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RSS
탈북자동지회 소개탈북자동지회 소개   소식/활동소식/활동   취업취업   교육교육   자료실자료실   참여광장참여광장  
공지사항
최근뉴스
탈북자수기
칼럼
문학작품
미디어
실태조사
홍보마당
문의·제안
Home > 소식/활동 > 최근뉴스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가 ‘저강도’? 무감각한 평가”

북한이 12일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형’을 발사한 것을 두고 미국 신 행정부의 대북 강경기조를 겨냥한 무력시위 성격이라는 등의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북한이 핵보유국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는 걸 간과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언론을 보니 대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를 두고) 대미(對美) 정치적 메시지로만 해석한 측면이 많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이어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얘기를 해서 그런지 어제 발사한 미사일이 ‘저강도다’ ‘잽이다’ 하는 평가들이 나오던데, 이건 (북한 도발에) 무감각한 것”이라면서 “(북한이) 우리에게 주는 군사안보적인 위협이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북한이 이날 조선중앙통신 등을 통해 발표한 미사일 발사 관련 주장에 대해 “북한이 ‘고각 발사’라든지 ‘신형 엔진 시험’이라든지 하는 얘길 하는 걸 보면 앞으로도 핵 보유국 의지를 굽히지 않고 계속 도발하겠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고 진단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사실을 공개하면서 최근 미국 조야에서 제기되는 대북 강경기조에 대한 무력시위 성격이자 김정일의 75번째 생일(2월 16일)을 기념한 축포 성격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발사에 대해 ICBM 발사시 실패 위험도 크고 김정은이 감내해야 할 부담감도 상당하기 때문에 예상보다 ‘저강도’ 도발을 실시한 것이라고 진단하기도 했다.



김가영 기자

원문 보기

좋아하는 회원 :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댓글입력
이름 비밀번호     
인기글 [2017-01-23]
탈북자가 본 “..
남북한이 통일해..
“태영호에 ‘대..
“돌연 수령책임..
"능력도 안되는..
2000만분의 ..
“양강도 보위국..
천국과 지옥 -..
김일성 장학금이..
[북녘추억] "..
최근글
탈북민 정착지원..
외로운분들과 어..
진성여왕이 현 ..
김정은이 jsa..
북한군에서
정은이도 놀랐다
대통령은 이 탄..
신라 흉노설에 ..
망자의 험담을 ..
김정은에게 저항..
세결집과 명분
최근댓글
이 미친개 또 ..
김태산씨 당신이..
그분은 아마 님..
안녕하세요.....
얘들아 또 속냨..
한국사에서 저런..
대구일수 대구..
구구절절 맞는말..
발제자 입니다...
"독재정권에 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문의제안 관련기관
전화 : 02-3402-1040 / 팩스 : 02-3402-1141 / 메일 admin@nkd.or.kr
Copyright © 1999 NK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