게 삭막할까" 느껴질 때가 많거든요..예를 들어 관공서에 가도 불친절에 화가 날때도 많고 식당이든 어딜 가도 서비스정신이 이렇게 없어서야...하고 기분이 상할때가 많거든요..한국은 아직 멀었나...싶을때가 많아서..ㅋㅋㅋ
나그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02 04:26:04 
제가 친북 좌익세력이 아니라서 그네들이 어느정도 극단적으로 북한 체제에 동조하는 지는 모르겠지만..그들도 북한의 실상을 잘 알고 있을텐데 해꼬지 안할테니 북한 갈 사람 가시오! 라고 했을 때 그렇게 행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얼마전까지 남한도 명목상은 국민에 의한 민주주의 국가였지만 실상은 북한 못잖은 독재국가였지요..님도 한국에 사시면서 한국 근대사 다큐멘타리도 접하고 책에서도 접하실 테지만 민주화가 된거 얼마 안됩니다(요즘 님에게 좋은 공부가 되실만한 영화도 있던데 "화려한 휴가"라고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아직 진행중이지요..
나그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02 04:41:32 
그래서 독재정권하에 숨통이 막혀있던 당시 일부 지식인들에게는 주체사상과 인민의 평등의 강조하는 북한 사회주의는 신선한 이데올로기로 생각 되었을 테지요...저만 해도 그 당시에 대학생이었다면 강대국(미국)들의 입김에 좌지우지되고 군사독재정권이 꼴보기싫어서 주체사상 외치면서 데모도하고 그랬을 거에요..하지만 세상이 바뀌고 북한을 제외한 러시아 중국 베트남등 사회주의 국가들이 자본주의 개방주의로 바뀌고 있잖아요? 그래서 더욱 힘을 잃어가고 있는 세력일 겁니다..음이 있고 양이 있고 여당이 있고 야당이 있듯이 어디에나 반대세력이 있는 거죠 뭐...주체사상!!문자그대로 해석한다면 얼마나 멋진 생각인가요..내 스스로가 주체가 되자!!라는 것이니..그런데 그게 지나쳐서 북한처럼 이상한 곤조로 흘러서 국제적인 왕따가 되지만 않으면 말이지요..ㅋㅋㅋㅋㅋㅋ
이화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2-02 22:38:28 
정신세계가 삐뚤어진인간이군 김일성정권과 과오가 있다 해도 군사정부와 비교 하다니 니눔은 북으로 가서 정일이 한테 가는게 좋겠다
sam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4-06 12:55:27 
나는 50대이니까 1950년대, 60년대, 70, 80, 90, 그리고 21세기까지 대한민국에서 살아왔지만. 민주화가 어떤 변화를 가져온지 모르겠다. 70, 80년대에도 자유롭게 살았고, 소위 민주화 시대라는 90년대, 21세기에도 별로 자유의 변화를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정치권력인 정부의 권력이 개인의 삶에 더 많이 간섭하는 것이 민주화 정부하의 경향인 것 같다. 헌데,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고 책이나 영상물, 남의 말만 듣고 자란 세대들이 70, 80년대를 더 잘 아는 것같이 주장을 펼 때 어이가 없다.
고고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11-22 10:27:20 
너는 집권자에 길들여진 돈만아는 무뇌충이구나.군부독재.민주인사핍박 등을 나몰라라 했으니 돈 좀 벌었겠구나 에라이 무뇌충아.
물봉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02 13:20:17 
김은주님의글에 동감합니다 아주 현실적이고 솔직한 꾸밈이없는 우리탈북자들의 심정을 비친것 같네요 글구 에취아이디 님은 대남공작원인지 대북공작원인지 판단키 어려움...
희망이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03 18:40:16 
잘오셨구요 환영합니다 보시고 느끼신대로예요 잘 정확한 판단들인지라 참고하시어서 잘지내실수있게 기도로 도울게요 힘내세요 감사해요 부족한 남한을 그리도 좋은점만 보시구 감사하니 말이에요
내가 볼바엔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03 20:50:22 
우에 기본 글보다 댓글을 단 에취아이디님에 대한 반발글들이 더 많이 올라 온것 같아용
어찌하든 그분이 가시는 곳이면 다 재밋는 추억이 있지요...
보고싶어요~~~!!!
뽀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7-08-03 22:07:54 
남한이든 북한이든 자기만의 체제가 있어요 니옳고 틀린다할수없구요 본인이 얼마나 노력해서 적응 잘하느냐에 달린것같아요 모두 힘들게오셔셔 적응하기도 힘든데 안쓰럽네요 좋은게 좋은거더라구요
집떠난지 10년 넘으니 이런말 나오네요
designer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7-08-11 09:48:10 
남한이 좋아서 오기는... 갈데가 없으니 왔지...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발을 내딛일곳, 고향에는 돌아가지 못할건 뻔한 일이고 하니...
남한이 좋아서 왔다라고 모든 사람에게 단정짓지는 마셈...
ㅋㅋㅋㅋ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14 18:53:22 
그냥 재미있게 읽으면 되지 뭘 이렇게 말들이 많으세요 ㅋㅋㅋ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HID반론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15 08:47:48 
자본주의에 '숨은칼날"이 있다면 공산주의는 "대놓은 총칼"이 있단 말인가요? 어떠한 체제라도 "민주와 자유"가 기반이어야 합니다. 그 반석위에 어떻게 국민을 먹여 살릴 것인가의 문제로 자본주의 또는 공산주의로의 선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매우 안타깝게도 지금 북한은 기반없는 모래위에 공산주의가 세워져 있다보니 너무나 남루하고 폐쇄적인 조직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대놓은 총칼"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어기제 이고요. 참고로 저는 이땅에서 지난 80년시기 대학생이었던 소위 386입니다.
Yoon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21 15:00:29 
정말로!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단 하나는 남한의 친북 좌익세력들이다

