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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께 !
REPUBLIC OF KOREA 정의로 4 1591 2007-09-28 20:34:36
안녕하십니까! 늦게나마 본 사이트에 가입하여 뵙게 됩니다.
라는 네임으로 불러주십시오.

남한 노무현대통령이 몇일후 북한을 방문 한답니다. 북에 고향둔 탈북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야릇한 감정 느끼실 겁니다. 근데 기분이 왠지 우울해 집니다.

탈북자라는 비극을 산생한 북한의 현정권의 괴수가 만나주겠다고 하니 너무 좋아 흥분하여 자제력 마저 잃고 뛰어다니는 일부 사람들이 보입니다.
자유대한 이라고 부르며 목숨걸고 찿아온 이곳에서 지금 우리를 갈등케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두정상의 삳ㅇ봉 그자체는 의미가 클다고 인정합니다. 원칙없는 남한의 일부 평화주의자들이 이제 북한의 60년 베테랑 대남전랙가들의 수에 놀아나고 그것이 평화를 위한 인양 통일인사로 자처할 일이 이제 금년말이면 펼쳐질것 같습니다.

평양에 가면서 도제 2박하는 기간 중대한 대화의 문제를 안고가는 사람들이
북한 인물들과 김정일에게 바칠 선물은 대단히 준비한답니다.
금방 개발된 최신형 LCDTV를 가져가서 노대통령이 2일간 사용하고 에 기증하고 온답니다. 이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대화에는 상대가 있는바 그가 바로 김정일인데 그가 이제 남측 대표단을 어떻게 대하는가는 바로 몇일후에 현실로 보여줄겁니다.

북한이 생떼쓰면 그걸 따라가며 조아리는것이 남한에서는 ,,라고 표현되는 자체가 체질이 약한 이사회 민주주의 도의를 보여 줍니다.

그렇다고 탈북자우리가 언제까지나 불안해 할수는 없죠. 우리가 너무 병약자취급속에서 벗어 못나니 전혀 목소리가 먹히지 않는겁니다.

북한에서 처럼 이니, 이니는 필요 없지만 이젠 탈북자 1만명이 넘었어요. 한국에 와 있는 동남아근로자들 몇백명단체 보세요. 당당히 제목소리 내며 세상에 알리는 그들을 ! 그들보다 우린 더 안정된 이나라 국민입니다.
탈북자 건강상태 종합해 보면 입니다. 남한사람들 집안에 그런 상태식구 생기면 난리 납니다. 탈북자 건강검진 분석 자료 보면 20%가 충격적인
감염자입니다. 본인도 모르고 살더군요. 근데 남측은 북한주민에 대한 의료지원한답시고 무슨 합의한다고 합니다. 제나라에 와 있는 북한주민들의 20%가
질병을 안고 살며 80%가 영양부진상태의 불균형을 가진 상태인데 방치하면서
무슨 북한주민 의료지원이라니 뭔가 정치적 노림수로 보입니다.

환자들이 피가 없어 죽어가는데도 적십자노조는 투쟁하러 거리에 모인다는 한국이지만 그래도 이건 일부 정치야심가들에 의한 탈북자 무관심속에 우린 사회적으로 줄거움이 적습니다.
우리가 요구하는건 공짜로 뭔가를 해결해 달라는 특전이 아니라 국민으로서
받을 혜택을 법적한도안에서 공평하게 받고 싶다는 겁니다.
이름도 처움 듣는 머나먼 나라 사람들에게 약을 주고 지원하는 마음에 진정성이 있다면 우선 제국민 먼저 돌이켜 볼줄 알야야 한다고 우린 주장합니다

