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RSS
탈북자동지회 소개탈북자동지회 소개   소식/활동소식/활동   취업취업   교육교육   자료실자료실   참여광장참여광장  
인기글
사람찾기
정착지원방
질문방
토론방
자유방
지역모임
Home > 참여광장 > 지역모임

탈북자님들 남한정책에대해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탈북자도 아닌 남한 충남에사는 사람입니다..

정말 궁금해서 이렇게 탈북자동지회에 가입을해서 여려분께 질문좀할께있어서 물어보는데요

올해 지인을 통해 여자분을 소개받았습니다 한눈에 보아도 마음에들었고 성격과 인성또한

저와 잘맞고 입맛도 저와 아주 잘맞았죠 그분과는 나이차이는 10살나고요 그분은 올해26살입니다

서산에서 부모님과 거주하시다가 장년 초 의정부로 부모님과 이사를 간상태입니다

제가 그분이 탈북했다는걸 알은것은 첫만남때 충남에서 의정부로 데려다주는 차안에서 그분이

말를 먼저 꺼내더라구요 "우리가족 북에서 탈북했다고...."

하지만 전 그분께 관심이 있어으며 그것은 저에게 정말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않았습니다

올해2월초에 소개를 받고 한달반 가량 정말 사랑하고 좋은곳도 놀러다니했었습니다

제나이는 36살 그분은26 저는 결혼이 좀 급한상황이고요..그분이 나이도 젊으니 아직은 생각안할수도..

저는 직장을 서산근처라 옮기질 못하는 상황이고 결혼을하게된다면 서산에서 그분과 서산에서 생활해야되는 상황입니다

그분과 오풋하게 3월11일에 1박2일 놀러갔으며 놀러서 집에 돌아오는 데도 서로 정말 사랑하고있구나

라고 생각하며 헤어졌습니다

문제는 돌아오고 2틀후 느닷없이 그분이 헤어지자고 이별통보를느닷없이

해오네요....아직까지 만나면서 서로 싸우거나 삐진적도 없었으며 이런 상황에 황당하기까지 하도라구

어제만해도 웃으며 통화하고 사랑한다고했었는데,,,,하루아침에 이별을 통보하는데....

2~3일간 문자로도 통화로도 그분과 잘해보려고 노력마니하였었는데...그분은 잔인하게도 절밀어내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아프도 지금 헤어졌습니다

여기서 질문좀드릴께요(탈북을한지는 약 11년정도 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1.가족과 가치 탈북하였으면 지금살고있는 거주지근처에서 살아야되는 상황인가요?

2.제와 결혼을하게 된다면 서산에서 혼자 서산에 내려와서 생활해야되는데 문제되는거는 있는건가요?

3.부모님께 제가 서산에 산다고하니  너무 멀다고 반대하셨다고하는데...이반대는 순수 부모님입장에서

    딸를 멀리 보내기 싫어서 하는 말씀인가요??

4.탈북을하면 남한 정보국이나 국정원 그런곳에서 주기적으로 어디있다고 보고를해야되는 건가요?

5.남한으로 거주하게된다면 거주지역을 주기적으로 지역을 옮겨가야되는 건가요??



주위사람들 탈분하신분과 교제한 사례가없어 질문할방법과 상담할곳이없어 이곳에 문의좀드립니다

환절기라 일교차가 크네요 아침저녁 옷따뜻하게 입고다니시고요 편안한밤되세요

좋아하는 회원 :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편건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3-19 10:30:23 
좀 답답해서 댓글은 답니다. 님은 탈북녀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우선 발제자님이 그 탈북녀보다 10살이나 연상이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당신이 10살 연상의 누님과 결혼을 고려해봐야 한다고,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정답 나옵니다.

거주지 옮기는 상황? 부모의 반대? 국정원 감시? 그런거는 없습니다.
탈북한 남여 모두,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기때문에 여기 남한태생 여성분들과 똑 같이 상황과 마인드, 생활환경이라고 보면 됩니다.
............................
그 탈북여성이 하루아침에 이별을 통보하는것은?,,,정답은 그냥 그 탈북여성 입장에서 발제자 분이 싫은 겁니다...
본인이 아무리 노력을 하고, 별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했을지라도, 그 것은 온전히 본인만의 착각일 뿐이지요. 상대방은 불편했을수도, 아닐수도 있기때문이죠.
착각하는게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3-19 23:39:09 
남한태생과 상황, 마인드, 생활환경이 똑같다니 무슨소리? 탈북자들은 국적만 한국일뿐 상황과 마인드가 전혀 다릅니다. 아직도 세뇌에 빠져 김일성 찬양하고 북한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공짜 먹을알을 주는 대한민국을 이용할 뿐입니다.