정말 이부분..가슴에 와닿네요...저도 철없던 시절에 한총련.. 뭐 이런 쪽에 기웃거려 본적 있었습니다만..진짜 내가 미쳤지~ 왜그랬었는지 모르겠네요 ㅎ
이런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22 01:24:27 
그냥 본대로 느낀데로 이야기 하는데..HID
너무 과잉반응..사상검증이 필료하다..이북에서 올린글 같다..
남한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8-22 19:21:42 
본인이느낀걸 쓴걸가지고 말들이많네..
식채수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7-08-23 10:47:05 
글을 아주 예리하게 잘 썻군요. 감동받았습니다. 혹시 문학계에 소질이 있었던건 아닌지.평론가의 기질이 생생하구요 글체가 뚜렸합니다.어쨌든 남한사회는 자신이 열심히 일하면 먹구살수가 있다는겁니다. 김은주님 앞으로 생활에서 성공이 있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평범한 사람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01 01:25:44 
이글은 평범한 사람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7-09-01 01:28:44
평범한 인간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01 01:33:35 
귀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고 갑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선생님의 친북좌익이라는 용어였습니다.
권위주의 군사 독재 정권하에서 살고있는 사회의 민주와
갈라진 나라의 통일에 대한 목소리를 잠재우기위해
집권의 정당성이 없었던 정권에 의해 자주 사용되었던
그 용어이기도 하지요.
결국 먼 훗 날 언젠가는 될, 통일을 생각하고,
사회의 개선과 발전,
나와 이웃의 고통을 헤아리는 것이,
소위 "친북좌익"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자신도 모르게 쉽게 사용되는 언어적 무감각, 폭력성 - - -
한번 생각해보는게 어떻습니까....
글 잘 읽었구요...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초롱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02 00:24:47 
원글 쓰신 분의 인식에 백분 공감합니다.

다만 <통일을 생각하고, 사회의 개선과 발전, 나와 이웃의 고통을 헤아리는 것이, 소위 "친북좌익"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문장은 현재 '친북좌익'으로 평가되는 이들의 양태를 묘하게 포장하여 합리화 하려는 의도로 보이기에 바로 위 꼬리글을 쓰신 분의 의견엔 공감하기가 어려운 듯 합니다.

위 문장을 보면 언필칭 '친북좌익'이라고 평가되는 범주에 속하시는 분잇긴 듯 한데 가능하시다면 평범한 인간님의 통일론과 사회 개선/발전론 등등에 대해 들어보고 싶습니다.
뽀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7-09-07 23:42:53 
정치에 신경쓰는거면 한푼이라도 더버는게 실속차리는거 아닐까요
세력은 어떤나라든 다있지만 우린 돈많이 벌어서 내땅에 부모형제 살리고 내고향을 지키는게 ?
건강에 도움이 안됩니다 건강 챙기세요
달빛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08 13:22:52 
참 좋은글입니다 솔직하게 글을 잘쓰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북한체제좋아하시는분들을 쌀 한말 지워서 보냅시다 소원 같으데
관모봉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09 13:17:08 
김은주님의글은 솔직한 탈북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멋진글이구요, 그밑에 반론한 hid님은 기분잡치는 또라이...
관모봉님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0-01-31 07:39:48 
저도 공감요....^^
머카세산노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11 17:46:00 
이글은 머카세산노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7-09-11 17:46:41
행복하세요^^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11 17:47:21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 뒷 부분에서 친북좌파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 드릴게 있네요. 이 부분을 특히 '정말로! 정말로!'란 말로 강조하시는 듯 한데요.^^ 이 범주에 속하는 사람이 멍청하고 나쁜 사람인 늬양스네요. 그들도 대한민국에서는 필요한 사람입니다. 친미우익 만의 생각으로는 이 대한민국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친북우파도 있고 친미좌파도 있습니다. 탈북자동지회의 색깔은 친미우익의 색깔을 하고 있는 듯 보이네요. 친(親)자는 친할 친이지 북한을 모델로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만들려고 의도의 친자가 아닙니다. 북한 보고 배울게 뭐가 있다고요. 북한이 정통 사회주의 국가입니까? 변종 중에 변종 사회주의 왕조국가 아닙니까? 왜 지금 북한과 친해야 하는지는 햇볕정책을 펴기까지 많은 정책의 실패의 역사를 되짚어 보아야 한다고 봐요.
행복하세요^^
저도공감해요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11 20:36:52 
저도 김은주님의 의견에 공감하고 탈북자동지회글 보면서 저도 친북좌파가 때려 죽일놈이라고 생각하고저도 다른 사람들한테 제의견을 피력했는데요.

