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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북괴 곧 남북빨갱이가 진실을 두려워 한다고 喝破(갈파)하였다.

제목: 'Because the regime fears the truth above all else,' 트럼프 대통령은 북괴 곧 남북빨갱이가 진실을 두려워 한다고 喝破(갈파)하였다.



[잠언 1: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하였은즉 and would’ abah {aw-baw}히브리 구음으로 아바흐 아우-바우 to be willing, consent, (Qal 동사) to be willing, to consent, yield to, accept, to desire이다. 본질에 충실한 본능에 충실한 협조를 낸다는 의미일 것인데, 이는 아마도 거의 본능적인 형태의 협조를 다 포함하는 의미로 보여 진다. 이는 적극적인 가담을 의미한다. 자아는 동시에 두 역할을 하는데 대표성 역할과 그 대표성 곧 스스로에게 주체성과 그 주체성을 받드는 스스로를 섬기는 수용성이 그것이다. 그 때문에 스스로 獨白(독백)이 가능한 것이다. 이 둘은 능동적 함께이다.

 

물론 이 둘의 不協和音(불협화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발생하면 그 乖離(괴리)를 그 間隔(간격) 間隙(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결국 自愧(자괴)심에 빠져 自滅的(자멸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스스로를 미워하는 짓을 하게 되는 것인데 그런 일이 없다면 서로가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여 주체성이 하자는 대로 언제나 능동적인 함께이니 수용성이다. 그 수용성에서 나오는 행위를 오늘 본문은 abah {aw-baw}이라고 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스스로라도 스스로에게 제동을 걸고 다른 요구도 아니고 그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요구이시면 반드시 따라가자 해야 한다.

 

함에도 하나님의 성령의 지혜의 소리를 거부하고 스스로의 주체성에 함께 하는 것이다. 스스로와 스스로에게 당을 짓는 것이다. 패역이고 반역이다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 오로지 하나님만 수용하도록 만드신 것이다. 그것이 에덴에서 마귀의 소리를 듣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면서부터 하나님의 주신 선택의지를 이용 악용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는 주체성을 확립하고 그 주체성을 섬기는 수용성으로 墜落(추락)한다. 주체성과 수용성은 그의 自我(자아)構成(구성)이다. 성령의 소리는 그 주체성이 자리 잡은 것은 반역이니 이에 회개하고 성령의 통치를 받으라 하심이다.

 

abah {aw-baw}KJV 영어 would의미로 담아냈다. ‘助動詞(조동사)’ 할 것이다. 하겠다. 했을 것이다. 일 것이다. 하곤 했다. 하려고 하였다. 이었을 것이다. 하였을 것이다. 하고 싶다. 할 능력이 있었다. ...할 작정인데 하여 주시지 않겠습니까? ‘동사이기를 바라다. 라는 의미를 대체적으로 담는다. would를 이럴 때 시용한다고 한다. 누가 한 말?생각을 전달하는 문장에서 will의 과거형으로 씀 일할 것이다(상상하는 일의 결과에 대해 말할 때 씀) 였을 했을 것이다(사실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일어날 수도 있었던 행동?사건에 대해 말할 때 씀)

 

~(이유를 나타내어) ~하기 위해서 ~하도록 ~이기를 하기를 바라다. 거부?거절의 뜻을 나타낼 때 씀. 정중히 요청을 할 때 씀 (~) ~했으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 싫겠다, 더 좋겠다 등; (~) ~했으면 더 좋겠다 일 것 같다 일 것이다 (불확실한 의견을 제시할 때 씀) (나라면) 하겠다(충고를 할 때 씀) 하곤 했다(과거에 자주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할 때 씀) (보통 못마땅함) 하다(전형적인 행동에 대해 말할 때 씀) (문예체) 간절한 바람을 나타낼 때 씀. 스스로의 결정을 따라 그대로 행동하는 것에 이의를 달지 않는 수용적인 행위다.

 

하지만 우리구음에 abah {aw-baw}는 아바흐, 아우바우는 없다. 아마는 있는데 아마 부사단정할 수는 없지만 미루어 짐작하거나 생각하여 볼 때 그럴 가능성이 크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 개연성이 높을 때 쓰는 말이나, ‘틀림없이보다는 확신의 정도가 낮은 말이다. 유의어: 대체로, 아마도, 아바흐에서 아마가 파생되어서 나온 것이라면 인간의 수용성이 大同小異(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아마도 그럴 것이라는 의미로 자리매김했을까? 하지만 아바 아바흐 아우바우는 우리말 동일한 의미의 구음이 없다. 아바흐에서 아마가 파생되었다면 아우-바우에서도 파생 가능하다.

