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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망치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멸시하기 때문이다.
Korea, Republic of 구국기도 0 147 2018-07-08 14:43:57

제목:나라를 망치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멸시하기 때문이다. 호남이기주의가 곧 붉은 잡초로 드러나고 있는 중이다.


[잠언4:2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대한민국은 지금 잘못된 사랑의 짬짜미에 유린당하는 중이다. 지연 학연으로 얽혀진 자들이 집단 종북정 친중적 성향으로 동질성이 되어 서로가 자기들끼리만 이익을 도모하는 중이다. 입법부에 있는 그들의 짬짜미, 사법부에 있는 그들의 짬짜미, 행정부에 있는 그들의 짬짜미, 노조에 있는 그들의 짬짜미, 언론방송계에 있는 저들의 짬짜미, 학계 종교계 등에 있는 저들의 짬짜미가 거대한 커넥션을 이루고 있다. 저들은 서로의 이익을 도모하고 그것을 위해 무법 불법 편법을 예사로 여긴다. 대한민국 3부의 모든 자리는 호남인맥으로 채운 바이다. 여타의 짬짜미도 역시 그 인맥들의 연장선상이다. 저들이 세운 도는 종북(북괴의 주구) 친중(중공의 속국)의 도이다. 저들만의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의 권력을 장악했고 그것으로 대한민국을 해체하여 그것에서 나오는 것을 마치도 전리품을 챙기듯이 챙기고 있는 중이다. 이들의 길은 영원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와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것인데도 이에 굴하지 않고 끝장 보려고 한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는데도 저들의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저들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 곧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의 도는 분명하다. 우리는 성령의 대 각성을 받아 호남의 짬짜미에서 이 나라를 구출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성령의 사랑으로 우리의 정과 욕심을 육체와 함께 십자가에 못을 박게 하시는 멸사봉공을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으로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을 지켜야 한다. 나라를 섬겨야 한다. 국민을 섬겨야 한다. 인류를 섬겨야 한다. 지구를 치료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뜯어먹는 짬짜미는 마귀의 입이다. 이제 완전 척결해야 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기준으로 멸사봉공을 하는 자들의 시대가 열려야 한다. 오직 예수님처럼 성령의 완전한 통치를 따라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이루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 그것에 배고프고 목마른 자들의 시대가 되어야 하고,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어야 하고, 그것의 가치를 성령의 각성으로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로 그 지능으로 각성되는 은총을 입어야 한다.

 

이사야55:

1.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4.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5.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하나님이 세운 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뿐이시다.

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하나님의 길은 분명하다. 대한민국을 경영하여 자기들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짬짜미를 이제 버려야 한다. 하나님의 길로만 가야 한다.

 

10.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12.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13.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예가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자유 대한민국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들이 경영하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는 이러하다. 그들은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에 따라 성령으로 철두철미하게 자기 관리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이 아니면, 인간은  이기적인 집단애로만 몰려가게 된다. 저들은 마귀의 세상을 여는 것이디 결국 저들의 경영은 결국 천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가페로 서로를 섬기는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들 곧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아 섬기는 세상이다. 그것 하나님의 멸사봉공에 목이 마르고 배가 고파야 한다. 그것으로만 호남의 짬짜미 집단 이기주의를 척결하게 된다.

 

오늘의 본문의 의미는 인간의 지능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없으니 하나님의 지혜의 친구가 되어 그의 지능을 힘입어 하나님을 섬기라는 의미다. 하나님의 지능을 받으면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으로 나라를 섬긴다.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이루는 길을 하나님의 길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라 하는데 이 길은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길이다.

 