저도 탈북자분들도 한가지를 간과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북한은 이미 독립국으로 인정이 되어 북한이 추후에 남한하고 합치자고 하지 않은 이상 중국이 북한을 먹어도 우리는 북한이 우리나라라고 할 명분이 없답니다.

아무리 대한민국 헌법에 북한은 우리땅이라고 명시 되었어도 국내법보다 국외법이 우선으로 적용된다고 알고 있구요.

현 정권과 전 정권은 북한이 좋아서가아니라 북한의 영토,영해,영공을 합하려는 의도 때문에 비위가 상해도 북한 국민분들한테 돌아가지 않아도 알면서 지원을 해주는 것같아요.

한나라당도 친미우익이라고 하더라도 이점은 간과할 수없을 거에요.
북하을 남으로 볼수 없고 한나라당도 북한정부의비위를 일단 맞춰줄것입니다. 전례도 그랬습니다.


안타깝지만 북한의 현주민보다 후손들을 위해 원래 우리나라를 돌려주려고 노력하는 것같은데...

그리고 미국 대통령 부시가 북한 인권을 위해 얼마나 북한에게 쓴소리를 했습니까?

세계 최강 미국 부시가아무리 압력을 줘도 북한 정권이 변하지않으면 국민분들은 이리저리 채이기만 하실거에요.ㅠㅠ

그리고 미국이 우리나라남북이 통일에 협조할거라는 생각은 착각입니다. 우리가 누구때문에 서로 삿대질을 하고 총을 겨누게 되었는데

초대대통령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내세워 미국이 우리를 마음대로 조종하지만 않았더라도 남북선거를 남한에서만 하지않게만 종용하지 않았더라면 탈북자라는 용어자체는없었습니다.

북한에도 인재가 넘쳐나 일본보다 더 앞서갔을것입니다. 남북이라고 편가르는 말도 없었을테지요.

탈북자분들 미국한테 너무 의지하시는데 지금은 의지하시되 버릴때는 확실히 버리셔야합니다.

미국이 우리 나라 통일을 바랬고 북한 인권에 대하여 관심이 있었다면
지금 미국내 탈북자는 한국과도 비슷해야 아니 더 많아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30여명!이런 사실에도 불구하고 친북좌파를 벌레보듯 보시고 친미우파를 찬양하는 저 그리고 탈북자분들

저는 미국도 않좋아하고 현정부의 북한정책도 않 좋아 하지만
저는 미국인이아니라 한국인이라 생각도 자주 바뀌어바뀐김에 적어보구요.
미국은 핵이 주목적이지 북한인권은 덤으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쉽게말하면 보이는 곳에서 위해주는 척하는 간사한 놈들
남한 정부는 대놓고 북한인권을 외면하는 무식이들..

