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악당 김정일이 사지가 떨리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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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살인마이며 휘귀의 독재자 싸담 후쎄인이 교수형을 당하는 이야기를 듣고 김정일의 사지가 떨리며 오줌을 싸는 바람에 현지지도인지 먼지 하러 갔다가 인민들이 보는 앞에서 개망신을 당했다고 합니다. 하루하루를 얼마나 민감하게 자기의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느라 노심초사했으니 그런 모습을 보였을까요. 휘귀한 독재자 노예통치자 김정일이도 미물은 아닌가 봅니다. 살아야 한다는 감정같은것이 있는가 봐요, 이상 북한에서 보내온 뉴스특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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