 

아우는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이거나 일가친척 가운데 항렬이 같은 남자들 사이에서 손아랫사람을 이르는 말. 주로 남동생을 이를 때 쓴다. 나이가 든 친한 여자들 사이에서 나이가 많은 사람이 나이가 적은 사람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형은 주체성 아우는 종체의 수용성을 가진다는 의미에서 아우라는 말로 자리를 잡았을까? 우리말 구음에 바우는 바위를 뜻하기도 하지만 성격이나 성질이나 습성에 굳어진 사람을 뜻하기도 한다. 구덕바우 명사’ ‘방언’ ‘구두쇠(돈이나 재물 따위를 쓰는 데에 몹시 인색한 사람)’의 방언(평북). 꽁지바우 명사’ ‘방언’ ‘갈보(남자들에게 몸을 파는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의 방언(평안). 돼지바우 명사’ ‘북한어우둔하고 나누어 먹을 줄 모르는 인정머리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민들바우 명사’ ‘방언’ ‘대머리(머리털이 많이 빠져서 벗어진 머리)’의 방언(전남). 쥐정바우 명사’ ‘방언’ ‘주정뱅이(‘주정쟁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의 방언(평북). 구럭바위 꽁지바위 돼지바우 민들바우 아우바우의 타락한 말들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다. 곧 형의 의견이나 지시를 또는 욕심이나 제 성질이나 본능에 그대로 수용하는 수용성을 강조한다. 바우라는 말은 곧 수용성의 굳어짐을 강조한 의미일 것이다. 사람 속에 자기 자신의 것에 그대로 순응 수용 적응하는 성질의 굳어짐을 아우-바우로 담아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바우= 바위이다. 아우 바우는 하나님께 반역 패역으로 견고하게 굳어짐의 의미다.

   

#에스겔 2:4.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5.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 선지자 있은 줄은 알지니라 6.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지어다 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태초의 말씀! 곧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을 오로지 創造主(창조주)救贖(구속)의 주인으로만 받들어 섬기도록 인간은 회개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주인으로만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되어야 한다. 그가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 가는 적극적 순응의 수용성 적응성을 가져야 한다. 수용성을 온유라고 하고 적응성을 겸손이라 한다. 하나님은 홀로 스스로 계신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은 혼자이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섬겨야 하신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 스스로를 섬기는 일을 하시는 분이시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능가한 존재가 없다. 동료도 없다. 그분만 유일하시다. 그분만 스스로 계신다. 그 나머지는 다 그분이 홀로 만드신 존재들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을 만족케 할 존재가 없다. 때문에 하나님은 스스로를 섬기셔야 하신다. 하나님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유를 창조하시니 스스로를 섬기시는 하나님 곧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 말씀을 섬기시는 하나님의 (), 성령이시다三位(삼위)이시지만 한 본질로 하나이요 동등이시다. 한분이시니 누가 더 높고 낮은 것을 가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서로가 동등하신 성부성자성령이시다. 한 본질에서 세 위로 현현하셔서 인간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심이니 할렐루야!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 아버지의 통치를 받아서 그대로 행하신 분이시다. 이는 스스로를 낮춰 하나님을 섬기시는 행위다. 이를 그리스도의 謙遜(겸손) 溫柔(온유)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섬긴다고 섬김 받는다고 더 높고 낮음이 없다. 同等(동등)이시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만의 통제를 받으신다. 그 통제를 성령이 하신다. 통제하시고 통제받는다고 더 높고 낮음이 없다. 동등이시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통제하신 것인데 이는 스스로 그 통제를 받으심이시고 스스로를 그리 통제하심이다.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치하신 그 통치가 회개하여 그의 피로 용서를 받은 인간 속으로 그대로 임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그 성령통치가 임하도록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비로소 그 수용체가 治療(치료= 그리스도의 피로 씻고 말씀으로 깨끗게 하시고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심)가 된다. 그리스도의 온유와 겸손이 임해서 성령의 통치를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권능이 되어 주신다. 이를 그리스도와 함께 라는 의미로 담아낸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스스로를 섬기는 통치요 섬김을 받으시는 통치요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스스로를 통제하는 통치요 통제받는 통치이시니 누가 감히 그 통치를 감당할 수 있겠는가?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 속으로 오셔서 그 통치를 받도록 적극적 순응의 온유와 겸손이 되어 주셔야 한다. 그분이 함께 하지 않으면 성령의 통치를 받을 수 없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함께하심이 아니면 성령 통치를 받을 수 없다. 천국은 하나님 자신을 스스로 통치하시는 성령이 통치하는 곳이고 그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피조물에게 내려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나님을 통제하는 그 통치를 피조물에게 주심이다.

 

물론 섬김 받으시는 통제와 섬기는 통제로 구분이 되는 곳이지만 모든 피조물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님을 섬겨서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곳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회개의 복음은 would의 치료이다. 수용성 곧 온유와 겸손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대체하는 통제이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피조물이 어찌 성령을 받들 수 있단 말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함께로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만 강조하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함께의 의미와 그 보화를 깨닫지 못한 자들이다. 로마서 5:9.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10.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11.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갈라디아서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와 겸손은 하나님의 本質(본질)이시다. 그 본질을 공유하게 하시는 분은 곧 성령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회개하는 자들에게 그 피의 속죄를 내려주시고 성령으로 그 사람의 속으로 오셔서 그를 통치하신다. 장차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공중으로 인류가 보는 가운데 재림하시리라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지금도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보좌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본질을 부어주셔서 그 본질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데 완전케 하신다. 하나님의 본질로 성령을 섬기는 기반을 갖춘 자들의 수용성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그릇이 깨끗한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고 내 안에 오직 그리스도만 사시는 것이다.