미국은 앞으로도 우리남북이 합치는데 걸림돌이 되지 결코 도움받이는 않됄것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13 10:33:33 
친북세력이 있다는 말은 첨 들어 보네요. 공산주의를 동경하는것이 아니라, 북한사람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비록 시장논리, 21세기에 어긋나는 것이라 하더라도 그곳에 살고있는 사람이 반세기 헤어진 같은민족이라면 모른척 할 수 없는것이죠.
현실주의자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7-09-14 22:09:13 
님이 올린 글을 보았는데 좀 과장 된것 같네요.님말대로 남한은 서비스사회이기 때문에 모든 봉사원들이 웃어주는 거지요. 그러나 북한은 서로가의 진심이 담겨야 웃지요.이런면을 생각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얼마전에 뉴스를 보았는데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는 여성70%가 우울증에 걸렸다고 나오더군요. 살아남기 위해 웃어주는거와 진심으로 웃는것을 보아야 할듯 합니다.
뽀글이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18 17:12:31 
HID이넘이 간첩인데뭐.....
야 글쓴거 보면 북한에서 알수있거덩
글쎄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18 17:27:41 
그럴까~~~~~~~~~~~``
좀 우리하고는 넘 다른 인생이여서~~~
모르지
그걸 누가 알어
알똥말똥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18 18:25:25 
그래도 국정원조사 다 마치고 나왔는데. 뭐
우리가 그런걸 알아서 뭐하나
장미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19 11:27:00 
본 느낌 그대로를 썼구먼요
뭐그리 잘 못된글은 아닌데 말입당
진정들 하시고 그냥 느낌을 표현했다 생각하심 좋겠어요
고럼요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19 12:06:27 
여기와서 까지 사람을 평가하고 계급으로 나눠보는것 이젠 질색입니다.
발언이야 뭐 자기 맘대로 하는 자유주의가 젤로 좋아서 한국에 온거지요
cisco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25 20:45:08 
안녕하세요 를 비롯한 노무현 이중대들아 니들 북한 정일이 한테 갖다 바친 세금 니들이 돌려줄겨 피같은 혈세로 낭비를 하니. 그러니 개념없는 명박이가 저리 설치지. 대통령 감이 없어....
뽀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7-09-26 14:21:25 
간첩 요즘 그런말하나요 한국에서 간첩이라면 넘웃껴요 해봐야 뉴스에 먼저나오는거 국정원에서 도청감시하느라 돈많이쓰겠죠
자본주의나라는요 돈이 최고지만 돈버는 방법도 여러가지지만 그래도 정당하게 벌어쓰는게 ...한번에 떼돈도 좋겠지만 소비를 어떻게하는가가 넘중요하다는거 많이 느끼고 있어야 살아남을수 있어요

내가 자본주의국가에서 살아남는 최고 방법인것 같아요 시간이 돈이라는거 뼈저리게 느끼곤 합니다
병신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29 22:56:50 
북한을 지지하는 인간들은 다시 보내야 된다. 행복하면 행복한줄도 모르다니....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30 07:20:35 
친북좌익은 저도 노후생활을 북한에서 주민분들과함께했으면 좋겠다는생각이들구요.한편 북한과 남한을 늘 비교하고 북한에게만 않좋은점이 있다고 알리는데 그럼 북한에서 교육받은 북한분들도 않좋은 점밖에 없다고 생각 할수밖에없습니다. 북한과 나 개인을 따로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북한이 스스로 독재정권을 타도하고 발전시켜야 북한 국민분들도 탈북자분들의인권도 상승되는 결과중한 결과로 될 것이라고 생각하구요.사람이사는 세상은 흑백논리만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병신들님 북한의 잘못된 점은 알리되 좋은점은 숨기지 말고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왜 나쁜 점은 북한이 다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를넘 폄하하는지...폄하하면서 남한인들이 북한욕하면 또기분나쁘다고하시잖아요. 북한욕하면서 북한분들까지 욕하니 저라도 입장바꾸면 기분 나쁘겠지만
그래서 저한개인은 나쁜점 뿐만 아니라 좋은 점도 알려주셨으면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댓글보고 북한가서 살아봐라! 빨갱이냐라고 하실분 댓글 정중히사양하겠구요. 다들 경험해보시겠지만 흑과 백 논리로만 구분짓기엔 상처가더 많이 생기 잖아요.중도적 입장으로 봐야할때도 있다는 ...생각이들구요.
제눈도물론 잘못된점이 있겠지만 친북좌파,수구보수,자유북한방송의 목소리는 너무 양극으로만 치닫는게 아닌가 싶네요.
경성총각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09-30 12:32:21 
에~ 매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어서 그렇다고는 생각되지만 또한 북한사람들과 남한사람들과의 인식의 차이..등등은 능히 이해하고 넘어갈수있는 일이지만요 일부 남한의 사람들 어렵게 북한을떠나 자유를 찿아 여기 대한민국까지 온 우리 탈북자들을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되지못한 자들이 인터넷상에서 댓글을 달때면 열받아서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런사람들은 병적인지, 아니면 무슨 원한이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갈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하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10-04 02:58:00 
HID 북으로 보내줄께...월북비용 200만원이면 충분하겠지?
온라인으로 부쳐줄께 꼭 가라...제발
김고향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10-05 07:41:56 
HID 님의 말이 옳다.
아니, 반론을 쓴 HID 라는 인간의 <정성>을 봐서 옳다고 해두자.
무엇이 옳으냐구? <자본주의의 숨겨진 칼날> 이라는 말이 옳다고 보자.

