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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애님은 보위부 출신 맞다

마영애님이 탈북 하여 남한 관계 기관의 조사와 검증을 받았고

남한에 정착 한 후

노무현 정부의 탄압으로

불가피하게 미국 망명을 신청 하였을 때

미국은 마영애님의 증언 사실 여부를 검증 하였기 때문에

미국 정부의 체류 허가를 받을 수 있었고

미국 정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 이다

만일 마영애님의 증언이 사실이 아니었다면

불법체류자로 판명 하여

마영애님을 추방 하였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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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이풀리네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4-03-16 02:15:32 
글쓴 이놈이 미국명문대학생이라고 사칭하고 다닌다는 탈북자 출신의 미국신학대학에 다닌다는 그놈이구만. 중학교 3년시절을 한국에서 보냈으면 탈북차지고는 타이핑이 빠른건 당연한거고 북한식 글체도 가능하지만 한국식 어법이나 글체도 쓸수있는게 가능하니까 그동안의 이곳게시판에 와서 온갖욕지거릴하고 실시간으로 댓글달고 하던게 이제 이해되는군만. 신학대학까지 다닌다는놈이 뭐하는짓이냐?
간증이나받는놈이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4-03-16 02:39:43 
서른살 마흔살 쉰살이 넘어서 남한에 정착해 인터넷 타이핑을 배운들 그 속도는 현저하게 느리다. 이미 다 성장해서 몸이 굳어있어 손가락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는데 한계가 있다.그러나 중학교 1학년 나이에 한국에 와서 중학교에 다니게 되면은 타이핑의 속도가 여느 한국애들과 똑같아진다. 그것도 3년씩이나 한국의 중학교에 다니다보면은 북한식 문체를 쓸수가 있지만 한국식 문체도 자연스럽게 쓸수가 있다. 나이먹은 사람들은 아무리 흉내를 낼려고 해도 육체와 뇌가 성장을 멈췄기에 불가능하다. 이제야 모든 의문이 한순간에 풀리는구만. 미국국기를 달고와서 북한의 습관이나 북한식문체도 쓸수있고 북한의 사정에도 저통하면서 또한 남한의 문체도 쓸수있고 타이핑도 무척이나 빨랐던 미국국기를 단 탈북자의 정체가 말이야. 허구헌날 욕지거릴 해대면서 미국명문대학에 다닌다는 탈북자라는 놈이 신학대학에 다닌다는 한국에서 중학교 과정을 마친 최효성이라는 놈이라는 사실을...
ewrtygh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4-03-16 12:12:28 
진실은 ip6 좋아하는 회원 0명 좋아요 신고 0명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4-03-16 10:55:20
마영애에 대해 요약해서 소개해 드림니다.
마영애는 2000년 하나원 9기생이고 평양출신이였으며 그때 아코디언을 다루는것을 보았고 3개월 하나원 졸업이후 그는 서울로 갔었습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그의 일상은 활달하였고 성격은 최악의 난폭녀 였습니다.
그는 하나원에서 40대 중반의 남자와 이성교재를 했고 그때 남자의 이름은 변상호 였습니다. 지금은 어떤 가명으로 사는지는 알수 없으나 남한 정착 3년만에 변상호 씨와 마영애와 함께 교회의 도움으로 미국에 갔었습니다.
역시 포악한 성격은 보자기속의 송곳이라고 비이성적으로 살아온 그의 패턴은 미국가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을 인터넷매체를 통해 많이 접했습니다.
마영애는 가장 저렴한 포유동물이고 이성사회의 뇌를 가졌을뿐 인간의 륜리 이성 도덕 품격 대화 교제가 완전 반대대는 생명체이며 그의 비인간적인 모습은 굉장히 야만적이고 비이성적이며 교정이 안되는 세살버릇이 있기때문에 수명 다하는 날까지 그는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살아갈것입니다.
마영애와 인연을 만들지 마세요.
같은 탈북자로써 한반도의 망신이며 미끄락지 한 마리가 한강물을 더럽히는 몰골을 계속 10여년간을 넘게 봐 오다가 글을 올린것입니다.
마영애야 말로 사람 자체가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육성되고 성장하였으면 저렇게 인간 말종이진 않을 겁니다.
그게다 북한의 생활 패턴이고 약육강식의 생존원리중에 하나를 선택 하다 보니 저렇게 저질적인 인간으로 되여 버린것입니다.
북한도 할말이 없는것이 원래 북한 사회 자체가 마영애 방식대로 안살면 살아나가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선진국의 패러다임과 구천에사무친북한의 환경패턴은 극과 극을 초래 하였습니다.
