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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대한민국의 복된 미래의 母胎(모태)를 養育(양육)하는가?

[잠언 31:29.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여러 여자보다 뛰어난다 하느니라]

 

덕의 한자어는 어진 () 선행 () ?() ?() 땅이름 ?()이다. 더할 에 한글의 을 받침으로 사용한 것은 각으로 으로 사용하면 강으로 사용한다. 우리나라 각이다. 망치 적 ?()은 땅이름 덕이다. 이것 빼고는 덕의 의미는 세 가지다. ??耳각귀 ?? 까뀌. 加耳. 假耳. 角耳. 우리말의 음 각을 표기하기 위하여, 을 결합하여 만든 글자. 의 음 가에, 한글의 자음 을 붙여서 각이 된다.? 각덕은 뜻은 없다고 한다. () () ?()이 곧 덕의 의미이다. 본문의 덕으로 번역한 의미는 ()이다. 중국어 [d?]

 

() ‘명사. 도덕. 품행. 정치적 자질. ‘명사은혜. ‘명사마음. 한국말로 덕() ‘명사도덕적윤리적 이상을 실현해 나가는 인격적 능력. 공정하고 남을 넓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이나 행동. ‘같은 말덕분(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 유의어 : 공덕, 덕성, 덕망이라고 한다. 이런 의미들로 본문을 담아낸다. 큰 덕, 크다 (덕으로)여기다 (덕을)베풀다(일을 차리어 벌이다, 도와주어서 혜택을 받게 하다) 고맙게 생각하다 오르다, 타다 부수?(두인변)= 조금 걸을 척이다. 네이버 국어사전의 검색에서 나오는 덕의 의미는 인간의 힘을 강조함이다.

 

?땅 이름 덕, 처마 적 땅의 이름 산()의 이름 처마(지붕이 도리 밖으로 내민 부분) () 추녀(처마의 네 귀에 있는 큰 서까래) () 실패(실을 감아 두는 작은 도구) () () 두드리는 소리 () ‘부수(나무목)이 땅이름 덕과 각덕을 빼고는 다 같은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과연 오늘의 본문의 덕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보는 덕이기 때문에 인간의 기준의 덕과는 분명한 구분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 기준의 덕은 분명하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한다.

 

누구든지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속죄로만 말미암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한다.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자들은 그 선을 행하게 된다. 그 선을 행하는 만큼 그의 덕이다. 이를 본문에서는 덕이라고 하는데 본문에 나오는 여자의 덕은 그런 덕을 행하는 여러 여자의 합보다 더 크다는 것을 강조함이다. 덕행은 ‘virtuously’ 히브리구음으로 chayil {khah-yil}크하위일이고 k음을 생략하면 하위일이다. strength, might, efficiency, wealth, army, ability, force이다. 하위일은 또는 크하위일은 strength 힘 강점 기운 효과 지력 저항력을 담는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힘 강점 기운 효과 지력 저항력을 가진 여러 여자 보다 더 많이 가지고 덕행을 행한 것이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might==power, force, strength, might, effort, ability이다. 이를 가진 여러 여자들보다 더 많은 might를 가진 여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efficiency 곧 효율성 능률 능력을 가진 여러 여자들의 합보다 더 많이 하나님의 efficiency를 받아 누리는 여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wealth, army, ability,

 

force를 받아 누리는 여러 여자들의 합보다 하나님의 wealth, army, ability, force를 받아 누리는 여자이다. 그러한 누림으로 세상에 덕을 끼치는 여자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하위일이다. strength, might, efficiency, wealth, army, ability, force를 받아 누리는 여러 여자보다 더 많이 받아 누리면서 국가사회와 인류에 덕을 끼치는 이런 여자들이 많은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북괴의 엔터테인먼트가 세운 여자들이 득세하는 세월을 보내고 있다. 이는 이런 여자들을 만드시는 하나님의 말씀선포가 없기 때문이다.

