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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도 안되는 것들이 징징거린다?"

          “능력도 안 되는 것들이 징징거린다?”

 

요즘 탈북자 사회와 그 연관 부문들에서는 지원재단의 임기가 끝난 임직원후보 추천이 관심들을 모으고 있다. 원체 그 자리가 철밥통 중에서도 인생말년에 찾아온 꽃가마 같은 자리여서인지 누구나 탐을 내 볼만한 자리임은 틀림이 없다.


지금까지는 탈북자들은 감히 바라볼 엄두도 못 냈던 자리다.

 그런데 이번에는 웬 일인지 우리 탈북자들에게도 이번에 새로 임명하게 될 임직원 후보 등록의 기회가 차례진듯하다. 그래서 우리 탈북자들 중에서도 능력 있는 몇몇 분들이 후보등록을 한 것으로 안다.


 사실상 현재까지 탈북자들에 대한 남한 정부와 사회의 시선이 싸늘했던 것으로 봐서는 이번의 새로운 재단 사무총장 임명에서도 탈북자들이 그 자리를 차지할 확률은 아주 매우 적다.


형식상 총 20여명의 후보등록은 했다지만 어떻게 해서든 이번에도 3만명 탈북자들의 마음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들 입맛에 맞는 남한 사람이 낙하산으로든,,,어떤 방법으로든 될 확률이 거의 100%라고 본다.


 그리고는 또다시 얼굴에 철판을 깔고 탈북자들은 능력이 안 되기 때문에 할 사람이 없다고 말들을 할 것이다. 물론 탈북자들 중에는 북한에서 고난의시기에 태어나서 글공부도 제대로 못했거나 가족의 성분이 나쁘다고 하여 대학 문 앞에도 못가보고 촌에서 딩굴던 분들이 많은 것만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탈북자들 중에는 정말로 국가기관 공무원직도 아니고 주요 생산 유통분야의 임직원도 아닌 사회지원재단의 사무직을 맡아할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과연 없단 말인가?


그 자리가 뭐가 그리도 대단한 자리란 말인가? 그렇다면 지금까지 재단의 임직원 자리들을 거쳐 간 분들은 모두 미국의 유명 대학을 거치고 사회복지재단 전문 교육이라도 받은 분들인가? 그런건 전혀 아니지 않은가?


이런 말을 하면 또 뒤에서 김태산이 자기가 나서고 싶어서 저런다고 비웃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상 내가 아는 탈북자들과 탈북단체장들 중에는 얼마든지 재단 사업을 훌륭하게 해 나갈 수 있는 분들이 적지 않다고 장담한다


속된말로 “과부의 심정은 과부가 안다.” 라는 말이 있듯이 탈북자들이 처한 현실과 마음은 같은 탈북자가 잘 알기 때문이며 북한 사람들은 북한사람들 식대로 상대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툭 까놓고 말해서 남한 사람들을 위한 복지 재단을 북한사람들보고 운영하라면 남한 사람보다 잘 할 수가 있겠는가? 그럴 수는 없다는 것이 자명한 이치다.


  그런데 탈북자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 재단은 왜 몽땅 남한 사람들 차지인가?

탈북자지원 명칭 걸고 남한 사람들 끼리 철밥통 한 자리씩 나누어 먹기가 아니란 말인가?

이제 와서 탈북자들 눈치 보인다고 겨우 이사자리 2명 안겨준 것으로 만족하는가?

사실 재단의 이사가 뭐를 할 수 있단 말인가? 꼭두각시 노릇밖에 더하겠는가?


  명칭만 “남북하나재단”이라고 하지 말고 앞으로 남북의 통일을 대비해서라도 제대로 되려면 이제는 남한에 와서 대학을 졸업하고 박사학위까지 받은 능력 있는 탈북자들이 재단의 중요 실무당당 부서들에 더 많이 배치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남한정부는 “탈북자들은 먼저 온 통일” 이라고 말만 하면서 실질적으로는 탈북자들을 왜 겨우 사회복지단체의 사무직 하나도 할 수 없는 무식한 인간들로 묻어버리는가에 답을 해야 할 것이다.


