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RSS
탈북자동지회 소개탈북자동지회 소개   소식/활동소식/활동   취업취업   교육교육   자료실자료실   참여광장참여광장  
인기글
사람찾기
정착지원방
질문방
토론방
자유방
지역모임
Home > 참여광장 > 토론방

난 바보다 상바보다

나는 옛날의 자신이 아니라는것을 너무나도 잘알고잇으며  이런 충격을 겪고나서부터 뇌증상이 안좋아 이젠 지앞치 말가림도 할줄 모르는 바보가 되엿다는것을 잘 알고 잇습니다 정신적인 충격에 부딪혀 남들이 흔시대는 머저리가 되여  대비해서 염두해두는 말 낯가림 못해 이세상의 상바보가 되여 내가 생각하기에도 대화를 책을쓰듯이 말을 줄줄이 하며 듣는 상대에게 표현하려는 표현력이 둔해졋습니다 말한마디 잘하면 임금님도 죄수를 살린다고햇으나 둔화되면서 똑같은 공범이 되여 죄수에 몰릴 위기에 처할 사람에 대한 설득력 모든것을 상실햇습니다  머리가 안따라주니 상대에 대한 설득력이 부족하고 대인관계도 멀어지고 이젠 더이상 대화로 인한 인맥을 두텁게 쌓아가는 대인관계도 문제지만 나는 인력다닐떄부터 소장이 일하러 보내는 분들의 이름마저도 불러도 본인명의 누구라며 얘기하기전까지는 모르고 인력을 다녓기에 내가 안전하게 일을 할수 잇엇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름은 몰라도 말한마디에서 그사람이 어떻게 평가받고 대화 말한마디에 그사람을 보는 시선이 달라지듯이 이젠 그렇게 책읽듯이 전달되는 대화기능이 갈수록 막막해  나자신 스스로를 자책하고 원망하며 자신을 탓햇던것입니다

내몸  하나쯤은 내가 압니다 뇌가 부실하니 기능력 생각하는 모든것이 약햇졋습니다 둔해가 약해져 이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내머리는 할수 잇는게 없으며 한국분들을 못따라갑니다  둔해도 사람이 벌어먹고사회는 다양합니다 난 능력자도 아니며 지금내가하고 잇는 인력에 다니면서  만족을 느낍니다 남의 밑에서 일하면서  일용직을 해서라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습니다  인력을 다니면서 어떤분은 집사고내집마련에 비하면 꿈에서나 볼수잇듯이그렇게 넉넉하지는 못해도 5백만원이상 까지도 저축해봣습니다  그돈이 잇어 마음이 든든해지고 티끌모아 태산 벌어서는 소비가 너무심해 물쓰듯이 한번에 다날렷습니다  아템베이거래만 안햇어도 정착지원금 고스란히 내돈이며 내가 인력다녀서번돈이 내것이엿습니다 중국에서도 겜햇고 중독되서 한국에 와서도 그버릇 못고쳣습니다 한국에 오니 겜이 새롭고 감탄하며 해볼거 다해봣습니다  결국 겜에 수급비 정착지원금 인력을다니면서 번돈 다꺠먹고  빈털털이 되어  경기도 분당에서 살기 싫더라구요 청솔마을입주할때 하나원에서 통장에서 1천만원금액을 받은 그 보증금이 어느날 통장을 찍어보니 6백이나 들어갓더라구요 집을 냇습니다 통장에 120만원들어왓던데 그돈을 가지고 전국을 다니며 다 소진해버렷으며 어딘가 들리는 저소리 찾지못햇습니다 이젠 포기하겟습니다 어디선가 들리는 저소리 햇던이야기를 또하고 내가 뭐랫나 아까 하려던 얘기 뭐엿지 생각을 깜빡 잊고 건망증인지 치매증상인지  나도 분간못할  혼란을 겪고 잇습니다  생각을 이용하는자들은 심지어 남이 쓴댓글마저도 내생각에 몰도하엿습니다  내가 뭐떄문에 이고생하며 살아는지는 댓글을 써놓고도찜찜해서 삭제한것을 또다시 상상하게 되니 두손들엇습니다 다기억못해도 사실에 근거합니다 아무리혼란에 빠져도 내집을 내가 알아서 찾아갈 정신은 잇습니다  어려움이 앞에 나선다한들 정신만 옳바르면  혼란속에서 벗어날수도 잇는 정신은 차립니다 

좋아하는 회원 :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화랑인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3-21 00:44:32 
이젠 너가 너를 알았으면 자중하고 치료에 전념하거라...이명박이가 너의 아버지를 헬기에 매달고 한강에 내 동댕이 쳤다는 21세가 희귀하고 코미디 같은 말은 이젠 하지 말거라..
화랑인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3-23 10:24:30 
북한 탈출해서 한국왔으면 북한놈들 봐서라고 건강하고 잘 살아야지,,,,
정신줄 놓으면 안돼, 이 나약한 친구야,
마음 독하게 먹구 다시 일어나서 좋은 모습 보여줘라.
ㅇㅇㅇ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3-29 13:14:32 
요즘에는 의료기술이 좋아서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받으면 나을거 같네요.

댓글입력
이름 비밀번호     
인기글 [2017-07-24]
모란봉클럽에 출..
남북한이 통일해..
쌀값 1kg 6..
“北당국 ‘가뭄..
“中변방대, 압..
“北청진서 도둑..
“양강도 보위국..
北, 느닷없이 ..
떨리는 첫 면접..
“명절선물 줄께..
최근글
분단현장 "연평..
탈북 단체장들의..
통일과 분단의 ..
국제 정세에 어..
아무리 생각해 ..
미군주둔과 자주..
지인과 나눈 핵..
북한 수용소에 ..
탈북 여성을 아..
골프장에서 발..
홍준표는 막말에..
최근댓글
와 이 싸이트에..
척척박사님 뭔가..
참 가지가지한..
로그인 한 후,..
자주국방이 가능..
노인네가 노망났..
얌마..이미 ..
로그인 안되는..
임영선동무 이젠..
ㅉㅉ 나이 쳐먹..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문의제안 관련기관
전화 : 02-3402-1040 / 팩스 : 02-3402-1141 / 메일 admin@nkd.or.kr
Copyright © 1999 NK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