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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고싶네요
Korea, Republic o 하수지 1 736 2012-05-01 14:44:16

저는 부산에서 혼자 살아가는 여성입니다

북한에서 탈출하며서 많은 고생을 하셨으리라 생각하면서

남한에서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음이 되어드리고 싶네요

제가 맨토열할도 하고 경제적으로 도울수있는고 자녀처럼 지내고 싶은

여자아이를 찿습니다 제나이가 45세이므로 초등학생아니면 중학생정도

어려운 학생은 연락바람니다  제 멜로 연락주세요 (멜번호:kimjinsoo11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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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굳 ip1 2012-06-06 01:59:08
    신뢰감이 없어보이며, 오해의 소지될만한 글이네요.
    이런건 거의 입양처럼 신중한같은문제인데.... 쉽게 생각하시는듯..
    진실로 돕고 싶다면 이런식의 도움은 안됩니다.
    굳히 멘토나 대리부모역할을 하고싶다면 정식적으로 탈북단체나, 하나원에
    문의하는게 낳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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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혁인 ip2 2012-09-23 09:13:44
    김진수가 남자 이름이지 여자 이름인가? 무서워~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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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ip3 2013-03-01 04:12:06
    멘토 해주신다는데...뭔입양?????ㅠㅠ
    그리고 경제적인 도움까지 주신다는데.....뭐가이래???
    모르는거야 알면서 그런거야???글쓴사람 진짜 뭐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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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신지 ip4 2013-03-12 22:58:02
    여학생을 기르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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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오리 ip5 2013-04-12 20:04:32
    남한사람인 내가 봐도 어이없는글이구만.
    어린애들한테 멘토가 뭐필요해..
    단지 보호자 자청이라면 모르겠지만...
    애들의 멘토는 학교에 있지 엄한데서 자청하는거같네.
    어떤 어려움에 혼자인지 부부인지 명확치 않지만 차라리 입양을 하고 싶다는 글이면 명확하게 법대로 하든가..
    순진한 애들 꼬여서 뻘짓 하는거 같아 한 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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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21876 ip6 2013-07-21 09:58:41
    죽이고 사망보험 아이고 무서워 스스로 일어나게 냅더 심심하면 개나기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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