  지금 탈북자들을 위한 교육교양 기관들과 사회복지 맟 지원재단들에 그리고 북한관련 기관들에 얼마나 많은 남한 사람들이 밥줄을 달고 살아가는가? 그리고 왜 정작 당사자들인 탈북자들은 말단 사원 자리 하나도 차지하기가 어려운 것인가? 이 문제는 지금 탈북자 사회에서 날을 따라 더욱더 심각한 문제로 커져 간다는 것을 남한 정부와 통일부는 명심해야 한다.


  어쨌든 탈북자들은 이번 남북하나재단의 임직원 임명에서 우리 탈북자들을 잘 아는 같은 탈북자 중에서 선출이 되기를 원하고 있으며 정부와 통일부의 처분을 지켜본다.

.............................

김태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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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님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4 20:11:21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저는 평범한 개인사업자입니다.
재단 이사2명을 탈북인들로 만들었다는데 상근이사가 아니라 비상근 이사들입니다.

거저거 마지못해 하도 10여년 동안 재단에 이사1명도 없다고 단체들에서 들이대니 형식상 자기들의 입맛대로할 분들을 않혀 놓은거지요.아니 않혀놓은것이 아니라 실권이 전혀없는 마치 명예직 같은것이지요.

근데 사무총장직을 우리들에게 줄리 만무하지요. 태산님 말씀처럼 둘러리 서라는것입니다. 근데요 많은분들이 모르는것이 있는데 재단에는 공무원이 한명도 없습니다. 이른바 저들끼리 말하는 준 공무원들 이라는것입니다.

공무원 시험에서 합격한 사람이 아니고 대우는 공무원 대우 비슷하게 받으며 공무원은 아닌거지요.

우리나라에 재단 말거도 공무원 흉내내는그런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한마디로 공무원도 아닌사람들이 공무원 흉내를 내고 있다 말입니다.
앞으로 이렇게 세금축내는 공공기관들과 철밥통들이 너무 많아 아마도 반드시 큰일이 날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줄이 좀 있으면 이런곳이 많으니 평생 철밥통으로 공무원 흉내 내며 살아가는것이지요.

저도 입국한지 15년정도 되니 이제야 이 나라가 돌아가는걸 좀 알것 같습니다.
재단에 공무원이 한명도 없는데 무슨능력이고 뭐고 할것이 있습니까?

몇년전에 재단을 한번 방문하였는데 양가성을 가진 한사람은 컴퓨터에서 고스톱을 하고 있었는데 않아 있는자세가 참 가관이였습니다. 의자를 주문해서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절반쯤 누워서 한손으로는 케익을 포크로 찍어 먹으며 다른 한손으로는 고스톰을 딸각거리며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지나가는 사람이 있든 없든 전혀 개의치 않는것입니다. 이런곳에 무슨 능력이 필요하고 말거가 있겠습니까?

참으로 통탄할 노릇입니다. 두서없이 쓴글이니 널리 양해하시고 보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GI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4 22:43:04 
김태산님. 똥개 라는것이 뭔지는 알지요. 예? 똥먹는 개를 보고 똥개라 하지요.남한엔 똥 먹는 개를 아직은못봤는데?북한엔 굶주려 똥 찾아 다니는 개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남한서도 여럿 보게 될가 혐오스런 감정이 벌써 듭니다. 옛적에 결기 로운 모습에 비로 되었던 존경의 마음에서 김태산님이야 그럴 추함은 아니길 바랍니다. 교만한 말 한다면 현재 나서대는 탈북자들 중에 여자 남자 떠나서 인물이 없습니다.님들이 믿거름 되어 양양한 젊은 사람들 밀어 줍시다.
A learned fool dumber than an ignorant man. I'm very sorry .
지나가요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01:10:11 
윗분 KGI님의 말에 한표 드립니다.
배운 바보는 못배운 바보보다 더 바보다. 미안합니다.
김태산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01-15 09:31:36 
ip 2-3번님들 부족한 글에 관심 주심에 감사합니다.
님들이 댓글에서 하신 말씀 물론 옳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발자국씩만 물러서서 생각들을 해 봅시다.
우리 탈북자들 3만 명 중에 결함이 없는 사람이 과연 누구입니까?
그런 100% 짜리의 탈북자가 과연 있기나 할가요?

솔직히 이런 글을 쓰는 저도 나이만 많이 먹었을 뿐 칭찬을 하는 사람들
보다 욕을 하는 분들이 더 많을 정도로 온통 결함투성이입니다.