의료,취업등에서 우리가 차별받는 부조리를 속히 없애야 학연과 지연의 뿌리로 연관되는 남한사회에서 그래도 살아남울수 있는 기초 작업이 될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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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산 2007-09-29 09:07:14
    정의로님의말씀 100%동감입니다. 앞으로쭉 좋은글부탁드립니다.
    이른아침부터 님의글을 읽으니 우울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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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까지 2007-09-29 23:16:38
    정의로님 글은 잘봣읍니다 위에 남북한의 정상들이 만난글에 대해선 거기에 대해선 별로 얘기하고싶진않네요 님과 제가 모르는 눈에보이지않는 또다른 계산들이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밑에 쓰신글에 대해선 조금 얘기하고싶네요 저역시 탈북자들이 많은 질병들을 안고 살아간다는걸 저번에 어떤 통계를 보고 알았읍니다. 하지만 아픈것조차도 한국정부가 알아서 어디가 아프냐구 물어보구 치료를 해줘야합니까? 엄연히 님들은 북에 계신분들보다는 자유롭고 최소한 자기의 병은 자기가 알아서 검사받고 치료받아야하는것 아닌가요? 공평하게 받지못하는 혜택이 뭡니까? 의료보험이 안됩니까? 님말씀처럼 똑같이 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취업부분에 대한 차별이 있다는건 인정합니다.그럴수밖에없는게 또한 현실이구요 하지만 정작 능력에 차이는 왜 인정하지 않으신지요? 그걸 극복해야하는게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남보다 더 노력해야만 되겠지요.남한사람이라고 다 정부에서 공짜로 먹여주는건 아니잖습니까 님 말씀처럼 님들도 이나라의 소중한 국민입니다.그렇기에 자기권리를 주장할수도있겠지만 거기엔 책임과의무도따른다는거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부정적인면만 보시면 끝이없습니다. 서로간에 화합할수있고 긍정적인 글을 많이 올려주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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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로 2007-09-30 21:46:39
    그날까지님, 님의 댓글 보니 제가 잘못 생각한 점 있다는거 인정됩니다.깨우침 감사드립니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법의우선권에 개인의 이익이라 되있는데 여기저기서 보면 집단이기주주의같은 사회주의에서 비리처럼 나타나는 형태로 보이는 문제도 보입니다. 1종의료보험 수혜자들 야간에 병원가서 응급의뢰하면 병원마다 제시하는 조건이 천차 만별입니다. 여기서 모순을 보았습니다. 해당 기관에 제소하면 <그런 병원은 한국에 있을수 없다>고 야단합니다. 실제 병원은 벼우언대로 하는 주장이 있구요. 시스템문제의 약점으로
    소비자인 1종의료보험혜택자들이 피해를 봅니다. 이 문제에 불편겪는 분 상당수 있더군요. 사실 저도 뭐 해결책이 있다거나 투쟁하고 싶어 그런건 아니구요. 하도 답답하여 글올리면 여러사람들이 좋든 나쁘던 의견 줄테니
    그중에 해결점이라도 나올가 해서 였습니다.
    크게 보면 감사하죠. 국민의 권리를 누리며 ... 좀더 나은걸 바라는게 아마 사람의 정상적인 욕심인가 봅니다. 저도 그럴테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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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까지 2007-10-01 10:47:13
    정의로님 댓글에 기분상하셧다면 죄송하구요 전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탈북자라고 해서 어떤 특혜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열심히 살자는 취지입니다. 물론 정부에서 탈북자지원은 상당부분많은 지원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외국에있는탈북자포함해서요). 저역시 많은 분들의 여러가지 상황을듣고 보고할땐 마음이 아플때가 많읍니다.그렇다고 정부만 바라볼수는 없잖아요. 제가 올린 댓글에 기분 나쁘셧다면 용서해주시구요. 어디까지나 짧은 저의 생각을 올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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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노을 2007-10-03 21:36:55
    글중에 틀린부분이 있군요....
    국내에 있는 불법체류자가 40만명입니다....사이비 개신교 인권단체 비호아래 있지요...탈북자분들 은 상황이 같은가요 ? 공짜로 주는 돈앞에서는 누구나도 성자가 될수 있음을 모르시는군요.그게 노무현정권의 작품인걸.....글쓴이는 글을 쓰면서 분위기 파악을 전혀 못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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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울 2007-10-10 10:32:07
    <가을노을>님께서 글쓴이의 마음을 이해를 못하시고 분위기 파악을 못하시는것 같네요...
    간혹 틀린 부분이 있더라도 님께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사이비 개신교 인권단체 비호아래>라는 글을 쓰셨는데...어떤 생각으로 쓰신지는 저는 잘 모릅니다...