물론 북한 의 룰은 그렇치만 모든 사람이 다 저렇게 마영애 방식대로 살아가지는 않습니다. 어떤이는 고지식하게 운명하고 어떤이는 북한의 세뇌속임수에 충성맹세하다 맑은하늘 한번 못보고 하직하는 이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마영애 방식이 북한에서 생존하기에는 정치범수영소 가기전 까지는 앞선 생각일수도 있습니다. 왜냐 어떤 방법이든간에 드두러지고 생존하면 되니까요.
문명은 모든것의 총체이니까요.
하여튼 마영애 같은 사람은 다시 포악한 기질로 사회의 악이 되면 국제 재판소에 넘겨 사형을 선도 받아야 합니다. 이상 ....
마영애에 대해 요약해서 소개해 드림니다.
마영애는 2000년 하나원 9기생이고 평양출신이였으며 그때 아코디언을 다루는것을 보았고 3개월 하나원 졸업이후 그는 서울로 갔었습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그의 일상은 활달하였고 성격은 최악의 난폭녀 였습니다.
그는 하나원에서 40대 중반의 남자와 이성교재를 했고 그때 남자의 이름은 변상호 였습니다. 지금은 어떤 가명으로 사는지는 알수 없으나 남한 정착 3년만에 변상호 씨와 마영애와 함께 교회의 도움으로 미국에 갔었습니다.
역시 포악한 성격은 보자기속의 송곳이라고 비이성적으로 살아온 그의 패턴은 미국가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을 인터넷매체를 통해 많이 접했습니다.
마영애는 가장 저렴한 포유동물이고 이성사회의 뇌를 가졌을뿐 인간의 륜리 이성 도덕 품격 대화 교제가 완전 반대대는 생명체이며 그의 비인간적인 모습은 굉장히 야만적이고 비이성적이며 교정이 안되는 세살버릇이 있기때문에 수명 다하는 날까지 그는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살아갈것입니다.
마영애와 인연을 만들지 마세요.
같은 탈북자로써 한반도의 망신이며 미끄락지 한 마리가 한강물을 더럽히는 몰골을 계속 10여년간을 넘게 봐 오다가 글을 올린것입니다.
마영애야 말로 사람 자체가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육성되고 성장하였으면 저렇게 인간 말종이진 않을 겁니다.
그게다 북한의 생활 패턴이고 약육강식의 생존원리중에 하나를 선택 하다 보니 저렇게 저질적인 인간으로 되여 버린것입니다.
북한도 할말이 없는것이 원래 북한 사회 자체가 마영애 방식대로 안살면 살아나가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선진국의 패러다임과 구천에사무친북한의 환경패턴은 극과 극을 초래 하였습니다.
물론 북한 의 룰은 그렇치만 모든 사람이 다 저렇게 마영애 방식대로 살아가지는 않습니다. 어떤이는 고지식하게 운명하고 어떤이는 북한의 세뇌속임수에 충성맹세하다 맑은하늘 한번 못보고 하직하는 이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마영애 방식이 북한에서 생존하기에는 정치범수영소 가기전 까지는 앞선 생각일수도 있습니다. 왜냐 어떤 방법이든간에 드두러지고 생존하면 되니까요.
문명은 모든것의 총체이니까요.
하여튼 마영애 같은 사람은 다시 포악한 기질로 사회의 악이 되면 국제 재판소에 넘겨 사형을 선도 받아야 합니다.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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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화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4-03-17 02:26:08 
마영애가 뭐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노무현 정부가 탄압하냐? 뭐 때문에 탄압했다고 하드냐? 나 원참, 난민지위 획득하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한국을 비방하고 다니니까 어느 애국자가 더러운 인간이라고 했겠지 그게 탄압이냐? 한국의 국민중에서 마영애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착각하지 말아라 지하에 계시는 황장엽 선생이 웃는다.
ㅋㅋㅋ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15 10:06:37 

- ㅋㅋㅋ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11-15 10:23:18

여전사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11-15 1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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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정치

북한 리수용외상 유엔연설후 마영애 '공포의 면전시위' 당혹
뉴시스 | 2015/09/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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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리수용 외무상이 유엔 연설을 마치고 돌아오다 탈북예술인 마영애씨의 대면시위와 맞닥뜨린 것으로 밝혀졌다.