내 법을 (떠나지) 마라 ye not my law’ PHRASE h8451 ??????? towrah {to-raw} or torah {to-raw} 음역 토우라흐 토-라우 토라흐 토-라우이고 발음은 토라이다. 辭典的(사전적)인 의미는 law, direction, instruction 이다. 토우라흐는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이 있는데 道友(도우)()이라 등이다. 道友(도우) ː’ ‘명사함께 도를 닦는 벗. 우리말 구음으로 본다면 ()하라도 담겨 있다. ()-하다 발음 : ː하다원형 : 동사’ ‘같은 말게우다( 먹은 것을 삭이지 못하고 도로 입 밖으로 내어놓다). 밖으로 내뿜다. 느낌이나 생각을 소리나 말로 힘 있게 드러내다. 또는 돌아서다 의 돌아도 있다. 회개를 강조하는 의미이다. 도를 버리고 자기 길로 돌아가다. 의 퇴보도 담겨져 있는 말이다. 돌다발음 : ː활용 : 돌아, 도니ː’, 도오ː’ ‘동사물체가 일정한 축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다. 일정한 범위 안에서 차례로 거쳐 가며 전전하다. 기능이나 체제가 제대로 작용하다. 돈이나 물자 따위가 유통되다. 기억이나 생각이 얼른 떠오르지 아니하다. 눈이나 머리 따위가 정신을 차릴 수 없도록 아찔하여지다. (속되게) 정신에 이상이 생기다. 어떤 기운이나 빛이 겉으로 나타나다. 눈물이나 침 따위가 생기다. 술이나 약의 기운이 몸속에 퍼지다. 소문이나 돌림병 따위가 퍼지다. 방향을 바꾸다. 생각이나 노선을 바꾸다. 근무지나 직책 따위를 옮겨 다니다. 무엇의 주위를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다. 어떤 장소의 가장자리를 따라 움직이다. 가까운 길을 두고 멀리 비켜 가다. 어떤 곳을 거쳐 지나가다. 길을 끼고 방향을 바꾸다. 일정한 범위 안을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다. 볼일로 이곳저곳을 다니다. 차례차례 다니다. 틀다 동사방향이 꼬이게 돌리다. 나사나 열쇠 따위를 돌리다. 음향기기 따위를 작동하게 하다. 유의어 : 방해하다, 꼬다, 돌리다.

 

히브리어는 에벨의 혈통언어이다. 에벨의 큰 아들 벨렉은 히브리인의 조상이고 둘째 아들 욕단은 우리 한민족의 조상으로 드러나고 있다.

창세기10: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그 때문에 언어의 동질성 또는 연관성을 가질 것인데, 우리가 주의 지혜를 구해 매일 그 증거를 추적하는 중이다.

 

道友(도우). ()이라 진리가 아니면 토하라. 돌아서라. 틀어버려라.

요한복음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홀로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의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뿐이시다. 하나님 여호와는 홀로 스스로 계신 분이신데 만유를 창조하시려고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바이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요한복음15: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그분의 친구가 되는 길이 주어졌는데,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회개를 하면 죄 사함이 주어지고 성령의 통치가 임하신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법이시다. 그 법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이다. 道友(도우)이다. 이들끼리 서로 도우라가 그의 계명이다. 이 도움은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공유하는 함께이다. 하나님과 그 나라를 망쳐서 지들끼리만 이익을 보는 함께가 아니다. 마귀를 따라 자기들끼리만의 이익을 노리는 합세는 하나님의 영원한 진노를 사게 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5:

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성령의 법을 지킬 수 없다. 성령의 법은 성령을 모신 자들 속에만 거하신다. 성령을 모시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한다. 그의 피의 속죄를 받으려면 각기의 길을 각기 나름의 도를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로만 가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로만 가려고 돌아와야 한다. 십자가의 도를 따르는 자들만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이룬다. 그들끼리 합해도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의 합일 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데 그들만 성령의 통치의 법을 지킬 수 있다. 인간의 본질로는 천사를 통해서 준 율법을 지킬 수 없어서 그 율법을 죄와 사망의 법이라고도 한다. 인간의 본질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명하신 계명을 지킬 수 없다. 불가능하다. 율법은 인간의 본질의 한계를 알려주기 위해 주신 법기능이기 때문에, 죄와 사망의 법이라고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은 성령으로 통치를 받는 것이고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에게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받쳐준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능해지도록 성령은 그를 통치하신다. 성령의 법은 언제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이어진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없는 법은 성령의 법이 아니다. 성령의 생명의 법은 언제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받침이 된다. 영원한 만세반석과 같은 힘이시다. 이는 곧 만유의 창조주께서 인간의 구원을 위해 주신 유일무이한 ()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내역서이다. 그렇다!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으로 하나가 되어 행하는 공동체이다. 그 때문에 천국은 아름다운 것이다. 우리도 이젠 이 나라를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으로 섬기는 국민이 득세하는 세월을 열자는 것이다. 이제 더이상 인간기준의 멸사봉공 그들만의 이익을 노리는 세상을 마감해야 한다. 3대세습만을 위한 멸사봉공이 얼마나 심각한 인권유린과 피바다를 자행하는지를 똑똑히 보았다면, 이제 그것을 척결하는 길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누려야 한다.

요한복음15: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사랑하셨다. 오직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본질이신 아가페 사랑의 완전한 통제를 받으심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그 본질로 제자들을 통제하였다고 하신 말씀이시다. 오직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을 통제한 사랑 그 안에 거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법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지키게 하시는 법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받쳐주지 않으면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유일무이하신 성령의 법을 지킬 수 없다. 그 때문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하신다.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법이시다. 그 법은 곧 계명이다. 그 계명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그의 사랑 = 내 사랑)의 통제(안에)를 받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도 십자가에 못을 박는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 사랑만이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이시다. 그 멸사봉공을 받아 누리는 나라와 국민만이 천국처럼 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것이다.