    저도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신자로써 님은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한테 불신이 많네요... 전 기독교 신자로써 하나님을 믿지 인간을 믿지 않습니다...전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도 인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다 선한 인간이 되는건 아닙니다. 일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저렇게 행동하냐고 하시는데... 교회를 다녀도 인간은 어디까지나 인간일 뿐입니다....님도 인간을 믿지 말고 하나님만 믿으면 항상 마음의 불씨가 사라지고...사랑만 가득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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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주 2007-10-06 00:34:45
    안녕하세요?
    사실 우리 남한 사람들이 아직까지 북한쪽의 사람들고 많이 친해지지를 못해서....취업등 그런일들이 힘들수가 있겠네요...
    하지만..그런 님들이 이해를 하셔야죠...
    우리도 그렇게 쉽게 막 다가가고...선듯 말을 건네고...그런것들이 많이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아직까지는 힘이 듭니다~!
    아직까지는 우리가 고정관념을 못깨고 이렇게 있고 있습니다~!
    근데요...제가 교회에 다니는데요...거기에도 북한분이 한명 계십니다~!
    근데...의료 그런것같은것은 받는 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정착금이라는 것도 드리구요....
    우리나라가 우리국민의 세금으로 여러분의 정착금을 마련해드립니다~!
    그런데...의료치료까지 울나라가 책임을 지고 한다면은...우리국민의
    어깨는 더~무거워 집니다~!
    그러니 의료 나 치료 등은 님들이 알아서 하시는게...좋을 듯십다는
    말씀을 조심스레 건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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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j 2007-10-14 01:02:04
    정의로님~~~ 가끔 올리시는 글을 읽어보군 하는데요~~~ 좀 다른 생각을 해봅니다.
    노무현대통령의 방북문제는 그 결과가 중요한것이 아니고,정전상태의 양자가 서로 만나 대화하는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대중대통령의 방북이래 또다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방북을 한다는 그 자체가 조금씩 평화적인 방법으로 문제해결에 다가가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것이 아닐까요?

