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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vs 장진성
United States 휴먼라이트 0 190 2018-04-17 08:33:41

지만원과 장진성을 만나 본 적도 없다

지만원은 북한 3 대 세습을 공개적으로

비판 하고 다녔던 장진성을 위장 탈북자로

몰아가는 지만원의 이상한 행동은 이해할수 없다

북한이 대북 인권에 앞장서는

탈북자들에 대한 비난은

북한의 3 대 세습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기 때문이다

생명을 건 테러의 위험을 무릅쓰고 

북한 최고 권력자를 비판하는

탈북자들은 안보의 최전선에서

싸우는 용사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북한 3 대 세습을 공개 비판 할수록

북한 내부에 전해 질 수록 북한의 

김씨 왕조가 흔들리기 때문이다

그들이 북한에서의 경력이나

탈북 과정에서 전하는 내용이

탈북 과정에서의

정신적 육체적 충격의 

외상의 후유증으로 다르게 전달 될수도 있다

이라크 전투에서 미군이 귀국하면

정신적 육체적 외상 후유증을 겪는다

이해할수 없는 지만원의 억지 주장과

시스탬 클럽 회원들의 궤변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지 못할 것이다

본인은 탈북자도 아니고 해외거주 네티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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