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유럽이나 서양넘들 문제는 자신을 너무나 모른다는 것
미국이나 유럽의 하층민들 민도가 북한인들 보다 한참 떨어지는 것을 몰라
사회질서 어려워지면 폭동에 강간에 약탈에 지롤 발광하는 시민들이 30%나 된다.
환경이 전혀 다른 나라 걱정하지 말고 니들나라 시민의식이나 올리라 그래
후장터는 저질 성문화보급에 에혀 니들 시민교육이나 잘시켜 병신들아
븅신아, 5만불이 중산층이냐?
우리 대학 학부졸업해서 보통 초봉이 5만불이다~ 나 지금 박사과정이거던~
작년 우리 Lab 선배가 졸업했는데, 초봉 15만불 받더라. (특히 그 선배는 시민권자도 아니고 international인데 그 정도면 난 같은 전공에 현재 더 높은 회사를 겨를 수 있거던, 논문실적이나 다른 백그라운드를 보면 내가 그 선배보다는 더 많이 받을 수 있거던.)
네가 나보다 연봉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은...확률적으로 3%나 되겠나...
그리고 고작 8만불 받고 중산층 운운하냐? 우리 대학에서는 부모 annual gross 8만불 받는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등록금이 아예 면제된다. 연봉이 15만불 이상 되어야 등록금을 낸다. 븅신 수준하고 서는..
근데 말야, 한국에 사는 니가 미국 태어난 나한테 열등감 느끼는 것은 이해할 만한데, 탈북자들한테까지 열등감느끼는 그런 발언 하는 것 보면 삶을 사는 재미가 없을 것 같은데,
그냥 유서써놓고, 대야에 물떠놓고 세상을 하직함이 어떠할까?ㅋㅋㅋ
교포야 내가 니과정 다거쳤던 선배로서 말해줄께
니가 설령 미국에서 잡을 잡는다고 해도 40살 넘기기 힘들거다.
그 하챦은 경력으로 한국와도 별 볼일 없어 왜냐면 웬만한 기술이나 경력은 국내에서 넘쳐나서 별 필요가 없지. 그리고 한국에서 필요한 기술이면 미국에서 내보내지 않지. 필요한 기술이라고 해도 너 고용하기 보다 그냥 M&A해버려.
국내들어와서 조그마한 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깐 내가 이 회사에 그 다지 도움이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 한국와서 새로 공부해서 지금 사업하는데
서양사람들은 죽어도 모르는게 뭐냐면 바로
서양의 모든 학문은 때와 장소가 빠져있다는 거야. 진리의 일부분일 뿐이지. 니가 아무리 배워봐야 현실에 안맞을거야. 그 부족한 부분이 동양철학이다. 나이들면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니가 학벌얘기 하길래 웃음나오는 피라미라는 것이지
니 말하는 것 보니 크게 되기는 튼 넘같다. 그냥 부모돈 가지고 꼴값 떠는 수준이야 우리 때도 그런 넘들 꽤 있었지. 일단 외화쓰면서 시작했으니 졸업이나 잘해보구려 건방진 시선 안바꾸면 니 인생 불상해질거다.
말이 안통하는 정신병자야, 미국시민이 미국돈 쓰는데 외화쓴다?
완전 돌대가리 아니냐?
그리고 난 공대라서 전액 장학금에 생활비까지 받으면서 자가용 벤츠스포츠카 몰면서 공부하고 있거던. 물론 자동차는 부모님이 내가 이 대학에 합격한 것을 축하해서 사주신 거고~~
이놈아 나 박사 졸업해도 27살밖에 되지 않는다. 너네는 한국에서 국방의의무에 묶여서 30전에 유학박사받는 것은 꿈이겠지.
지금도 졸업만 하면 자기네 회사 오라고 러브콜 하는 곳이 많다.
븅신아, 미국이 한국과 같은 줄 아냐??
그리고 븅신 미국시스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 무슨 유학파라고 사기나 치는 새키.
하긴, 요즘 한국에서는 인가도 받지 않은 미국대학을 졸업하고 유학파라고 떠든다면, 그러니까 신정아같은 학력사기까지 있겠냐?
열심히 살아라 탈북자들한테 짓밟혀 살면서 열등감 느끼지 말고.
미국이나 유럽의 하층민들 민도가 북한인들 보다 한참 떨어지는 것을 몰라
사회질서 어려워지면 폭동에 강간에 약탈에 지롤 발광하는 시민들이 30%나 된다.