 

기독교인본주의는 인간의 본질로 예수님을 따르려고 한다. 이는 곧 성경과 성령을 무시함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은 곧 서로 사랑함인데, 그 계명을 지키는 길은 곧 사랑의 영으로 우리 속으로 오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그의 받쳐주는 사랑의 본질의 통제를 따라야 비로소 본질이 동일한 사랑을 한다.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는 사랑은 아가페가 아니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사랑만 아가페이다. 그 아가페로 서로 사랑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이 곧 천국을 이루게 하신다. 모든 것은 다 소비자 만족도가 있게 마련이다.

 

우리의 하나님이 만족하시는 것을 하나님의 기쁨의 도라고 한다. (고린도후서3:4.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 같은 확신이 있으니 5.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6.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원칙은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의 통제를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만을 내려주시는 하나님의 법이시다. 성령의 법과 예수님의 계명,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법은 동일하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야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이루는 자들이고 그들만 천국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것이니, 이 복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고 성령의 통치로만 이뤄지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사랑하신 사랑으로 서로 사랑을 하라는 전제조건을 충족해야 하나님이 받으신다. 이에 하나님은 흡족해하시는 것이다. 이를 기쁨의 도라도 한다. 인간본질에서는 결코 아가페가 나오지 않는다.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아가페가 나온다. 그 아가페의 통제를 받아서 서로 사랑하게 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유일무이한 생명의 법이신 성령이시다. 성령은 그 법으로 인간을 통치하시는데 그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게 되고 그 본질로 통제를 받게 된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이다. 道友(도우)이다. 하나님의 본질만이 인간과 피조물에게 도의 근원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성령으로 따르는 자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니, 한 본질 한 마음 한 생각 한 뜻 한 성질 한 입 한 행동이 되는 것이다. 본질이 같으면 행동도 동일한 것이다. 아가페의 사랑의 본질은 같은 본질끼리 목숨을 바쳐 사랑하게 한다.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것은 물리친다. 하나님의 것만 받아들이는 이 사랑의 동질성의 화음은 곧 천국의 노래인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이루는 유일무이한 ()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성령의 통치를 받으려면 그 통치를 받으려고 각자의 길을 버리고 돌아와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 곧 성령의 통치만을 받는 길로 돌아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그의 죄를 사하신다. 그에게 성령이 임하셔서 생명의 법이시고 그 법으로 통치하시는 통치가 되신다. 성령이 통치하시면 그에게 하나님의 본질이 임하고 하나님의 본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데 그의 성령통치를 받는 자들 속으로 기름 부어 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을 성령이 가지고 오셔서 그의 통치를 받는 인간 속에 있게 하신다. 그 본질로 그를 통제하신다. 인간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가 된다. 자기 성질의 통제를 받으면 이는 아직 친구가 아니다. 하나님의 본질을 常備(상비)하지 못하여 그 때 그때만 통제 받는 것을 종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본질을 각자 심령 속에 항상 常備(상비)하여 늘 아가페로만 통제를 받는 자들만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라고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로 얻어지는 비밀을 공유한다.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이루게 하는 길은 하나뿐이시다.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그들은 하나님의 그 모든 지혜를 공유하기에 그들이 섬기는 나라는 창조성과 생산성이 넘쳐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이 받침이 되는 경제가 되는 것이다. 무슨 말인가하면 마귀의 흉기가 되는 경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도구가 되게 하는 경제로 창성해진다는 의미이다.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이와 같이 하나님의 본질로 하나가 되지 못하면 하나님은 그를 토해버린다고 하신다.

요한계시록3:

14.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해야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야 하고 안약을 사서 발라 보게 해야 한다. 그분이 문을 두드리는 것을 보고 듣고 어서 문을 열어야 하고 그분을 모셔 들여 더불어 먹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보좌에 앉으신 그분의 영광을 함께 누리게 하시는데 이를 각성시키고 독촉하고 요구하시고 명령하시는 분은 곧 성령이시다. 결국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 마음의 문을 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게 되는 일련의 각성을 받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문을 두드리는 것을 보게 되고 알게 되고 듣게 되어 모시어 들여 더불어 먹게 된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예수님은 미지근한 자들을 토해 버린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아주 심각한 각성 곧 경외함을 갖게 되어 예수님께 불로 연단한 금을 사게 되고 흰옷을 사서 입게 되고 안약을 사서 바르게 된다.

