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북 여자 음란방송 당사자로 몰아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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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언론의 행태는 범죄행위라고 아니라 할수 없다. 당사자는 물론 일반 탈북자들 이미지에 영향 등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볼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마치 남한에서 범죄 짓고 처벌 피해 안식처인 북한으로 갔다는 식의 늬앙스로 말이다. 일부 썩어빠진 언론은 불순한 의도하에, 언론만이 갖고 있는 특권(?)으로 사실관계를 여기저기 알아 봐 100% 쉽게 알아낼수 있음에도, 가십거리로 경쟁적으로 음란방송 탈북녀로 몰아가고 있다.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추측성으로 보도하던 것이, 지금은 기정사실화 하려고 하는 것 같다. 남남북녀 방송은 2017년 4월 7일자로 종료되었고, 그 무슨 서울 소재 예술학교에 3월에 수석으로 입학했는데 해당 학교에서 입학식때 홍보식으로 이 여성을 잘 활용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 밖에 몇가지 사실관계 더 확인 해보면, 학기말 6월 초중순까지는 이 학교서 공부를 했다고 보는 것이 옳다. 그리고 북한방송에서 2017년 6월 재입북 했다고 한다. 언론이 근거로 내세우는 것이 2017년 6월 21자 기사인데, 이 기사내용을 보면 음란방송이 충북에서 2015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발생했다. 그리고 유흥가 여성들, 특히 성인방송으로 주된 생계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유명인으로써 미디어에 공개활동을 한다는 자체가 앞뒤가 모순되는 어불성설이다. 이런 기사의 발단은 --------------------- 탈북자동지회 게시판 자유방 36840번 글 <(충격)TV조선 남남북녀 재입북→인터뷰 >의 댓글 아이디 <아코디언>의 글 인터넷 음란방송 해서 돈 벌고 외제차 타고 그러다 경찰에 걸려 가꼬 중국으로 토꼈는데 -------------- 라는 내용을 기자들이 보고 단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한듯 보여진다. 이 글을 올린 아이디 <아코디언>은 이에 대해 책임져야 할수도 있을 것이다. ================== <음란방송으로 억대 수익 올려 호화생활…여성BJ 무더기 적발 > 기사입력 2017-06-21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인터넷 음란방송으로 억대 수익을 올리고 호화생활을 해온 여성BJ가 무더기로 적발됐다.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1일 인터넷 방송을 통해 유료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알몸과 성행위 동영상 등을 보여준 혐의(음란물유포)로 A(26·여)씨 등 여성 BJ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연예기획사를 차려 놓고 소속 BJ에게 음란방송을 시킨 기획사 대표 B(42)씨와 인터넷 방송업체 관계자 등도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2015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개인 BJ로 활동하면서 음란방송을 통해 약 3억3천만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적발된 또 다른 BJ C(26·여)씨는 탈북여성으로, 연간 1억원이 넘는 수익을 올려 고급 외제승용차를 끌고 다니는 등 호화생활을 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BJ는 더 많은 수익을 올리려고 알몸 노출은 물론 남성과 직접 성관계하는 모습을 방송에 내보내기도 했다. 기획사 대표 B씨는 자신이 관리하는 BJ 중 일부에게 특정 신체 부위 노출, 유사 성행위 등의 음란방송을 지시하고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부당 이득을 취했는데, 3개월간 약 10억원에 달하는 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BJ들에 대한 추가수사는 물론 또 다른 개인방송 업체들에 대해 수사를 확대해 이런 식의 음란방송이 차단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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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봤습니다. 정면 사진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옆모습 사진은 절때 아니던데요... 제가 일단 뒤져 봤는데... 혹시 링크 좀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왕 저도 정확히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 아코디온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7-17 21:01:33
결과적으로 경찰에서 공식 발표하면 아닌지,,, 옳은지 논쟁 끝나는 게 아니겠습니까?
중새키 좆이나 빨어라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