환경이 전혀 다른 나라 걱정하지 말고 니들나라 시민의식이나 올리라 그래
후장터는 저질 성문화보급에 에혀 니들 시민교육이나 잘시켜 병신들아
이 게시판에 학벌 필터링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너같은 수준떨어지는 놈들 때문에.
여기는 니땅이 아니란다.
어차피 한반도가 싫어서 떠난 불쌍한 니부모 처럼.
너도 관심 끄고 그곳에서 살으렴.
니가 아무리 떠들어도 1년에 2번씩 한국에 올수 없는 극빈자라는걸
알고 있는데.
한국에서 1년에 4번씩 관광가는 우리를 따라올수 없는건
너의 아픔이 아니겠니?
열심히 공부해라 그리고 미국에서 연봉 5만불 받는 중산층이 되거라
그러면 우리는 연봉 8만불 받는 한국의 중산층이 되어서 관광갈께
그때 열심히 가이드하고 두둑한 팁을 받고 제발 쇼핑가이드는 되지말거라.
우리 대학 학부졸업해서 보통 초봉이 5만불이다~ 나 지금 박사과정이거던~
작년 우리 Lab 선배가 졸업했는데, 초봉 15만불 받더라. (특히 그 선배는 시민권자도 아니고 international인데 그 정도면 난 같은 전공에 현재 더 높은 회사를 겨를 수 있거던, 논문실적이나 다른 백그라운드를 보면 내가 그 선배보다는 더 많이 받을 수 있거던.)
네가 나보다 연봉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은...확률적으로 3%나 되겠나...
그리고 고작 8만불 받고 중산층 운운하냐? 우리 대학에서는 부모 annual gross 8만불 받는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등록금이 아예 면제된다. 연봉이 15만불 이상 되어야 등록금을 낸다. 븅신 수준하고 서는..
근데 말야, 한국에 사는 니가 미국 태어난 나한테 열등감 느끼는 것은 이해할 만한데, 탈북자들한테까지 열등감느끼는 그런 발언 하는 것 보면 삶을 사는 재미가 없을 것 같은데,
그냥 유서써놓고, 대야에 물떠놓고 세상을 하직함이 어떠할까?ㅋㅋㅋ
니가 설령 미국에서 잡을 잡는다고 해도 40살 넘기기 힘들거다.
그 하챦은 경력으로 한국와도 별 볼일 없어 왜냐면 웬만한 기술이나 경력은 국내에서 넘쳐나서 별 필요가 없지. 그리고 한국에서 필요한 기술이면 미국에서 내보내지 않지. 필요한 기술이라고 해도 너 고용하기 보다 그냥 M&A해버려.
국내들어와서 조그마한 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깐 내가 이 회사에 그 다지 도움이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 한국와서 새로 공부해서 지금 사업하는데
서양사람들은 죽어도 모르는게 뭐냐면 바로
서양의 모든 학문은 때와 장소가 빠져있다는 거야. 진리의 일부분일 뿐이지. 니가 아무리 배워봐야 현실에 안맞을거야. 그 부족한 부분이 동양철학이다. 나이들면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니가 학벌얘기 하길래 웃음나오는 피라미라는 것이지
니 말하는 것 보니 크게 되기는 튼 넘같다. 그냥 부모돈 가지고 꼴값 떠는 수준이야 우리 때도 그런 넘들 꽤 있었지. 일단 외화쓰면서 시작했으니 졸업이나 잘해보구려 건방진 시선 안바꾸면 니 인생 불상해질거다.
완전 돌대가리 아니냐?
그리고 난 공대라서 전액 장학금에 생활비까지 받으면서 자가용 벤츠스포츠카 몰면서 공부하고 있거던. 물론 자동차는 부모님이 내가 이 대학에 합격한 것을 축하해서 사주신 거고~~
이놈아 나 박사 졸업해도 27살밖에 되지 않는다. 너네는 한국에서 국방의의무에 묶여서 30전에 유학박사받는 것은 꿈이겠지.
지금도 졸업만 하면 자기네 회사 오라고 러브콜 하는 곳이 많다.
븅신아, 미국이 한국과 같은 줄 아냐??
그리고 븅신 미국시스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 무슨 유학파라고 사기나 치는 새키.
하긴, 요즘 한국에서는 인가도 받지 않은 미국대학을 졸업하고 유학파라고 떠든다면, 그러니까 신정아같은 학력사기까지 있겠냐?
열심히 살아라 탈북자들한테 짓밟혀 살면서 열등감 느끼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