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돈 살포 대응조치 적극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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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돈 살포 대응조치 적극 검토 [CBS정치부 김선경 기자] 통일부는 민간단체들이 북한화폐를 전단과 함께 살포한데 대해 "법질서 확립 차원의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자유북한운동연합과 납북자가족모임이 전단 살포를 강행한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북한화폐 무단 반입은 남북교류협력법 위반인 만큼 정부는 법질서 확립차원에서 관련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단체측이 무단반입한 북한 화폐의 사진을 확보했으며, 16일 살포행사 현장에 직원을 보냈다고 소개한 뒤 "현재 유관부처와의 협의 등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며 "상세 조치사항은 절차 완료후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조치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법질서 확립 차원의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이미 밝힌 바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납북자가족모임과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대북단체 회원 10여명은 16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서 북한돈 5천원권 지폐 30장과 대북전단 2만장을 대형풍선 2개에 실어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 sunkim@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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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잡아드려라.
빨갱이 색히들.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라고 봐야된다.
다만 지금현정권이 한나라당이라서 그렇습니다...
나중에 정권이 바뀌면 또 다르게 접급할것입니다...
왜냐면 아무래도 힘이있는곳으로 붙어있는게 좋지않을까요...?
김일성.김정일정권에서 몸에 배인 습관인것입니다...
그것이 도덕적으로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나쁜것인줄알고 있지만 어떻게해서든지 살아볼려면 어쩔수없는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당연히 힘이없는 민노당.전라도.노무현 이런말들을 싫어하는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말하면 이렇게 말하면 탈북님들이 기분나쁘겠지만..
이리저리붙어다니는 박쥐나 철새라고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어떻하겠습니까...아직은 탈북님들이 여기남한에서는 약자이니 할수없습니다...
강자에서 잘보이기위해 지금은 몸부림쳐야할때인걸...ㅠ.ㅠ.ㅠ..
가슴이 저려옵니다...이런모습을 볼때....도와주지못하는걸...
노선이 안 맞아요. 나도 처음에 여기 들어올 때 탈북자들은 좌파들이겠거니 하고 들어왔는데, 오히려 우파에 가깝더군요. 그래서 정이 들었습니다. 난 좌빨들이라면 주는 거 없이 싫거든 ㅋㅋ
이 창이 거지들 밥 주는덴가?
아닌데...왜 여기 많이 모였지?
어쨋든 더러운 김대중이네-- 노무현네 거지는 여기에 다모여 서로 싸우는구나.
실컷 싸워라.
바보자식들아 삐라잘못부린놈을 욕하다가 지만원이는 왜 나오며 지역감정은 왜 나오냐?
더러운 개들아 싸워라. 개만도 못한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