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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만 보지 말고 훗날을 대비하라
Korea, Republic of 김태산 1 209 2018-12-04 16:15:50

정권을 넘기고 당을 파괴하고 도주 했던 자들을 받아주어서는 안된다고 글을 썼더니 적지 않게 반대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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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 어려운 시기에 허물이 조금 있다고 해서 무조건 사람을 다 배척하는 것은 대중운동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과격하고도 극단적인 행동이다. 그래서 나는 주동분자는 치고 피동분자는 포섭해야 한다는 대중단결의

원칙을 고수 하자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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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김무성 ,유승민. 오세훈 등 주동분자들과 홍준표와 같이 박통의 강제 탈당을 주도했던 자들은 다시 받아

들여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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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김무성이나 유승민 오세훈 같은 인간들은 국민들이 이미 버린 자들이다. 이제 와서 그들을

용서해준다고 해도 총선에서 절대로 승리할 수는 없다.
......ㅡㅡㅡ
현재 한반도에 조성된 모든 정세로 보면 앞으로 한반도에서는 김정은이 살아남고 미군이 물러가는가..

아니면 김정은이 제거되고 동시에 남한에서도 종북 좌파 대청소가 진행 되는가 ,,하는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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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보수 우파가 아무리 김무성이나 유승민,오세훈 홍준표까지 끌어들여다가 빼앗긴 정권을

어째보려고 해봤자 다 쓸데없는 짓으로 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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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미군이 나가고 김정은이 계속 존재한다면 ---남한의 보수는 아무리 단결이요 뭐요 하며 떠들어 봤자

절대로 보수의 힘으로 다시는 설수가 없다.
지금 형편에서 미국을 비롯한 외부세력의 도움이 전혀 없이 김무성이나 유승민 같은 자들을 끌어들여가지고

보수가 다시 정권을 잡고 그 정권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큼 어리석은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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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국이나 국제역량에 의하여 북한에서 독재정권이 꺼꾸러지고 그와 동시에 남한에서 좌파와

종북쓰레기 대청소가 진행이 된다고 하면 그때에는 물론 보수 애국정권이 들어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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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때에 가서도 종북 좌파들은 물론 김무성, 유승민, 오세훈 같은 인간들 즉 몸은 보수 우파에 두고

머리는 김영삼과 노무현을 추앙한 잔당들은 그대로 살아남기가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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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들이 그 자들의 죄를 용서를 안 한다는 뜻이다. 죄는 꼭 지은 데로 가는 법이다.
그러니 이미 전에 애국을 배신한 자들 몇몇을 그 무슨 대단한 인간들이라도 되는 것처럼 여기면서 보수

우파들끼리 또 갈라져서 서로 자기가 옳다고 제발 싸우지들 말자!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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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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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개산 ip1 2018-12-06 12:28:55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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