    50년이상을 분단체제에서 냉전으로 살아온 두 체제가 갑자기 화끈하게 화합할 수도 없으며 그렇다고 6.25 동란처럼 또다시 이 나라에서 전쟁을 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처럼 조금씩 조금씩 북한의 변화를 유도하고 지켜보는것이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세계지구촌이 다 변하고 있는데 북한이라고 변하지 않고 혼자서 뭘 어쩌겠습니까? 나름 머리를 싸매고 이 나라의 정치를 운운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김정일이 한테 놀아날 정도로 멍청하겠습니까? 물론 자유민주국가에서 대통령은 국민의 투표로 선출 되지만 하늘이 낸다고 합니다. 그 만큼 총명하다는 말입니다. 적어도 보통의 사람들 보다는요~~~ 요즈음 워낙 모든것이 스피드가 대단한 세월이여서 사람들이 느린것은 참지 못하나 봐요~ 하지만 통일 문제는 분명히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지금 당장 통일을 한다고 해도 통일 준비가 되여 있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북한의 개발비용이 천억도 넘는다는데 그 모든것을 떠안고 한국이 통일을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한국의 탈북자건강문제와 기타 사회의 편견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마치 권리처럼 당당히 요구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도 해줄 만큼은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의료보호 1종 혜택을 주었고, 정착지원금과 임대아파트도 주었습니다. 그럼 1차적인 문제는 해결해 준셈입니다.
    그리고 야간에 응급실 이용시 의료보호혜택을 받지 못하셨다고 말씀하시는데 당연히 응급으로 내원하시면 의료보호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더욱이 야간에는요~~~ 의사도 따지고 보면 중노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바꿔놓고 야간에 잠도 자지 못하면서 돈도 적게 받고 일 하라고 하면 님들은 하시겠습니까? 야근수당이 있다는것쯤은 아시겠죠? 그럼 그 의사들만 잠도 자지 못하고 국민의 건강에 대한 책임의식에 돈도 적게 받으면서 고생을 하는것이 당연한것은 아니지요~~~
    한국에서 탈북자들의 목소리를 당당히 내자고 하시는데 그러기전에 목소리를 들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심이 어떠실까요? 제3국에서 방황하는 탈북자의 수도 많습니다. 그 들보다는 생명의 위협도 받지 않고, 노력하면 얼마든지 잘 살수 있는 사회에서,정부가 주는 혜택을 마치 권리인양 착각하신다면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북한에 주는 의료지원등 경제적지원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민간교류도 있지만 앞으로의 통일을 위해서 북한의 수준을 조금씩 끌어올리려는데 큰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탈북자 1만명~~~ 받아주기는 하였지만 사실상 북한과의 관계가 앞으로 우호적으로 변하고,북한의경제가 활성화 된다면 받아줄 필요가 있을까요?즉 받아주겠는가 하는 말입니다. 또한 북한주민들의 건강상태가 지금의 우리들보다는 더 열악한 상태라고 봐야 하고 고향의 부모형제들을 치료해주는 의료지원을 준다고 하는데 뭐가 그리 불만입니까? 저도 물론 탈북자입니다. 간단히 저의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기분이 상하신다면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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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의여인 2007-10-23 00:42:37
    안녕하세요.저도 탈북자에요 .근데위에서 jjj님이 말씀하신것에대하여 말씀드릴려구 해요.전 저를 예를들어 말해보면 우리가 지금 국민들의 세금으로 산다이런 개념에서 살아서 정착금조금 늦게들어와도 말을 못하는거에요.그리구 지금 전 학원에 다니는데요. 제가 처음학원에 들어갓을때 자기소개시간이 됐어요.근데 제가 탈북자라고 하니깐 한국에 왜 왔는가 북한에 그냥살지왜 왔는가구 혹시 한국에 유학왔냐구 그렇게 묻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얼버무리고 말앗어요.국민들은 우리가 북한에서 어떻게 살았는가에 대하여 전혀모르고 있었어요. 제가 보건대 여기 한국에서 북한에대해서 아니 남북통일에 대해서 전혀 어릴때 학교에서 배워주질 않는것 같애요. 그러니 우리가 어디가서 말을 못하는거에요.가는곳마다 북한에서 왜 왔냐구 북한에서 왜 부모님들과 형제.그리구 자식들 다버리고 왜 혼자왔냐구 자꾸 물어요.이럴땐 정말 답답해요.그러니 불만이 아니라 의료급여증 가지고 병원에가도 남의 눈치가 보여요.그리고 저의 옆자리에 앉는 언니는 "우린 통일을 원하지않는다 언어표현도 서로달고 생활습관도 다른데 통일해선 우리만 고생이다 그리고 너희들 지금 쓰는 돈도 다 우리세금에서 자르는것이다. 탈북자들도 이젠 그만 왔으면 좋겟다."이렇게 말하고 잇어요.정말 눈치밥먹어요. 근데 우리가 이대한민국정부아니 한국국민들한테 늘 감사하면서 그렇게 사는데요.그렇다구 할말까지 이렇게 잃어머리고 눈치만 보고살정돈 아니잖습니까.jjj님 너무해요.같은 탈북자라고 하시면서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세요?"북한주민들의 건강상태가 지금의 우리들보다는 더 열악한 상태라고 봐야 하고 고향의 부모형제들을 치료해주는 의료지원을 준다고 하는데 뭐가 그리 불만입니까? "라고이야기하는건 옳지않아요 .불만이 돼서 이야기 하는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여기서 국민들의 세금가지고 산다고 할말도 못하고 그러고 있어야돼요?이렇게 말씀하시는 jjj님이 더 이상해지네요.우린 늘 대한민국과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가지고 삽니다.지금은 능력이 부족하여 이렇게 살지만 이제 한국사회에 적응이 되면 이사회에 도움이 될 사람이 될지 누가알곘어요.대한민국은 우리나라고 북한을 책임져야할 의무와권리가 잇음니다.그리고 우린 당당한 대한민국국민이고 대한민국사랑합니다.그리고 불만이 없다는걸 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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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의여인 2007-10-23 00:48:23
    글이 너무하게 실렸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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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페라떼 2007-10-23 04:06:04
    천국의 여인님...전체 글을 다 읽어 보지못하고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님의 한국에서의 그러한 맘만 있으면 돼는거구여
    더이상 피해의식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 탈북하신분들은 님의 말대루 같은 형제요 같은 동포이기 때문에
    눈치 보거나 하실 필요는 절대없습니다.
    님도 힘들지만 너그러운 맘으로 그사람들을 용서하세요
    그분들은 탈북자님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있을수잇는 반응이기 때문에 저는 이해가 갑니다.. 아니면 그분들께 동지회 사이트를 소개해주세요 ..도움이 됄줄 압니다!^^
    저두 주위에 동지회 사이트를 알리고 있어여..
    그리고 여기 탈북하신분들이나 한국에 있는사람이나 똑같이 세금내고 똑같이 숨쉴수 있고 행복과 자유를 누릴수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떳떳하게 행동하셔도 됍니다.
    넘 그런것에 신경쓰시면 스트레스 받으시니 ㅎㅎㅎ 웃고넘기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용기를 가지시고 힘차게 생활합시당!!^^
    천국의여인님 ** 아는 것이 힘이다** 아자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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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j 2007-10-23 08:07:46
    천국의 여인님 보세요^^
    그렇게 눈치가 보이시고,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에게 당당해지고 싶으시면 자신을 그렇게 만드세요~~~~ 여기는 노력하면 얼마든지 잘 살수 있는곳입니다. 하루 빨리 정착을 잘 하셔서 세금도 내시고 하시면 뭐 눈치가 보일것 있습니까? 그 때는 당당히 얘기하세요~~ 나도 지금 당신들과 꼭 같이 세금을 내고 있다구요~~~