 

요한계시록3: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요한계시록14: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어린양과 함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의 통치를 받아들여야 비로소 성령을 섬기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 자아의 수용성이 치료되고 하나님의 본질 온유 겸손 순응의 권능으로 강화되어야 한다. abah {aw-baw}의 히브리 뜻은 이러하다. willing 의미형용사자발적인 마침 잘된, 기꺼이 ...하는. consent의미 명사동의 승낙 응낙 동사동의하다.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로마서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성령으로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로마서8: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성령의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순응한다.

 

그 순응은 yield 의미 명사수율 생산량 수확 이윤율 보수 산액 산출고 이익배당 () 출력 전자 부품의 양품() ‘동사주다 지다 굴하다 휘다 물어 주다 갚아 주다 따르다 굽다 내주다 손들다 지위 등을 포기하다 권리 등을 포기하다 완전히 굴복하여 포기하다 명도하다 양도하다 결과 등을 야기하다 결과 등을 초래하다. 이익 등을 가져오다 이자 등을 가져오다 제품 등을 내다 권리 등을 내놓다 지위 등을 내놓다 작물 등을 내다 양보하시오 노력 등에 대하여 보수를 가져오다 자동차 등에 길을 양보하다 완쾌하다 무너지다 우그러지다 지불하다. 이다.

 

accept 의미 동사받아들이다 수락하다 순응하다 인정하다 용인하다 해석하다 수리하다 desire 의미 명사염원 욕구 희망 원 생각 지원 원의 동사 생각하다 소망하다. 이런 구분으로 수용성에서 나오는 행동을 담아낸다. abah {aw-baw}의 의미는 성령으로 사용되어야 하는데 도리어 불순종으로 악용되니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 “이사야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책망을 받지 아니 none of my reproof’ 히브리구음으로 towkechah {to-kay-khaw} and towkachath {to-kakh-ath} 토우케하흐 토-카이-하우이다. rebuke, correction, reproof, punishment, chastisement, impeachment, chiding이다. rebuke의미 명사견책 힐책동사견책하다 몰아대다. correction 의미 명사보정 정정 교정 정오. ‘reproof의미’ ‘명사책망 질책 명사처벌 형벌 벌징 벌 형 학대 지치게 함 경기 등에서 지치게 함. chastisement의미 명사응징. impeachment의미 명사탄핵 비난 동사꾸짖다 미친 듯이 날뛰다.

 

towkechah {to-kay-khaw} 토우케하흐 토-카이-하우는 우리말 구음으로 톡 까놓고 와 비슷하다. 부사작은 것이 갑자기 튀거나 터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작은 것이 갑자기 떨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말을 야멸치게 쏘아붙이는 모양. 까놓다 까노타동사마음속의 생각이나 비밀을 숨김없이 털어놓다. 유의어: 털어놓다. 원어와 우리말 구음은 비슷하고 의미도 거의 같다.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라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 진리 진실 정직만을 내신다. 하나님만 스스로 계신 빛이시기 때문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 그 본질 그 열매다.

   

트럼프대통령 우리 국회 연설문 중에서 발췌 *Because the regime fears the truth above all else, it forbids virtually all contact with the outside world. Not just my speech today, but even the most commonplace facts of South Korean life are forbidden knowledge to the North Korean people. Western and South Korean music is banned. Possession of foreign media is a crime punishable by death. Citizens spy on fellow citizens, their homes are subject to search at any time, and their every action is subject to surveillance. In place of a vibrant society, the people of North Korea are bombarded by state propaganda practically every waking hour of the day. = 북한이 초래한 고통을 고려하면 북한 독재자가 왜 점점 필사적으로 주민들이 극명한 대비를 알아차리지 못하게 해야 했는지는 그다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북한 체제는 무엇보다도 진실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외부 세계에 접촉을 전면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오늘 나의 이 연설뿐 아니라 한국 생활의 가장 평범한 사실조차도 북한에서는 금단의 지식이다. 서구와 한국의 음악 역시 금지되어 있다. 해외 매체를 소유하고 있는 것도 범죄이며 이것은 사형에 처해질 수 있는 범죄다. 그리고 주민들이 서로가 서로를 감시한다. 이들의 집은 언제든지 수색을 당할 수 있다. 모든 행동이 정찰의 대상이 된다.*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 만유의 창조주 경영자 그 태초의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진리의 영이 그의 사람 트럼프를 통해서 북한 땅에 전대미문의 인권유린의 실상 그 진실을 우리 국회에서 드러내게 하셨다. 드러나면 회개해야 한다. 성령의 소리를 듣고 그 세상을 해방케 하는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이를 거역하는 세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성령이 그 모든 진실을 드러내기를 두려워하는 세상은 다만 마귀를 품고 영원히 망할 뿐이다.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소리를 듣고 순응하는 교회와 자유대한민국 자유통일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히브리서 3: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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