그렇다면 늬눔에게 한가지만 물어보자.
늬눔이 그리도 숭상하는 저 사회주의 세상에는 숨겨진 떡짝이라도 있드냐?

그래서 죄없는 수백만의 인명들이 굶어죽었드냐?
<자본주의에 숨겨져 있는 칼날> 이 백성들의 등뒤에서 그들의 목숨들을 항상 노리고 있는 <김정일의 독재의 칼날>보다 더 무서울테냐?

가령 김운주씨가 <자본의 칼날>을 못보았다면 너는 둘은 고사하고 하나도 바로 모르는 바보,멍청이일 뿐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는 지구상의 수십억의 인간들이=== 북한의 <사회주의라는 감옥> 아님 감옥에서 사는 2천만 인구보다 수천배는 더 자유롭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음을 너는 100번을 죽어도 모를게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10-07 19:53:13 
김운주님의견에 동감입니다. 힘내세요!!!
소울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10-27 16:41:58 
<김운주님> 너무 글을 잘쓰셨습니다...
님은 무슨일을 하는지...어떤일을 하는분인지 무지 궁금합니다...

글에 힘이 있네요
포말하우트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7-10-30 11:33:27 
친북좌파들이야 그러려니 해야해요

사람이 공기의 소중함을 알고 삽니까?

진공 속에 30초 간 던져놓거나 지랄탄 가스실에 1분 넣어서 군가 열창하게 하면 공기의 고마움을 알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 논리입니다

그만큼 자유가 좋다는 것을 모른다는 뜻이죠.... 너무 자연스러우니까.

좀 심하게 얘기하면 "등따시고 배부른 철부지들의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군복무를 한 입장에서 자유라는 것의 소중함이 탈북자분들만은 못하지만 약간은 실감이 되더라구요.
천배로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7-11-08 17:47:58 
평소에 무심하게 보아왔던 것들이 새로이 이땅에 자리 잡으신 분들에게는 이렇게 뵈는군요.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글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원래 여기서 사는 저도 진짜 이해 안되는 "친북 좌익 세력들" 말인데요...어 떻게 북한 주민들하고 1:1로 서로 바꾸는 방법 없을까요? 정망 딱 서로 좋을거 같은데요...글구 맨위에 댓글 단 HID는 덤으로 껴주구요...
반달곰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11-19 00:30:10 
한가지 염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친북좌파라는 말은 50년간 이나라를 부패로 날로먹은 딴나라당이 현정권을 몰아세울때 즐겨쓰는 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좌파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셔도 됩니다. 민노당은 노동자를 위해서, 여당은 햋볓정책쓴다고 다 좌파인가요? 정치에서 이용하는 이 지겨운 색깔론에 농락당하지 마십시오.
하늘구름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11-23 11:18:59 
재미있는 글 잘 보았습니다.. 누구나 탈북인 들이라면 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중 다는 아니라도 대부분 동감하겠지요... 성공하시고 부자되세요....
...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12-03 16:19:38 
아니땐굴뚝에연기날까 ?

탈북자들의말이 사실이 아니라해도

다른이유에서라도 고통을 크게 받았기때문에

조금은 과장된 말도 나올수있는거아닐까요 .
다좋은데요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7-12-13 19:52:21 
정신병자 <- 환자입니다. 약먹이고 장애자들이고 정신병자란말보다 김정일개같이 나쁜놈이 어울려요... 정신병자란말은 고통받는 환자를 멸시하는 말입니다. 제정신 가진놈들이 아주 나쁜놈이죠. 정신나간놈이 그렇게 머리를 굴릴까요.
미호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7-12-23 21:25:43 
반공 선전물에 지나지 않아?
그럼 당신은 반공이 아닌 완소공(완전 소중한 공산당)이었군...
사회주의 체제 이념 자체가 나쁘다는게 아니다..
그걸 악용해 독재로 자기들을 신격화하며 모시는 가여운 인민들은 굶어서 죽든 맞아서 죽는 쳐내버려두고 자기 뱃속 채우기에 급급한...
그 위대한 뽀글이장군을 증오한다는 거다..
그리고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간에 인권이 먼저다..
당신의 그 쓰레기 같은 댓글에 비난 받고자 쓰신 수기가 아니란걸 알기 바란다..