    그리고 대한민국이 북한을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다고 하셨는데~~~
    "의무"의 염주를 잘못 알고 계신듯 하네요^^ 의무라 함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정전상태에 있는 남북관계에서 남한이 의무적으로 북한을 도와 줘야 한다고 생각하심은~~~ 이해가 불가하네요~
    적어도 남한이 북한을 의무적으로 도와줘야 하는 시기는 통일이 이뤄지고, 이 사회에 탈북자 입국도 stop된 그런 상태가 아닐까요?

    그리고 지금 의료보호 1종 혜택을 눈치를 봐가며 받고 있다고 해도 북한의
    일반인들 보다는 훨씬 좋은 상태가 아닌가요? 북한에서는 눈치를 봐가면서라도 지금과 같은 진료를 받을 수 있나요? 자신의 현재만을 생각지 마시고 자신이 그 곳을 왜 떠나왔고 그 때의 자신이라면 어떠 했겠는지를 생각해 보시기를 조심스럽게 권고 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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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의여인 2007-10-23 11:35:38
    그렇게 생각되세요? 전 그게 아니에요 .북한과 남한은 한나라엿고지금도 한국이다 이렇게 말하면 지도 남한과 북한전체를 포함한것이 한국이라고 하지않나요? 그래서 백두산 도 지금 찾으려고하고 ...제말뜻은요.북한이 저렇게독제정권이 되였으니 하루빨리 북한을 남한사회처럼 자유민주주의를 세우는것이 당연히 남한사회의 우리들의 몫이라고 생각돼요 그러니 남한은 북한을강건너 불보듯하지않고 꼭 도와주어야만 한다는게 아니에요.어떻게 해서라도 독제정권무너뜨리고 새민주화를 만드는것이 남한이 북한을 책임져야할 의무라는거에요.꼭 북한을 그냥 쌀로 아니면 다른 물질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는것이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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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랑자 2007-10-25 16:40:59
    천국의여인/"대한민국은 우리나라고 북한을 책임져야할 의무와권리가 잇음니다." 탈북자를 아무런 조건없이 받아주는 나라는 전세계에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왜??? 우리나라 국민이니깐.....

    정착금 받는것 그건 국민의 권리입니다. 일하면 국민의 의무인 세금낼거고...의무보다 권리를 먼저 했을뿐이지...

    살아가다보면 무심코 던진 말에 상처를 받는일이 많을겁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됩니다. 실향민에게 누구도 무시하거나 차별하지 않잖아요.