그리고 솔직한 말로 일을 하려는 사람들이 결함을 더 많이 노출 시키며
범하기도 한다는 것이야 우리가 북한에서부터 배운 상식이 아닙니까?

그러니 우리 서로가 자존심과 마음을 비우고 서로서로 동지들을 추천하고
내세워줌이 우리 자신들과 우리 후배 탈북자들을 위한 길이 아니겠습니까?

탈북자들 개개인들이 서로 자기만이 제일 현명하고 잘났다는 식으로 시비만 한다면
그런 사람들에게서 무슨 남을 위한 배려와 집단을 위한 힘이 나오겠으며
또 남한 국민들과 사회는 우리 탈북자들을 얼마나 비웃겠습니까?

물론 댓글을 주신 님들은 결함도 없고 정착에 성공하신 분들일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시면 이번과 같은 기회에 탈북자 사회를 위하여 본인들이 직접 나서시든가,,,
아니면 동지들을 믿고 도와주심이 정도가 아니겠습니까?

서로가 욕심과 미움을 버리고 마음으로나마 도와 줍시다.
잘되라고....
.........
감사합니다.
동지같은소리하구있네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10:06:50 
예, 제대로 자라지도 못한 쭉정이들이 고목 같이 얼기설기 엉켜 붙은 것들을 치워 버리구 내 나갈게요.푼수 어치 모르고 나대는 너무 쪽팔리는 의식들이 탈북문화의 전체로 오해 될가 걱정 됩니다. 더우기 작위직 같은것들이 졀대 다수 근로 탈북민들에게 주는 상대적 박탈감도 척결 되도록 사회와 정계의 관심을 불러 잃으킬 것입니다. 난 빈 소리 않합니다.
발제자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10:26:52 
김광일 선생님!!! 탈북자들 3만명 중에 제일 똑똑하고 잘난 분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누가 감히 천하를 한눈에 평정하시는 님의 경지에 이를 수 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김광일 님 곁에도 못가는 무지렁이들이니까.. 우리식대로 그저 한심하게
한생을 살다 가렵니다.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그만쉬오 ip5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12:48:31 
김태산님 젊은이 들이 쓸데 없는 예의를 지키느라 세상이 발전 못합니다. 그 마음 안다면 대의를 위하여 - 소신고양 - 결단의 가치는 찾을수 없어도 적어도 길을 양보하여 비켜 서는 것이 그래도 인간의 마지막 미덕인줄 아오.
발제자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13:24:22 
나는 지금 내가 사는 세상 자유로움에서 만족을 느낍니다.
내가 하는 개인사업과 - 낚시질 취미,,그리고 마시는 한 잔 술마저 누구에게 내어 주라구요?
내가 남한에 와서 누구의 것을 뺏은 것이나 누구 앞길을 막은 적은 없는데요?

아- 그 뭔가 어느 단체 사무국장인가 하는거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같은데
그런거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제가 능력이 많이 모자라거든요.
그 말이 나왔던게 언젠데...아직도...ㅎ

김태산이 한심한 존재인 것은 사실이지만 영원히 자유로운 새입니다.
그러게요 ip5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14:20:30 
아 그래요..작위직에서 .똥개 같이 사는 인생인줄 알고 관심적가치도 없어 모욕 할번 했습니다.
제 무관심적 경멸이 실수할 번 했는데 역시 제가 알던 봐로 결기 있던 김태산선생 이군요. 벌써 몰라봐서
미안하고 사죄합니다. 그래도 제 지탄에 페친삭 했던데요?
발제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14:42:43 
그저 언제나 건강 하시길,,,바랄 뿐이요
재단자리 ip6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09:54:47 
재단에 탈북자 들 많습니다
문제는 재단안에서도 제대로된 실력을 발휘할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입니다 한국에 세워진 재단에 탈북자들 들어가야 한다는 이론은 맞지 않습니다
탈북자들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한국전문가들이 수준에 맞게 집행하는 시스템이 바람직 합니다

김일주 이사장 재직시절 단체장들 재단에 항의하고 책상 뒤짚어 엎고 예산 받아서 취업한번 않고 먹고 살다가 정옥임 이사장님 원칙주의를 문제삼아 단체장들이 주도하에 복잦하고 시끄럽고 결국엔 이유는 어찌됐든 임기를 못해우셨습니다