관리자님 HID ip차단 안될까요?
ㅎㅎㅎ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1-21 00:18:45 
글 잘읽었읍니다,,아주 잘 표현 햇네요,,우리 남쪽분들은 어려운 날을 대신 살아주신분들에게 하늘의 큰위로와 평안이 있기을 기도합니다, 우리나라가 하나되기위한 중인들입니다,,여러분들을 통하여서 저희들이 잘못됨을 볼수있는 기회가될수있어서 고맙습니다,,세계각쳐에 있는 우리나라분들이 응원하고있읍니다,
푸른솔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1-22 02:53:08 
일제 시대 그어려운 시절에도 견뎌냈는데 좋은말로 포장을해서 사람을 속이는 공산당 그것도 북한의 공산주의 를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한예로 그렇게 악랄하다는 일본사람들도 확대경으로 벼이삭과 조이삭은 세지않았읍니다 그러나 6.25 나던해 서울 경기지역 한여름에 공산당들은 벼가 막익어가던 논과 밭을 돌아다니면서 확대경으로 벼이삭을세고 동구밖에 있는과일나무에 달려있는과일까지꼼꼼하게 세어가는데 처음에는 왜그러는지 몰랐지만 몇일지나지안아서 그이유를 알았읍니다 논한마지기에 벼가 몇포기이며 한포기마다 이삭이 몇알을 산출해서 가을에 다 공출로 바치라는것입니다 그러구 농사지은사람들 은 배급을 준다는것입니다 만약 산출한 공출이 모자라면 배급을 주지안는다는그들을 보면서 공산주의 는 사람이 살곳이 못되다는것을 알았읍니다 젊은이 여러분 저북한의 공산주의 자들의 감언이설에 속지마십시요하나님 의 은혜로 나라를 되ㅤㅊㅏㅊ았고 그나마 고통받는 북한동포를 도울수있는 경제대국이 되었음에 감사해야합니다
등대직이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8-02-16 19:37:04 
푸릉 솔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사실 6.25때에 그렇게 햇어요.
토지 개혁한다고 하면서 땅 빼앗고....
지식인들 잡아 가고....
그게 북한 체제이지요.
부모님 잘 만난 덕분에 일찍이 피난을 나왔지만 부모님이 무식하셨더라면 지금 북한에서 아니 이미 죽었겠지요,
우리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1-23 16:04:20 
글을 아주 재밌게 쓰셨네요..잘보았습니다..행복하세요..
호리맨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1-23 19:37:28 
이글은 호리맨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1-23 19:38:30
현서맘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8-02-17 00:11:02 
맨처음 댓글단 너 정말 짜증나... 새뀌인지 가시나인지 ..
도대체 니 정최가 뭐니...ㅉㅉㅉ 한심한놈...
원인제공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2-17 08:03:26 
본문 글 쓰신분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무수히 많은 댓글을 달게 한 원인제공을하게 되었군요..
친북 좌파는 한나라당에서 정치적으로 만들어낸 단어라 생각됩니다.
저도 대북지원을 찬성하는 사람인데 북한의 체제를 원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대북지원에 찬성하는데 같은 민족으로 감싸주고 위해주자는 의미이지 대북체제를 원하는게 아니란 사실입니다.
bluebird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2-18 06:37:18 
당파싸움은 이조시대에서 끝이났음 싶네요..
어차피 통일은 이새대의 우리민족이 이뤄야 할거라면 갑론을박보다는
그저 탈북하신 분들의 소견정도로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의견피력으로
보는게 옳치않나 싶군요.
윗대가리가 정치를 잘못해서 모든 서민만 죽어나는것이니 이젠 그만
아옹다옹하는 집안싸움이 되었으면 싶구요...

