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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문학창작단
동지회 2025 2004-11-17 01:33:55
김일성과 관계된 문학작품만을 전문적으로 창작해 내는 작가기구.

김일성의 생일인 4월 15일을 본따 이같은 이름을 붙였으며 1967년 6월 20일 김정일의 주도로 설립됐다.

설립목적은 「수령형상문학」으로 분류된 김일성찬양 문학작품의 창작을 체계화하기 위한 것이다. 행정체계상으로는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산하단체로 되어 있다.
소설가·시인·희곡작가 등 50∼60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표적인 작가로는 최창학과 권정웅 등이 꼽히고 있다.

최창학은 장편소설 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으며 상황묘사가 치밀하고 문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정웅은 장편소설 으로 북한 문학사에 이름이 올라 있으며 1989년 5월 「김일성상」을 받았다.

이 창작단의 단장은 1989년 4월 석윤기 사망이후 강능수가 맡고 있으며 부단장은 소설가인 현승걸과 진재환이 맡고 있다.

이곳에서 만들어진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북한소설 40여년사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고 있는 시리즈인데 1978년 1월부터 발간되기 시작했다.

각 권에는 ······ 등의 부제가 붙었는데 1992년 4월 김일성 80회생일을 기해 출간된 제19권 은 6·25를 시대적 배경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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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태민 2006-12-19 16:42:08
    뭐라는지 원
    그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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