    북한지원...당연히 해야죠. 있는자가 손내밀어야지...없는자가 머리숙이고 들어올순 없잖아요. 같은 형제인데...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좀 늦게 출발해서 좀 뒤쳐졌을뿐...
    그럼 천국의여인님 포함 모든분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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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페라떼 2007-10-25 18:59:37
    방랑자님 말이 맞습니다....
    한국은 북한을 책임져야할 의무와 권리가 잇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정부에서 북한에 햇볕정책을 쓸이유가 있겟습니까!!
    그렇다고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북한을 야금 야금 먹을라꼬 설치잖아요 그리고 강대국뿐만 아니라 먼나라에서 땅때문에피터져라 싸우고 있잖아요!
    그리고 북한분들도 똑같이 정부가 보호하고 책임질 권리가 있습니다!
    통일돼면 우리한테 유리한게 엄청나게 많은데요 강대국을 견지할수 잇고 한국의 위상이 그만큼 크기때문에 무시할수가 없죠!
    제일 두려워 하는존재가 일본과 땟놈들이죠...
    그리고 탈북민들은 정착금이라던지 기타 보조는 정부에서 당연한것이며 그분들의 권리 이며 의무 입니다..
    님들은 한국의 주민증을 받은게 국민의 한사람으로 인정받았다는게 그거 아니겟어여?
    왜냐면 님들도 여기 정착하면서..똑같이 세금내고 똑같이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하기때문에 국가로써는 우째보면 이익이죠!
    안그래두 요즘 인구가 줄어들어 이민을 받느니 출산율 높일려고 막대한 돈을 지원하잖아요~~
    정말 무임승차하는 인간은 불법체류자들입니다... 제일 증오합니다.
    그넘들이 벌써 전체 인구에 2~3%(외국인100만명) 에 이르고 세금 한푼 안내고 온통불법을 저지러고 묵인하고 그러고는 돈벌어서 세금한푼안내고 자기네 나라 도망가고 그러잖아요!! 정말 불법체류자 몰아냈음 좋겟음다!
    그러니 떳떳하게 누구 눈치 볼것 없다고 봐여!!
    당당하게 삽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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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의여인 2007-10-28 23:12:45
    북한을 책임져야할 의무와 권리가 한국한테 있다는건 제가 위에서 말한것이에요.
    그리고 우린 대한민국 사랑하고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이고항상 이 국민에게 감사하며 살고있어요.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국민들의 그 기대에 보답하고저 대한민국에 정착 잘하여 이한몸 대한민국에 쓸모있게 바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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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랑자 2007-11-02 21:38:59
    천국의여인/ 네..그말 님이 한말이죠..그말이 가슴에 와닿아 ""안에 넣어 인용한건데...설명을 하지않아서 제가 한말이 되었나보네요..죄송..

    저는 탈북자분들이 한국 오는것 두팔벌려 환영합니다(한국온다음 외국에 난민신청하는사람,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국가,대통령,국민 비난하는 사람들빼고...솔직히 이런사람들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남북한 같은민족이니 서로 힘합쳐 살기좋은나라 만들자고요...저는 서울출신이지만 원적은 함경도입니다. 님도 혹시 함경도???

    날씨가 추운데...몸건강히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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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더펑요 2007-11-06 21:31:42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읍니다.
    위에 여러님들의 글을 읽으며...궁금한것이 있어서...

    제가 아시는 분이 탈북한인들을 돕는일을 여러해를 해오셨읍니다.
    제가 저도 작지만...
    제가 있는 위치에서 같은 우리 민족을 돕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분꼐서 이런 말씀을 하셨읍니다.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마라.
    이들과 몇년 지내다 보니. 이일을 그만두고 싶을떄가 정말많다.
    도와주고 있는데도 더 많은 도움을 받아내기 위해 계속되는 거짓말을 할떄.....어디까지가 이분의 진심인지 모르겠는 순간일때...진심으로 섬기고 있는 사람들을 이용할려고만 할때....
    정말 이들을 이렇게 도와주는게 무슨의미가 있나 하고 회의가 들떄가 많다고 토해 내셨읍니다.
    여기 오신 분들의 글을 보니, 대체로 열심히 살려고 최선을 다하시는 분도 계시고, 우리 남한에대해 원망이 많은 분도 보면서...
    궁금함이 앞섭니다.
    왜 그들을 도우면서 그분이 저런 회의를 갖게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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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의여인 2007-11-09 15:37:20
    방랑자님/저 함경북도 출신이에요..그리고위에서 하신 말씀에서 두팔벌려 환영하신다고 하셨는데 고마워요.님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없거든요.(대분사람들이 다 그렇단건 아니지만)
    네 우리서로 힘합쳐서 좋은 자유의 건국의 나라를 만들어가요.

    곧 추운겨울이 올것 같네요. 년세가 많으신 분이시면 감기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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