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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일 배우시면서 하실분 모십니다

설비일 배우시면서 함께 하실분 구인합니다.

현장은 서울.오산 두곳입니다.

숙식제공에  12만원부터 시작입니다.

 급여인상 됩니다.

와서 해보시면 재미있습니다.힘든거 전혀없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 이며  나이는 50세 

미만 으로 장기간 같이 하실수 있는분 환영 합니다

시간은 7시부터 5시30 까지 입니다.

궁금하신 부분 전화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자  또는  전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팀장  010-9248-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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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2:48:20 
너희들 한테서 일할사람들 없을거다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2:50:11 
사람 뒤통수나 치고다니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필요하면 쓰고 필요없으면 버리는 그런 너희들하고 누가 같이 일할까?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2:51:59 
책임감이라곤 털끝만큼도 없는너희들하고 일할사람 없을것 같다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2:53:14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11-08 12:24:43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2:55:43 
내말 잘~~들어. 앞으로도 어디에 가서든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사람이 진심으로 마음열고 다가 가면 진심으로 그 사람을 대하는게 맞거늘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2:56:23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사람의 마음을 이용할수있냐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2:57:23 
니들 정말 쓰레기들이야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2:58:31 
한국에 와서 13년동아 혹은 15동안 니들이 배운 한국사회생활이 이런거였어?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2:58:57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치는거?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3:00:53 
너희들은 팀을 절대로 만들수가 없어 왜냐하연
미안하지만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11-07 23:04:38 
같이 일할 식구들 이미 모셨습니다.
님의 인생 챙기기도 벅차실텐데 하찮은 이몸까지 챙기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앞으로는 소중한 님의 인생만 잘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3:08:59 
내가 말해줄까? 첫째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그무엇도 서슴치 않게 하는 쓰레기들이니까
둘째 너희들은 책임감이 없어 이익챙기는 놈들한테 책임감이 있을수가 없지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3:10:55 
9명의 팀이 다 분산되건 다 너희들 때문이야. 누구 탓하지 말고 돌아서 니들 심장에 손대고 곰곰히 생각해봐 누구 때문에 분산되었는지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3:12:28 
회사에 들어가서 차별은 받았어도 험하게 퇴사는 못해봤다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3:13:23 
그러게나 사니까 온지 십여년 된다는것들이 이모양 이꼴로 살지
꽂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7 23:14:51 
니들. 얼마나 잘. 되어 가는지 지켜보지
ㄴㅅㅈㄷ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11-07 23:54:41 
내가 너에게 급여 12만원 안준적 있더냐?
그리고 본인이 급여 수준에 맞게 일을 하였다고 생각되냐?
그래도 언제한번 너를 책망한적이 없었다
그리고 내가 출장간 동안에 술먹고 네가 벌여놓은 일을 가지고 왜? 나에게 책임을 묻는것이냐?
대답을 해도되고 안해도 된다
다만 어디가서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수준과 처신에 소홀함은 없는지 돌아보기 바란다
ㄴㅅㅁ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11-07 23:56:16 
부탁컨데
더 이상 쓸데없는 일로 갈길 바쁜사람 뒷다리 잡지마라
문죄인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11-08 01:17:05 
사우지들 말라구.. 소통하며 살자구요.
초한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8 01:36:40 
여보세요 꽃님씨!
남의 실명 공개잘못하면 형사처벌 받는거 아세요?
그리고, 설비팀에 들어와서 5개월동안 님아를 붙잡고 배워줬고, 그 5개월동안에
목터지게 배워줬는데 스스로 할 수 있는게 머가 있습니까?
참고로 남들은 12만에서부터 13만, 14만, 15만 받는 동안에 꽃님씨는 머했지요?
참 한심합니다!
참고로 꽃님씨가 이러는 동안에요 적지않게 여러 사람들이, 기공들이 되였답니다.
9명? 꽃님씨같은 사람들이 9명이 아니라 9천9백9십9명이라도 필요 없답니다.
왜냐하면 윗글에다가 밝혔듯이
첫째.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쳤다라고 하는데요.
제가 답해드리지요. 사람 마음은 꽃님이 가지고 장난쳤지요.
진심으로 배워주고 이끌어 주는데 귀를 기울이지 않고 딴청하다가
술먹고 주정하고...이익을 챙겼다는데 그 이익은 꽃님씨가 챙겨간거 아닙니까?
일도 못하는거 님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대신 땜방해준 사실 인정됩니까?
둘째
책임감이 없어서 안된다고 했는데요,
그책임감은 못난 꽃님씨를 5개월동안 이끌고 간건 어디서 나온 책임감이랍니까?
이해불가지 말입니다.
남는 시간이 있다면, 실명공개 잘 못해서 고소고발되지말고, 수준없이 사는 당신 인생이나 잘 살아볼 생각하세요!
푸른소금 ip5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11-08 02: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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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벌구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11-08 02:52:55 
형님들 사우지들 말라고, 내 똘마니 피놀을 보내줄테니 사우지들 말고 소통하고 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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