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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꽃’ 림수경 의원님은...

1989년 6월 30일 오후, 북한에 특이한 사변이 있었다. 순안국제공항에 착륙한 고려민항 트랩에서 단발머리 헤어스타일에 하얀색 통바지와 티셔츠를 걸친 21살의 앳된 한 여대생이 두 손을 마구 흔들며 평양 땅을 밟았다.

다음날 개막되는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남한의 전대협 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서울에서 3국을 거쳐 평양에 온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 임수경이다.

 

엄연히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무단방북이다. 그래서 일까? 북한에서는 그녀를 ‘통일의 꽃’으로 지칭하며 성대하게 맞았다. 공항에서 숙소인 고려호텔까지 20km 남짓 연도에는 수십만 평양시민이 동원되어 ‘통일의 꽃 림수경’을 열렬히 환영했다. 마치 개선장군 같은 대접을 받은 그녀도 놀랐겠지만 더 놀란 것은 시민들이었다.

 

10만 군중이 모인 ‘김일성경기장’에서 있은 환영식에서 북한의 청년학생들을 대표하는 조선학생위원장이 원고를 읽는 축사에 비해 임수경의 답사는 즉흥연설이니 말이다. 능숙한 그녀의 언변은 행사장마다 이어졌고 개성적인 옷차림과 활달한 행동을 보면서 남조선 대학생의 자유로움을 엿보았다.

 

8월 15일 판문점을 경유하여 서울로 돌아가는 임수경을 보며 많은 인민들이 그녀의 당돌함에 마음의 박수를 보냈다. 임수경의 귀환은 남측의 승리이다. 북측이 더 좋은 사회라면 당연히 남았을 것이 아닌가. 정말 잘했다. 당신이 직접 본 이 땅, 북조선이 어떤 곳인지 부디 남조선에 가서 말해다오. 김일성 왕국인 북조선의 음지는 몰라도 당신이 목격한 양지만이라도 잘 전달해 달라.

 

평양에 머물며 만수대언덕에 세워진 김일성 동상과 개선문, 김일성광장, 주체사상탑 등을 보지 않았는가. 평균 수십억 원에 달하는 이런 우상화건축물이 전국에 수백 개나 있으니 인민들의 야윈 얼굴에 어두운 그늘이 지어 있었음을 꼭 전해다오. 림수경! 정말 고맙다. 암흑의 땅 북조선에 자유의 서광을 보여준 용감한 당신을 오래도록 기억하리라. 지금도 북한주민들이 그녀를 꽃보다 아름답게 기억한다.

 

이제는 고인이 되었지만 김일성 부자에게 임수경은 무엇일까? 진짜 ‘통일의 꽃’이었을까? 굶주린 창자를 안고 얼어 죽는 인민들을 외면하고 일신의 부귀영화와 대대손손 집권을 위해 살았던 그들에서 진정한 자유통일은 애초 없었다. 하면 임수경은 그냥 북한체제홍보에 잠깐 이용했던 남한의 한 여대생이었을 뿐이다.

 

무척 궁금하다. 임수경이 평양을 다녀와서 단 한번이라도 자기를 ‘통일의 꽃’으로 불러준 북한주민들의 비참한 삶의 원인을 고민해본 적이 있을까? 도대체 왜 그 땅에서 목숨 걸고 탈출하는 인민들이 끊이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알기나 할까?

 

임수경 의원이 얼마 전 서울의 모처 식당에서 우연히 만났던 탈북대학생 B씨에게 “개념 없는 탈북자XX들이 대한민국에 왔으면 입 닥치고 조용히 살아. 이 변절자XX들아.” 라고 했다. 실망을 넘어 분노가 차오른다. 자신을 공개적으로 공산주의자라는 이런 막말녀가 국회의원이라니? 그녀가 말하는 민주란 과연 이런 것인가.

 

개인도 국가가 있어야 존재가 가능하다. 국가보안법에 걸렸어도 국회의원이 되었으면 임수경 의원은 대한민국에 감사하고 이 땅에 태어남을 행운인줄 알라. 역지사지 해보라. 동갑내기인 당신이 내 고향 평양에 태어나서 불법으로 서울에 있은 국제행사에 참가했었다면 그 처벌은 무조건 총살이고 가문은 3대 멸족이다.

 

일국의 국회의원이 됐으면 품위를 지키고 국민이 본받을 수 있는 말과 행동을 보이라. 그러지 못하겠거든 그 입 다물고 세상에 나서지 말라. 당신이 아버지라 불렀던 김일성 앞에서 보였던 그 알량한 겸손함 벌써 잊었나? 김일성 보다 수천 배나 위대하고 훌륭한 국민이 당신에게 금배지를 주었고 그 국민의 한 사람인 탈북자다.