김일성을 부정하고, 북한 정체성을 버리고 한국식으로 변화하고,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여기는지 사상검증 통과하지 못하는 탈북자들은 분명 경계해야 합니다. 탈북자들은 대한민국에 위기가 닥치면 또 비겁하게 도망가거나 대한민국의 뒤통수를 칠게 분명합니다
한사랑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03-20 16:24:03 
처음에 탈북했다는 얘길듣고 솔직히 당황했던것 맞습니다 그리고 너무 고맙더라구요
얘기를꺼내기 쉽지많은 않았을텐데...제가 맘에 않들었나보네요
한사랑님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3-19 20:27:45 
한사랑님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았습니다.
한사랑님이 겪으신 사연과 비슷한 사례가 많은것 같습니다.
글을 올리기 까지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엇을것 같습니다만 그것이 현실 입니다.
나이 차이를 떠나서 남의 마음까지 훔치고 팽개치는 사람은 인간도 아닌 쓰레기라고 보시면 될것 같으며 앞으로도 그런 사례는 얼마든지 있을것 같아 조심하시길 바람니다.
마지막으로 정착지에서 주거이동, 경찰, 국정원 등에 정기적 보고나 감시 등은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착하였으면 모든 국민들과 꼭 같습니다. 탈북녀가 어떻게 말하엿는지는 알수 없으나 모두 핑게이고 거짓 입니다.
한사랑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03-20 16:21:53 
주거이동 경찰 국정원등에 보고는 그녀가 갑작스레 아침까지 통화도 잘했었는데
이별을 통보하니 제가 납득이긴질않아 생각해서 문의드린거에요
제가 나이차이를 너무우습게 본것같네요 너무 욕심이과했었나 봅니다
에이 ip5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3-21 01:46:23 
탈북한지 11년이면 15살에 왔다는 말인데, 그분은 벌써 한국 여자랑 사고방식이 똑 같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10살 차이는 극복하기 쉬운 나이는 아니지요. 아주 특별한 사랑이 아니라면...
한사랑 ip6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03-21 11:19:07 
네 조언 감사합니다......
여행도 즐겁게 갔다가왔는데 이틀후 이별을하게되어 황당해서 그분이 마음이 급작스레 변한게
궁금했었습니다....
그분이 마음이 변한것같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통미 ip7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3-29 21:42:16 
탈북자는 경찰서에서 언제 까지 감시 하는지요~!♡
죽을 때까지 담당 보호관이 전화하고 집에 찾아오고 회사 찾아 다니고 그러는가요~?????????
뽕삼이 ip8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04-06 07:56:09 
제가 볼때는 다른 남자가 있는듯 합니다 그남자에게 60% 님에게 40%그래서 한번 기회를 주고 아니다싶어 그런것 같네요 마음 접으시고 다른 이성을 찾으세요 결혼을 서두른것도 하나의 요인이 되어 부담을 드린것 같네요

댓글입력
이름 비밀번호     
인기글 [2017-03-13]
“김정남 부인 ..
[북녘추억] "..
남북한이 통일해..
“태영호에 ‘대..
“명절선물 줄께..
“양강도 보위국..
‘고문 근절’ ..
北주민, 南탈북..
“내 고객 건들..
북녘 동포들의 ..
최근글
2017 서울하..
통일준비 리더아..
탈북민 정착지원..
미국과 이스라엘..
작심삼일(作心三..
집 빌려주실분 ..
4번째 대선토론..
홍준표 지지율 ..
노대통령과 박대..
한심한 대선후보..
좋은분이었으면
[특별 연재 ①..
신의와 충신의 ..
최근댓글
탈북자 단체장이..
거론한 인물 꼬..
이런 근거도 없..
개인적인 이야기..
분단이후 지난 ..
ㅂㅂ야 좃 먹..
하​나​원​ ​..
6번님. 그냥 ..
저는 개인적으로..
또 계속해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문의제안 관련기관
전화 : 02-3402-1040 / 팩스 : 02-3402-1141 / 메일 admin@nkd.or.kr
Copyright © 1999 NK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