탈북자 단체장들을 비롯해서 자신이 감이라고 생각하는건 오산이며 지금까지 제대로된 탈북자 리더가 없다는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감이 없는데 무조건 재단에 들어가면 재단운영이 제대로 됩니까
재단예산으로 탈북자 단체장들 을 먹여살리라는게 아닙니다
한마디로 탈북자 단체장들 문제가 많습니다
그자리가 벼슬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발제자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10:20:07 
위에 재단자리님..... 님의 말씀 충분히 이해됩니다.
탈북자들 제구실하지 못하는 부분 저희들도 알고 있으며
저 자신부터 많이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한가지만 이야기 합시다.
대한민국 5천만 중에서 올바른 대통령 하나 고르기 힘들고 ...
300명 국회의원 제대로 된 사람 고르지 못해서 진통 겪는 것은 안보입니까?

지금까지 대한민국 대통령,,,국회의원 ...100%짜리 인간 뽑은 역사가 있습니가?
그러고 보면 탈북자들만 한심한건 아니죠?

문제는 바로 탈북자들에게도 결함은 있지만 탈북자들을 바라보는
바로 당신들의 입장과 태도 이라는 겁니다.

너무 그러지 마십시오.
자신들은 대통령 감 장관감 하나도 제대로 못 내놓은 사람들이 남 탓만 하지마세요.
재단 간부자리? 눈감고도 할 수 있는 사람 탈북자 중에 없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통일이되면 남한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서 북한 사람들을
이끌어 가겠다고 지랄하는 바보들이 나오는 곳이 바로 남한입니다.

님이 그리도 똑똑하다면 이 김태산이란 늙은이와 한번 만나서 현안 문제 즉
북한문제..통일문제...지원재단문제 한번 토론해볼가요?
사람위에 사람 없습니다.
..................................
미안합니다.
웃긴다 ip7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11:19:44 
거품 물고 남을 별 쌍소리 다해가며 욕해대던 김태산이 맞는가?
갑자기 왜 이리 신사인척 하는가?
가증스럽다.
똑똑이는 ip8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16:50:12 
오늘 위 글에서 김태산님의 논리는 200점 이상입니다. 평소 좀 과격했었던 김태산 님
오늘은 정말 최고의 이론가, 철학가, 명 칼럼니스트였습니다. 다른 허접한 태클 건 분들
머저리가 분명합니다.
응원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1-15 18:59:35 
탈북인들속에서 극소수 인성이 되먹지 못한 몇사람이 탈북인 단체들을 헐뜻고 또 여기에 합세하여 또라이 몇명이 악의적인 글들을 올리지만 그나마 탈북인단체들이 있기에 지금만큼이라도 우리의 권익을 찾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실 탈북인단체들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활동을 하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는 일은 극히드문니다. 일부 사람들은 단체장들이 정부의 급여를 받고 있는것으로 잘못알고 있는데 정부로부터 단체장이라하여 10원짜리 한개도 급여로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탈북인들이 단체장들에게 10원짜리 한개라도 후원하였는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면 그들은 어떻게 사무실을 운영하는가 ? 외국의 도움을 받거나 개인적인 후원을 받거나 기타종교단체들에서 조금씩 지원을 받아 운영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다고 하여 단체장은 절대로 아니고 개인사업을 하는사람입니다.
그러니 탈북인들이 일부 극소수 사람들의 악플에 속지 마시고 단체장분들에게 한마디 댓글이라도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우리들의 권익을 찾고 북한의 김돼지도 볼아내여 부모형제들을 만날수 있는 길을 앞당길 수 있다고 봅니다.
용막창 ip9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01-26 23:33:14 
탈북민들의 사정을 잘알고 남한의 지원정책등 힘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젤 좋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한은 정말 복잡합니다. 북한은 김정은의 말한마디가 중요하다면 남한은 국민을 위한 법이 최우선입니다. 탈북민의 지원도 법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책이 실현됩니다....태영호전 공사님이나 먼저 한국에 저악한 탈북인들이....법을 공부하고 여러가지 정부지원정책을 잘 아시는 분이 되면 좋을듯.........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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