네가 만일 내 친구라면 날 도우라는 의미도 있다. 돕다ː’ ‘동사남이 하는 일이 잘되도록 거들거나 힘을 보태다. 위험한 처지나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다. 어떤 상태를 증진하거나 촉진하다. 유의어 : 구제하다, 구원하다, 돌보다.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돕는 것이 인간된 도리인데 하물며 아는 사람이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법은 자명하다.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제를 받는 서로가 서로를 돕는 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행위이다.

요한일서4:

20.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21.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그 사랑으로 서로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데, 이는 끼리끼리 사랑이라고 매도해서는 안 된다. 아가페 사랑으로 완전히 통제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멸사봉공을 하는 자들이다. 마귀의 짓으로 서로의 이익을 위해 마귀짓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파괴하는 짓만 한다.  만일 사람이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아가페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면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에 더욱 더 충실해지는 것이다. 호남인맥의 합이 성령의 통치에서 나온 것이라면, 하나님의 본질로 멸사봉공을 이룬 집합체일 것이다. 곧 그리스도의 지체였을 것이다만 그렇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을 것인가? 그렇다면 그들이 마귀의 집합체 중공과 북괴와 친구 그 수족이 그 흉기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아 저들의 합체가 우리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에 더욱 충실하다면 우리가 무엇이라 하겠는가? 그것이 아니고 마귀와 그 종자들을 위해 인간의 자유 생명 행복 등의 모든 부요와 그들의 나라를 사기치고 강탈해가는 것으로 드러나면 그런 짬짜미를 버리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그것은 마귀의 것이니 그것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회개하고 어서 속히 그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호남 및 모든 이들은 이제라도 회개하고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속행하게 하시려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동역자들이 되시기를 권고하는 바이다.

 

무한히 솟구치는 멸사봉공의 샘물이 있어야 그 나라의 그 모든 것이 기득권으로 전락되지 않는다. 과연 인간에게 무궁무진한 멸사봉공의 권능이 있는가? 없다. 조금은 있으나 곧 소진된다. 영원히 솟아나는 생수란 곧 인간에게 아가페사랑으로 이웃을 섬기게 하는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의 권능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영생이시고 그의 본질은 영원무궁하시다. 누구든지 그의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받고자 회개하여 그의 피로 용서를 받으면, 마침내 성령의 통치가 그 속에 이뤄지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그를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으로 이끌어 올리신다. 영원히 무궁히 그 속에서 다함이 없이 멸사봉공을 유지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찬양할지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For I give PHRASE h5414 ????? nathan 나땐

PARSE

you good PHRASE h2896 ????towb 토우브

doctrine h3948 ????? leqach 레캐

forsake h5800 ????? `azab 아재브

PARSE

ye not my law PHRASE h8451 ??????? towrah 토라

Pro 4:2For I give you good doctrine, forsake ye not my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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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varish ip1 2018-07-08 14:51:47
    구국기도님 오랜만입니다. 너무 길어서 다는 읽지 못하지만,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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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일 ip2 2018-07-08 18:47:57
    구국기도 선생님!

    8개월 만에 오셨군요. 그간 어디 가셨었는지요?
    그나저나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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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일 ip2 2018-07-08 18:50:45
    홈페이지 개편으로 썰렁하다 못해
    꽁꽁 얼어 붙은 이 홈페이지에
    좋은 기도문과 글 많이 올려주세요.

    사랑합니다. 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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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하다 ip3 2018-07-08 23:30:00
    이상한것은 홈페이지개편하면서 악질적인 종북주사파용사들인 피놀이와 나그네가 자취를 감춘것이다.
    음~혹시 웃동네 강습간겨?
    이마당에서 아무리 떠들면서쇄뇌시키려해도 안되니 자질부족으로 모란봉으로 연수를?????
    아님 부엉이인지 족제비모임인지 하는데 들어갈려는데 자금부족으로 편의점털다 대학간겨?
    암튼요놈들이 출근을안하니 이마당에 평화가 깃든것같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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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쌍타 ip4 2018-07-08 23:44:01
    요즘 하도 글이 없으니까 구국기도님의 글에 댓글이 달리는군.
    탈동회도 맛이 갔구나.
    탈동회가 탈북자들을 대표하는 창이 맞긴 맞구나.
    원래 이렇게 썰렁했지비.
    탈동회 참 불쌍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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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된겨 ip5 2018-07-09 15:35:52
    탈동네도 종북이덜이 모두 점령으르 햇능갑다.
    홈피도 좀비들이 깔아탄 모양세다.
    휴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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