리수용 외상은 27일 유엔본부에서 연설을 마치고 이날 오후 북한대표부 사무실로 오다가 이곳을 지키고 있던 마영애 미주탈북자선교회 대표와 조우했다. 마영애 대표는 "오후 6시부터 북한대표부 앞에서 있었는데 6시50분 경 리수용외무상이 걸어오는게 보였다. 미리 준비한 피켓을 높이 쳐들었다"고 말했다.

마영애 대표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내리고 시선을 피하더니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북한대표부 안으로 황급히 들어갔다. 이 모습을 일본 TV기자 등 두명이 촬영했다"고 밝혔다. 마영애 대표는 북한대표부 대사 등 고위 인물들을 겨냥한 '공포의 면전시위'로 잘 알려졌다. 면전에서 피켓을 흔들고 구호를 외쳐 상대를 깜짝 놀라게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런 모습이 카메라로 촬영돼 전 세계로 퍼지는 것도 곤혹스럽다. 이때문에 마영애 대표를 피하거나 때로는 달아나지만 그때마다 피켓을 들고 추격전을 벌이며 구호를 외치는 '진드기 시위'로 북한측 인사들에게는 기피인물 1호로 꼽힌다.

신선호 전 북한대사는 2009년부터 2012년사이에 3차례 면전시위의 희생양(?)이 됐고 지난해 2월에는 새로 부임한 자성남 신임대사가 첫 출근을 하고 돌아오다 마영애 대표에게 호된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리수용 외상의 경우 뉴욕에 올 때마다 마영애 대표와 마주치는 불운(?)을 겪고 있다. 외상 자격으로 지난해 3월과 9월에 이어 3번째 뉴욕을 방문한 올해도 어김없이 조우하고 말았다. 마영애 대표는 지난 달과 이달초에도 북한대표부 앞에서 기습시위를 벌이는 등 총 10차례 면전시위를 감행했다.

그러나 이날은 침묵을 지킨 채 피켓 시위만을 했다. 피켓엔 '김정은, 국제사회를 위협하는 핵을 당장 포기하고 정치범수용소를 해체하라!'는 문구가 한글과 영어로 쓰여 있었다.

마영애 대표는 "2004년 미국에 온 이후 지금까지 대북시위를 400회 이상 했지만 오늘처럼 긴장된 것은 처음이다. 너무나 경비가 삼엄해 시위한 것 자체가 큰 성공이었다"고 말했다.

올 70차 유엔총회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중국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첫 참석하고,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10년만에 참여하는 등 어느때보다 많은 주요국 정상들로 인해 역대 최고의 경호 경비가 이뤄지고 있다.

마영애 대표는 "북한대표부 앞에 정사복 경찰과 시크릿서비스, CIA로 보이는 요원들이 너무나 많아서 등에 식은땀이 날 정도였다"면서 "사복요원 두사람이 내 신분증을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신분조회를 하더니 '좋다. 건물 앞에서 해도 문제없다'고 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고 말했다.

마 대표는 "내가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려줬는지 이후 오는 사람들은 나를 피해 가는 등 경계하는 모습이 역력했다"면서 "평소였다면 큰 소리로 구호를 외쳤겠지만 고생하는 경비하는 요원들까지 놀래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리수용 외상이 분명 피켓 내용도 봤을 것이다. 오늘 시위는 북핵폐기와 정치범수용소를 해체하라는 메시지를 북한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것이었고 충분히 목적을 달성했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이날 북한대표부에선 리수용 외상을 위한 환영행사가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참석을 위해 친북단체회원들로 보이는 인사들 약 20명이 들어가는 모습이 목격됐다.

앞서 리수용 외상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유엔이 채택한 지속가능한 개발목표(MDGS)를 달성하려면 평화롭고 지속적인 개발 환경을 마련하는 게 필요하다"며 미국의 북한제재같은 행위가 묵인되는 한 유엔의 개발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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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100자평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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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철 (s3****)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일수 있을까? 빨리 항복하세요? 깨어있는 간부들이여^^^^
2015.09.29 22:35:53 | 신고 | 삭제
3 0
유동수 (yds****)
관리자가 (비속어/비하) 사유로 댓글이 달린 100자평을 삭제하였습니다
2015.09.29 11:34:42
26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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