 

창세기1: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유일하신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외에 모든 것은 스스로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만 그 안에만 계신 하나님만 스스로 계신다. 그 때문에 그분이 말씀으로 명하셔야 곧 그 명하신 것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의 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신 바인데 하나님만 아시는 그 어느 시간 곧 지구를 만드시는 그 태초에 빛을 명하시고 그 창조를 시작하신다. 말씀이 곧 그것이 되도록 창조하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로 선행을 하는 덕행이 있는 여자들이 나오되 각 종류별로

 

나오라고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선포해야 하는데 그 일을 하지 않고 다만 기복신앙만 설파하려고 성경을 악용한 세월이다. 그 때문에 지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준의 그런 여자들을 찾아보기가 매우 어렵다. 희소한 것인지 필자의 눈이 어두워서 그런 분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수도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리더십은 북괴가 만든 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다. 그 때문에 그 붉은 잡초들의 득세는 반드시 제초해야 하는데 강단에서 그것을 제초하는 말씀 선포를 하지 않는다. 이는 성령 통치를 받기를 거절함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하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고 인본주의 종교관으로 고행으로 마인드 컨트롤로 성경말씀을 지키려는 운동이 더 강했다. 성령의 운동은 다만 가능은사에 치중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의의 선물인 성품은사와 지혜와 사랑의 은사에는 거의 외면하였다. 결국 초능력자가 되어 세상에 약한 자들 위에 군림하여 착취 강탈하는 인간들을 축복받은 인간으로 미화하는 설교시장으로 부패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행동하는 인간으로 만드시는 성령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은 희소해져 간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은 성령으로 진리의 말씀을 宣布(선포)해야 한다. 태초의 말씀이 선포하심대로 그 일이 이뤄진 것이다. 성령으로 덕행이 있는 여러 여자보다 더 많은 여자들이 즐비하게 나오도록 선포해야 하였다. 하지만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말미암는 권능이 있는 여자들이 나와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모든 권능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하는데, 다만 권능만 받아 행하는 초능력자로 만들기에 급급하였다.

 

육성의 악한 심보를 가진 인간에게 초능력은 마귀의 흉기로 전락되는 것으로 결코 피할 수 없다. 인본주의를 선포하니 세상은 마귀의 미혹에 난무해도 이를 이길 빛이 없는 것이다. 캄캄한 밤과 같은 것이다. 눈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마음으로도 능히 마귀의 미혹과 남북빨갱이의 고혹을 간파 격파 분쇄치 못하는 우맹이 된다. 하나님의 빛이 없으니 어둠과 결별하여 물리치지 못한다. 그 어둠을 빛이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여기고 어떤 자들은 빛을 어둠이라고 하고 어둠을 광명이라고 한다. 참으로 불행한 도치의 효과가 권세를 받아 청와대가 적와대가 된다.

 

창세기 1장의 하나님의 선포를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특색은 그 말씀에서 그것이 만들어져 나온다는 것이다.

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그렇다.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으로 선포해야 비로소 그 말씀에 그것이 만들어져 나온다. 많은 딸들이 이 세상에 태어난다. ‘Many daughters’ bath {bath} 바트흐이다. daughter, girl, adopted daughter, daughter-in-law, sister, granddaughters, female child, cousin이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 말씀을 선포하는 목회자들이 여자 분들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통치를 받게 하시는 말씀을 선포했어야 한다. 그 선포를 내리면 성령은 그들 속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덕행이 있는 여자들과 그 여러 여자들보다 뛰어난

 

여자들 그들을 만들어 내신다. 바트흐가 딸인데 우리말에는 딸로 그 구음이 자리를 잡았다. 그 딸이란 어원이 어디선가 나왔을 것인데 크하위일도 역시 우리말 속에서 사라진다. 현모양처 또는 현숙한 여인 어진 여인 등으로 정착된 구음들은 있다. 하지만 크하위일 또는 하위일이라는 구음과 바트흐라는 구음은 남지 않았다. 佳人(가인)명사’ ‘같은 말美人(미인) (아름다운 사람). 이성으로서 애정을 느끼게 하는 사람. ‘유의어미녀, 여인, 미인이라 하는 의미인데 k음을 살리면 카위일인데 얼추 비슷한 구음에 의미도 거의 같다. 하위일도 역시 동일하다.

