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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모아다가 집을 지으려하나?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155 2018-12-01 11:25:19

정권을 팔아먹고 당을 파괴하고 도주한쓰레기들이 다시 기어들어 온다고 한다. 
그런 쓰레기들을 받아주는 놈들은 자한당을 지켜야 저희들의 더러운 정치적 생명과

밥줄을 지킬 수 있는 똑 같은 더러운 것들이니까 환영하며 받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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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도주했던 자들이 마치도 지난날의 잘못을 회계하고 돌아오는

것처럼 무서운 착각들을 하고 있다.. 절대로 아니다 그 자들의 더러운 정치야심과 종파적인

본심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
단지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니까 종북 정권이 오래 갈 것 같지를 못하니까 또 눈치를

보면서 더러운 숟가락을 공짜로 얹어보려고 기어 들 뿐이다.
저런 자들은 언젠가는 또다시 국민들의 등에 칼을 꽂고 배신을 할 것이다.
.
지금 자한당에서 중축을 이루고 설치는 자들 모두가 김영삼이 키우고 노무현을 지지하는

자들인데 그들 속에서 앞으로 고첩들과 종북을 깨끗이 청산하고, 국가보안법 살리고,

국가교육바로세우고, 깡패노조 청산하고, 나라경제 살릴 지도자가 과연 나오리라고 보는가?

천만에 전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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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은 그런 희망이 없음을 잘 알면서도 폐가와 같은 자한당을 보존하고 자릿수를

늘여서라도 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우긴다. 이미 썩어버린 재목으로 새집을 지어보려는

생각과 깨진 바가지를 기워서 물장사 해보려는 어리석은 생각들은 하지도 말라.
.
어리석은 국민들이라 지만 그런 자들이 왜 다시 기어드는지를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런 자들을 지지 한다면 언젠가는 또다시 정권과 당을 산산조각 낼 것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절대로 지지하지 않는다. 
.
정치가에게 있어서 민심이란 그래서 항상 두려운 존재이다.
현재의 자한당으로 정권을 되찾으려는 꿈은 오뉴월 개꿈에 불과할 것이다. 즉 모든 결과는

더러운 자들의 정치적 생명만을 연장시켜 주는 것으로 끝이날 것이다.
.
이 모든 고통은 하늘이 좌파와 종북의 뿌리인 북한 독재 정권을 깨끗이 쓸어버릴 때 까지는

당신들이 지난날에 나라 청소를 전혀 안하고 살아온 대가로 겪어야할 고통임을 부정하지 말라.
......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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