그리고, 낯선곳이 내 자리가 되어졌으나 어서빨리 원하시는대로 한국생활이 수월하게 흘러가길
글쓰신 탈북자님을 위해 마음으로 빌어드리렵니다.
빅보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2-18 17:00:44 
지네백성들은 굶어 죽어나가는데도 죽거나 말거나 지는 기쁨조끼고 호화생활하는 김정일 개인왕국 북한
.
어렸을땐 북한주민들은 아이큐가 떨어져서 저렇게 순응하고 사는줄 알았습니다
.
하지만 나이가 들고 많은것들 알게되면서 북한동포들이 가엽게 느껴지더군요
.
주변의 탈북자분 있으면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
또한 고통받고 있는 북한주민들 어서 남으로 내려와서 인간답게 사셨으면 하구요
.
하지만 김정일 개자식과 그밑에 기생하는것들은 진짜 찢어죽일놈들입니다
.
또한 남한네 자칭 진보세력이라하는 친북좌파 세력들.. 저런 김정일 개인왕국을 동경한다는게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
아마 일종의 정신질환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병철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2-19 14:16:56 
북한은 한끼가 생존이니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한다는 것인가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사회입니다, 자기가 번만큼 자기가 쓰는 것이 무엇이 잘못입니까? 북에 도움을 주어보앗자 특권층에만 혜택이 가니 도와줄 필요도 없겟지만, 인간이 적어도 의식주가지고 이상사회를 꿈꾸며 고통속에 살아야하나요? 누구를 위한 북한의 이상사회를 꿈구는지 이해가 안되는 건 남쪽도 마찬가지입니다
환영합니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08-03-12 18:29:57 
참 예민하게들 읽으시네요 그냥 보이는대로 느낀점을 적었을 뿐인데 뭔 말들이 그렇게도 많어요? 자본주의 칼날이 어떻고 저떻고 찍어쌌다냐? ..암튼 자 오셨습니다 힘냅시다 금방 적을 될거요 ㅎㅎ
설죽화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4-01 12:48:56 
뭐라고 씨부리싸노?...ㅎㅎㅎㅎㅎㅎ
동정심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4-02 16:21:59 
김운주 선생님: 선생님의 글 동감 또한 동정으로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당신들은 뭐그리 잘났어? 당신은 당신노력에 현제가 있는것이냐? 부모잘만나 한국땅에서 태여난뿐이야.김운주선생님은 부모님의 계시는곳이 북한이기에 지금의 이 생각또한이감정이 있는것 당신들은 영원히 이해못하지.암….. 요세 남북사이가 않좋운 관계지 당신들은 나라도 못지켜 미국을 형님처럼 부모처럼 모셔야 지금이있지 까불지마,진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은 당신을 위해 북한을 족칠수 있지만 북한의 미사일은 당신집 앞마당에 떨어져 미국이 북한미사일을 막는다해도 열개중 하나만 모막을때는 그게 어디로가냐? 멍청아.. 잘먹을때 남을이해해. 당신도 마냥잘살진 않을것.(내가한말은 소수의 김운주선생님 반대파를 충고중)
건강하세요.
개뿔동정심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4-04 03:58:12 
동정심...너 조선족이냐???
한국이 스스로.나라를 못지켜서 미군을 주둔시키냐???
이건 주로 중국인들의 착각인데....
일본은 왜? 전쟁위험도 그리 많지 않는데 미군을 주둔시킬까??독인은 왜 그렇고?

북한정도는 한국스스로 해결할수있다...
그런데 전쟁이란것은 승리를 하냐 안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발생하냐 안하냐가 중요한것이다...