 

하위일은 하일이다. 그 하는 크하이기 때문에 크에 힘주면 흐가 나오고 흐에 힘주면 크가 나온다. 바트흐도 역시 우리말에 사라진 것 같다. 우리말 밭이 있다. ’ ‘명사물을 대지 아니하거나 필요한 때에만 물을 대어서 야채나 곡류를 심어 농사를 짓는 땅. 장기판, 고누판, 윷판, 바둑판 따위에서 말이 머무르는 자리. 어떤 사물의 바탕이나 토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유의어밭뙈기, , 포장이다. 여자가 아이를 낳는 밭, 곧 씨를 심는 사람의 씨를 심으면 거기서 사람이 나온다는 의미에서 밭이라고 했는지 모른다. 밭의 語源(어원)은 바트흐일까?

 

아마도 후에 딸이라는 말이 나오자 밭과 구별하려고 딸로 정착을 시킨 것이라면, 상당기간 상고조상들은 바트흐를 딸로 농사짓는 밭으로도 불렀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의 직분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는 곧 인간의 씨를 뿌려 사람을 출생케 하는 직분이다. 이를 마치도 곡식의 밭으로 부른다는 것은 同音(동음) 同義語(동의어)라고 봐야 하는 것이다. ‘have done {have...: or, have gotten riches} 히브리구음으로 `asah {aw-saw} 아사이다. to do, fashion, accomplish, make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여자들의 받을 복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여자들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여자들은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의 아사를 공유하여 그 출구가 되어 창조를 행하게 된다. 덕을 행함이라고 해석한 ‘have done {have...: or, have gotten riches}은 하나님의 아사를 공유하여 그 창조의 권능으로 부요를 얻게 한 여자라는 의미이다. 지금이나 옛날이나 집안의 가난을 몰아내는 여자들이 중요하다. 마귀와 손을 잡고 그 가난을 몰아내다가 그 마귀에게 삼켜 집안 전체를 망하게 한 여자들의 수는 지옥의 가득한 수이다.

 

성령의 창조 아사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이 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만이 하나님의 덕을 공유하여 남편과 가정과 세상과 국가와 인류를 섬기는 아주 특별한 여자들이 만들어진다. 그 특별 중에 특별한 여자도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이다. ‘but thou excellest’ 히브리구음으로 `alah {aw-law}아라흐 아우-라우이다. to go up, ascend, climb이다. 필자는 아리랑 아라리요에서 아라리는 아나흐라고 강조하였다. 아나흐의 자음동화가 아라흐인데 히브리어는 다른 의미다.

 

호세아 2:21. ~~I will hear~~이다. anah{aw-naw} =to answer, respond, testify, speak, shout이다. `alah {aw-law} ??? /anah {aw-naw} ??? 차이다. 아리랑 아라니요 아니흐요 혹은 아라흐요 라고 했을 때 뒤의 아라흐는 아주 특별하다는 의미이고 앞에 아나흐는 하나님과 응한다는 의미이다. 물론 어쩌면 두 뜻이 겹쳐 있을 수 있을 것이지만 아무리 뛰어나도 하나님과 통하지 못하면 특별치 못하다. “예레미야애가 3:44.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45.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塵芥(진개)廢物(폐물)=the offscouring and refuse=cechiy {seh-khee}=offscourings maowc {maw-oce} =refuse, trash이다. 세크히위 세흐-크히이 마오우스 마우-오세이다. 진개(塵芥) ‘명사먼지와 티끌을 통틀어 이르는 말. 폐물(廢物) ‘ː/ː’ ‘명사못 쓰게 된 물건. 아무 쓸모없이 되어 버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유의어 : 고물, 노폐물, 무용지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통하지 못하면 진개와 폐물일 뿐이다. 그 때문에 아리랑의 아리랑 아나흐가 아라리가 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하나님과 응하지 못하면 아주 특별한 여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만 매력적인 여자이다. ‘them all. favour은 히브리어로 chen {khane} 크헨 헨 크하네 하네=favour, grace, charm, elegance, acceptance 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교회강단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선포했다면 그 통치를 받는 많은 여자들이 나왔을 것이고 그 중에서 여러 여자 보다 더 크게 통치를 받는 여자들이 나왔을 것인데 그리 못한 연고로 북괴의 엔터테인먼트로 장악당한 한국의 리더십은 결국 북괴를 위한 개들이 대접을 받는 세상이 되는 것이 참으로 아픈 세월이라 하겠다.

 

마태복음12: 

47. 한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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