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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임을 명심하라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200 2019-05-14 10:07:27
박대통령을 구해야 한다고 몇 자 썼더니 나를 “박빠”라며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박빠’가 뭔지 모르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하고 싶은 말은 마저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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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수 정치가라는 자들은 여당과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서 역적들에게 넘길때에 사실상 보수의 양심도, 동지적 의리도, 애국의 자존심도 지어는 보수의 영혼마저 모두 적에게 팔아먹고 지금은 빈껍데기만 남아서 허우적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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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개 나부랭이들이 무식하다고 멸시하는 국민들의 눈에는 그것이 환히 보인다.
그래서 국민들은 홍이든, 황이든, 조든, 김이든 보수정치가를 믿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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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이 틀리면 부정해보라.
- 양심이 있는 자들이라면 박근혜라는 여인이 칼을 맞으며 다시 살려냈고 국민들이 지지해서 세운 그 거대여당을 어떻게 적들에게 넘길 수가 있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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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리가 조금이라도 있는 자들이라면 자기 당의 동지이며 자기 당에서 나온 여성대통령을 어떻게 모함하여 적들에게 탄핵의 개밥으로 던져주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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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의 자존심이 있는 자들이라면 적들이 없는 죄를 만들어서 나라의 수반인 대통령을 김정은에게 잡아 바치는데 어떻게 동조를 할 수가 있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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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의 영혼이 있는 자라면 종북질을 하다가 죽었거나 뇌물 먹고 자살한 전직 대통령들과 그 부인들까지 찾아가서 개처럼 아첨을 해대면서 어떻게 적들에게 억류되어있는 박대통령은 한 번도 찾아보지도 않고 외면을 할 수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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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말의 양심과 동지적 의리와 애국자의 혼이 존재한다면 자기들을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지은 죄를 먼저 사죄부터 해야 옳은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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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신통히도 한 놈도 사죄는 안 하면서 국민들보고는 믿어 달라고 한다.
동지를 저버리고 국민을 배신한 자들을 어찌 믿으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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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자라서 표로서 어째본다며 천안함 사건은 외면하고 5,18은 인정하고, 세월호를 애도하면서 동지의 피로 얼룩진 더러운 적들에게 표를 구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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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고 잔악한 촛불세력들이 믿어주고 표를 줄 것 같은가? 
어리석은 꿈 좀 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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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은 박통을 끌어내려 투옥할 때에 이미 보수정치가라는 자들은 양심도 의리도 자존심도 없는 쓰레기들이란 것을 알았고 보수는 아무리 죽여도 찍소리 한번 칠놈이 없다는 것도 경험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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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음 놓고 전직 국정원장들은 물론 애국자들이 생기는 족족 잡아 죽이기 시작했다. 신통히도 보수 쪽에서는 한 놈도 반항하는 자도 성토하는 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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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은 노통의 기념관을 사방에 건설하며 자살한 동지의 뜻도 기리는데 보수들은 살아있는 동지도 버리고 자기 몸값 올리기에만 급급 하는 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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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종북들은 보수를 만만하게 보고 앞으로 계속하여 보수 쪽이 좀 강해질 만하면 구실을 만들어서 애국자들을 소문 없이 잡아 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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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박통을 잡듯이 또 거짓을 날조하여 이번엔 황교안을 잡아간다고 해도 어느 누구도 나서서 구명운동을 해줄 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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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가서 괜히 죄 없는 국민들을 탓하지 말라!
모든 것은 보수정치가 당신들이 지난날 저지른 업보이고 자업자득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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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종북-좌파들을 심판하는 그날엔 역시 당신들도 지금까지 지은 죄 앞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는 것을 잊지 말라.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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