한국은 스스로도 충분히강해...그런데 동맹국의 군대가 주둔해주면
더 강해지겠지...
그게 전쟁발생 가능성을 단 0.1%라도 줄여주는 방법이야...
그래서 비싼돈 들여가며 있게 하는거고...
동점신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4-04 19:59:28 
개뿔동정심아 동정심을 가져라 나는 니가 불쌍해보인다 95년도에 북한에서 서울 불바다 만들겠다고했을때 한국매점(각에)에서는 라면이 바닥날 정도였다 그게 왜 그러지 ?그리고 북한은 핵을가지고있고 un이 평화를위해서 핵포기하라고 북한에게 6자회담까지하지만 6자회담에서 한국정부는 말한마디 못한다 왜서?누가 듣지도 않고
당연히 평화를위하여 전쟁은 없었으면 좋겠지만 통일을 위하여 내가 나서야 한다면 나는 총들고 꼭 너를 찾아갈것이다 통일후에는 당연히 자유민주화인 한국을 옹호 하겠지만 나는 김일성이나 김정일을 지지하지는 않치만 야비한 너같은게, 너나 내가 같은 민족이라는게 창피하다
그리고 니 말대로 일본또한 독일 그리고 한국 당연히 전쟁이 두려워서 미군을 비싼돈주며 주둔시킨거지! 뭐 평화? 현재가 평화시대인대 뭔 평화타령. 그리고 미군이 한국여대학생 강간사건 있을때 한국이 떠덜썩했지? 하지만 그 미군은 안전하게 귀국했고 현재 자기나라에서 잘먹고 잘 산대더라..아이구 창피창피 또창피. 됐다 내가 넘했다 하지만 개뿔동정심아 <곡식은 여물지 않았을때 꼿꼿이 선다, 하지만 알이 꽉 찻을때는 머리를 숙인다> 나는 배운것은 없지만 너처럼 없는자존 가지지마…
나 이러다 한국사람들한태 맞아죽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대하민국 만세 만세 만만세^0^ㅎㅎㅎ
정동윤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9-04-15 00:14:42 
전쟁이나면 한국이 이기는건 자명합니다
그러나 전쟁이 시작된다면 이기고 지고를 떠나 많은 손해가 발생할 것입니다. 우리도 북한처럼 못살게 되겠죠 이걸 피하고 싶은것입니다 라면이 바닥날정도였다 ㅋ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전쟁나면 피해야하는데
해보자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4-06 14:03:17 
저는 개성공단이니 금강산관광이니 하며 남쪽 사람들이 많이 이북땅을 다녀왔지만 한번도 북한간적이 없는 고향이 이남인 50대 직장인 입니다.
님께서 쓰신 "참 이해할수 없는 한국"의 글에 참으로 동감합니다.
서로 다른 체재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람이 그렇게 느끼는건 어쩌면 당연
한 일이지요.
제가 태어난 50년대와 초등학생시절인 60년대에는 남한은 국민소득 100달러 미만으로 정말 가난 하였습니다.
전기불도 저녁에 잠깐 들어오고 통행금지 시간인 12시면 안들어 왔습니다.
닭장 같은 작은 방에 부모님과 5남매가 서로 끼어서 그야말로 칼잠을 잤습
니다.학교에 가면 가난해서 도시락을 못싸오는 학생이 대다수였고 정말
잘사는 집 자녀만 도시락 싸오고 가방을 매고 다녔고 보자기에 책을 싸서
어깨에 매고 다니고 자동차가 없어 한두시간 걸어서 학교를 다니곤 했지요.
그러다가 60년대 군사정권이 들어서면서 정치적인 독재가 시작되었으나
경제만큼은 <우리도 잘살아보자! 한번 해보자!> 하며 열심히 일을 하고
고속도로를 만들고 공장을 짖고 제철소도 만들고 독일에 탄광일과 간호사로 일나가 달러도 벌어오고 사막의 나라 중동에 가서 뜨거운 모래땅에서
열심히 일해 아파트도 사고 자가용도 사고 전화도 들어오고 드디어 국민
소득 2만달러를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대학시절에 <유신정권 타도!>를 외치며 데모도 해보고 경찰이 쏜 최류가스에 코눈물 이 범벅이되어 골목길 뒤로 도망치던일들이 아직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나마 남한은 민주주의 국가여서 데모도 하고 잡히면 감옥
가긴하지만 나름대로 자기의사를 표현하는 사회입니다.
경제적 성장만큼 이젠 어느정도 민주화도 이루었고 장기집권등 정치독재도
이젠 사라졌습니다.
다만 저의 자식을 비릇한 남한쪽 젊은세대는 가난과 배고픔을 모르고 자라
북한에서 오신 젊은이 들에게는 그야말로 이상한 나라로 보이는게 당연합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보니까 남한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여 죽는 사람도 있다는데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은 얼마든지 잘살수 있는 사회입니다.
모두가 자기 마음 먹기에 달려 있지요.
탈복자들을 바라보는 남한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데 여기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닙니다.
어쩌다 남북이 갈려서 그렇지 다 단군의 자손이며 한민족,한 겨례 아닙니까?
탈북자 여러분! 힘 내지고 굳건히 살아가면서 먼 훗날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산 증인이 되 주십시요!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반공투사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4-11 14:11:15 
해보자님 글잘보았습니다.
백번 옳은 말슴이네요 배고프고 춥던시절 ,지금은 옛말이 되였지만 (남한)북한은 지금 그때보다 비할수없는 더욱더 비참한 처지에 처해있씁니다.
슬프고 괴롭던 지난날을 되돌아보면서 오늘의 삶을 소중히 생각하고 내일의희망을 꿈꾸어야겠지요.
길정 ip1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6-10-27 13:48:33 
해보자님 안녕하세요 나역시 50대 탈북자입니다
말씀 고맙구요 나는 애초에 탈북자의 신분을 감추고 살아감니다
그것이 너무편함니다 취직하고 직장다니는데 남한사람보다 기술자격도 많았지만 차별이심하고 무시하는 것때문에요 이건 어쩔수없는거지요 나는 중국에서 5년간 체류하면서 한족집에서 농사일도하고 조선족집에서 머슴같이일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사는 세상은 어디가나 불공평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직 살아가는 길은 강철같은 의지로 사는것이였습니다
한국사회도 별반다를게 없습니다
지금탈북자들은 나와같은 경우가아니라서 그런지 한국에와서도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아보가힘들정도입니다 이들이 세상에 공짜가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피나게 자기스스로 개척하려고 하지않습니다
사람은 어떤경우에도 비도덕적으로 살아갈려고 하지말아야합니다
그러나 일부탈북자들은 자신들이 찾아온 조국을 다시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마운 조국에 애국은 못할망정 남북을 버리는 민족반역의 길을 가는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탈북자 전체가 수모를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지금 한빌딩에서 기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지금은 난방보일러 정비하고 가동하기 전이라 시간도있고해서 댓글을 읽어보다가 50년생이라하여 흥미가생겨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소식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08-04-12 12:32:51 
운주님 ~?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글 잘읽었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실상을 비교하셨는데 ...

제가 보기 에는 잘 쓰신것 같아요 글쓰는 실력도 괜찮고요

앞으로 좋은글 많이 써 올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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