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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네소타대서 북 인권 토론회 열려

앵커: 미국 중부 미네소타 대학에서는 오는 19일 북한 인권 문제를 조명하고 탈북자들을 돕는 성금을 마련하는 토론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 토론회는 한국전쟁으로 온 가족을 잃은 미국 정착 한국 여성이 이끄는 비정부기구가 추진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정아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미국의 미네소타에서는 오는 19일 중국에 탈북자 북송 저지를 촉구하고, 탈북자들이 제 3국에서 처한 열악한 환경에 대해 논의하는 심포지움, 즉 토론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미네소타 대학교의 험프리 공공정책 학과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토론회는 미네소타에 위치한 비정부기구 ‘Freedom for North Korean Refugees’ (‘탈북자에게 자유를’)가 추진하고 있으며, 키이스 엘리슨 미국 미네소타주 하원의원, 산드라 패퍼스 상원의원, 젝 랜들러 국제앰네스티 전 대표 등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탈북자 문제를 다루는 한국 TV 쇼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이상훈 프로듀서, 탈북자 주찬양 씨도 함께 하는 이번 토론회에는200명 정도의 북한 문제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Freedom for North Korean Refugees’의 현 김 대표는 14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미국 53개 주 중 미네소타 주는 소말리아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많은 난민을 수용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탈북자들도 이러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 미국 전체의 탈북자 180여명이 미국에 정착했다고 들었는데요. 미네소타는 소말리아에서만 온 난민이 다수 정착하는 등 난민 정착이 아주 잘 되는 곳입니다.

그는 이어 아직 미국에는 아직 북한과 탈북자들이 처한 열악한 인권 상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면서, 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미화 약 40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한편, 현 김 씨는 한국 전쟁으로 1951년 서울에서 북한으로 피신을 간 아버지와 가족들과 헤어졌으며 성장 후 20대에 미국으로 건너와 다양한 회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한 후, 올해 ‘Freedom for North Korean Refugees’를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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