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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 역의 꽃제비
동지회 7921 2006-02-28 15:18:22


굶어죽은 청진 역전의 꽃제비 //자유북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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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주의 2006-06-04 23:52:5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다음생에선 자유롭고 멋진나라에서 태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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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규 2006-07-11 14:10:24
    김정일 ,,,넌눈이 있으면 아마 이광경을 볼것이다,, 저 죽어가는 한 너의 아들을 보아라,, 넌 인민의 지도자라며,, 인민의 충복이라며,, 긍데 지금은 만백성을 기아와 빈궁에서 헤매게하는 역사의 장본인이며,, 너의 밥상과 백성들의 밥상을 바꾸어라,,, 저 죽어가는이의 부모들은 가슴치며 눈물흘렸을거야 ,,,김정일 ,, 알아두라,, 백성의 눈에 눈물고이면 넌 피눈물로 사죄해야 할거야,,북한의 소리없는 절규를 넌 너의 생명과 바꾸어야 할것이야,,,너의 씨를 말려야 그죄를 백성들로부터 약간이나마 감면할것이야,,, 너의 회답을 통일로 기다릴거야,,, 치에떠는 한 엄마의 자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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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쌍 2006-07-28 14:30:46
    너무나 불쌍해서 못 봐주겠네...ㅠㅠ 방금 잠든것 같은 모습....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빨리 통일이 돼서 북한의 정부를 꺼꾸러 뜨려야죠..
    (너무 흥분이 돼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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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지나 2006-07-31 23:50:55
    너무나 불쌍하다 저렇게 죽어가는데 살려주시지 눈뜨고 못봐주겟습니다..세상 이런곳도 잇을까 아직도 잇다하니 어처구니 없군요 살려주세요..불쌍히 여기고 이나라 빨리 일떠서야 하넹 너무나 구차하다 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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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로즈 2006-08-18 01:51:25
    눈으론 도저히 보아주지 못하겟네요... 이 사진 보며 저 동생들 저러고 있을것같아 미칠것같아요.. 언제 통일이 데련지... 기도 많이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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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fdi 2006-09-16 15:16:14
    무엇이라 표현할까 너무 억장이 막혀 말할수 없네요 개가 저렇게 죽어있으면 서로 주인이라고 나서서 가져가지만 사람이 저렇게 죽어있어도 주인은 없다고 해요 기가막힌세상 김정일의 죄악은 날마다 쌓이기만 하고 그와함께 민중의 원성도 쌓여 가니 폭발시기가 가까와 오고 있을것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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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06-10-01 16:07:14
    흑흑... 넘 불쌍하다~ 저렇게 처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우린 뭘 배웠냐? 그렇게도 김일성이나 김정일이 좋은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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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kaono 2006-11-05 00:44:20
    한국에서 저렇게 쓰러졌다면 굶어서 죽거나 그러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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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칠이 2006-11-17 06:07:12
    빨랑 정신차려 그러다 큰코 다칠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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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ㅂㅂ 2006-12-16 09:29:46
    가녀린 팔목 ...
    죽은게 맞나요 신은 정말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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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 2007-01-04 15:08:13
    죽으면 끝이라고 살겠지 김정일 그러나 두고봐라 꼭 지옥중에 최악의 지옥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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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이 2007-01-08 12:48:33
    저사진보니북한에두고온아버지.오빠가.욱............울고싶네요아버지.오빠.꼭살아야해요.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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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인 2007-01-24 16:01:52
    정말 슬픕니다. 분단의 현실이.. 그리고 굶어죽어가는 동포의 모습을보며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우리들의 현실이!
    저아이에게 무슨죄가있어 저렇게 슬픈모습으로 죽어가야 되는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런 아이들이 배불리 먹을수 있도록 어서 통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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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다솔 2007-02-02 01:45:06
    너무 슬프네요, 통일이 되지않더라도 굶어죽는 아이들은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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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긋모닝 2007-04-05 01:10:12
    눈물이나서 봐주질 못하겠어요 저게 바로 북한의 현실임니다 여기에 와서보니 사실 먹는다는 일도 별란것이 아닌데 ...어린것들이 한줌만한 배하나 채워주지못해 굶겨 죽인다니 말이됩니까? 김정일이 새끼 속아산거 생각하면 치떨려 못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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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주머니 2008-01-16 18:50:25
    부디 다음 세상에는 북조선에서 태여나지 말게 해주옵시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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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장미 2008-01-16 19:19:23
    불쌍하다 조선민족아 오천여년 역사국으로 자자손손 복락하더니 부흥21세기에 이 참혹함 웬 말이냐. 어버이를 잘못만난 조선의 아들딸들아!
    어서 잠에서 깨여나 우물밖으로 뛰쳐 나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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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오 2008-01-26 20:09:05
    하느님은 어디 피서가셨나요? 김정일같은놈이나 빨리 데려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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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례 2008-01-26 21:00:12
    시험공부도 않하고 남들보다 공부도덜 했으면서 하나님께 시험잘보게 해주세요 기도하면 백날 천날 기도해봤자 기도 않들어주시지요. 남들보다 공부열심히하고 남들보다 더 죽기살기로 공부하면 자기가한 노력 그리고 1~2%의 결과를 좌지할 수있는 운은 하나님이 그 운을 바꿔준다고 들었지요.시험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이치가,,하지만 김정일은 좀 특수한 경우. 김정일 보면 하나님 말씀이 틀린곳도 있구나라고 헷갈릴때가 있고 그노력도 욕으로바꿔주는 김정일만의 악독한 재주가있어 운도 가까이도 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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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데이 2008-03-27 13:25:43
    여러분 하나님은 꼭계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의 마음속의고통과 김정일의 죄악도 알고계십니다 김정일 정권이 무너지고 평화가오는날이 우리에게 멀지않았어요 힘내시고기도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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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쓰 2009-08-28 22:47:23
    어쩌면 죽은사람이 고향에 두고온 오빠모습같아서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제발 아니였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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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쓰 2009-08-28 23:13:37
    김정일은 빨리 죽어야 합니다.
    그가 살아 있는한 북한은 지금의 굶주림에서 벗어날수가 없어요,,
    김정일은 배에 기름이 져서 기름이 흐르고 백성은 굶어서 죽어가고 있어요
    하나님은 왜 그런놈을 지금까지 살려두고 계시는 것인가요?
    고향생각하면 치가떨리고 눈물만 나네요..아~~내 형제여!언제면 다시 만날
    그날 오려나...너무도 보고싶고 그립구나...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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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누구 ip1 2011-01-11 20:53:59
    저도 오빠있는데 이사진보니까
    오빠생각에 너무 가숨아프네요
    사진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 생애에서는 아름다운 삶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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