 

2012년 6월 7일 림일 탈북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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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nylim 22사랑해22 oldman 3 고중사 smy 1314 ayh2042 용막창 KBSgent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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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님 ip1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7 01:17:46 
일님의 명쾌한 일갈..
최환철 ip2 좋아하는 회원 2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7 09:23:30 
되지도 않는 비례대표로 된 국회의원..
부좌관, 비서들이 수행을 하니 마치 대통령이 된듯한 기분이었을 겁니다.
술 한잔 들어가니 온 세상이 내 세상인양 거들먹 거리게 되었으며,
이때 마음속에 있는 건방진 생각들이 쏟아져 나왔을 겁니다.
너무 상심 마십시오. 남한에 있는 대부분의 국민들은 탈북한국민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위로를 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구슬kb ip3 좋아하는 회원 4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2-06-07 10:34:24 
국회의원 어찌 한나라를 대표하는 한사람으로써 이런망발을 림일작가님 말대로 실망을넘어 끊어오르는 분노를 참을수가없습니다, 우리가 민주당을 죽도록 싫어하는이유 바로 임수경같은 저질중의 저질이 최소한의 품의도 갖추지도못한 불쌍한인격이기 때문입니다
000 ip4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7 15:10:15 
임수경이 봤던 북한은 1%도 안되는 북한모습이였지만 그런 모습 지금의 북한에선 또다시 기대하기도 어렵게 됐다는걸 그 자신도 아마 모를겁니다 북한 이제 임수경이 봤던 시대가 아닙니다 인민들도 이젠 로동당 정부에 실망과 분노를 느끼기 시작했고 그걸 또한 모르는 통일의 꽃 림수경씨 또한 불쌍한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이 국회의원이 되는 대한민국또한
너무 쉬운 나라? ㅋㅋ
기막힘 ip5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7 16:32:50 
같은 림 씨인데 그리고 동갑내기인데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네요.
평양출신 림일 작가는 서울에서 김정일을 폭로하고
서울출신 림수경 의원은 평양에서 김일성을 찬양하고...
영화 같은 인물들이네요.
림일 작가님을 응원하고 림수경 의원을 반대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통일은 자유민주여야지 김정은이 원하는 적화통일되면
금찍합니다.
림수경 의원은 각성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무서운 탈북자들이 두 눈뜨고 지켜볼겁니다.
좋은 글 써주신 림작가 화이팅
jumtek ip6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8 20:44:03 
일본으로부터해방후 북한에서귀순한 젊은청년들은 서북청년들이라하여빨갱이 잡는대압장서서몽둥이로때려잡았음니다빨갱이들이제일겁냈지요 정부에서허락했기때문이지요그러나지금은 그런용기가진지도자가없음니다 박정희같은인물이있다면벌써 사형감이었을것임니다 엉성한정부 끌려다니고있는형국이니 기가찰노릇임니다
숲나무 ip7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9 06:54:10 
림일 작가님... 임수경씨의 막말에 대해선 저도 동감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건이나 말들은 확실한 상황을 알기전까지는 잘모르는겁니다.
말에도 "아"라는 글자와 "어"라는 글자가 다르듯이. 감정만 앞세우기엔 이르다는것입니다.

아무리 막말을 하고, 폭행이 오가는 일들이라고해도 막말을 하거나 폭행을 한사람이
무조건 잘못한 일이라고는 할수 없는 일입니다.

더구나 언론보도라는것이 기름에 불붙히는 형식들이라서.. 일단은 뭣도 모르고 달아오르는게 국민들입니다. 자세한 내막도 모른체 일방적인 공격들이 난무하게 되는것이죠.

일단, 임수경씨의 막말을 했다해도 임수경/백요셉 양측태도와 상황을 정확히 아는것도 중요합니다. 사건을 조금더 지켜보고, 이리저리 조사해보고 이런글을 써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쓴다면 탈북자들에게 상처만 주는꼴이됩니다.

그리고, 지금 이 사건해결은 진행중입니다. 일단, 임수경씨가 막말을 인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임수경씨가 그정도로 막말을 하게 만든 백요셉씨에 대한것은 어찌생각하나요? 백요셉씨 본인은 그냥 농담으로 한말이 "...총살..".. 이런식으로 했다지만, 1960년대생이고, 그녀가 살아온상황들을 보자면 의심스런 느낌도 들었을겁니다. 또, 백요셉씨가 얼마나 빈정거렸길래.. 탈북자에게 상처가 될만한 막말을 했을지 모르는일 입니다.

백요셉씨의 녹취록도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우연히 술집에서 봤다? 더구나 그상황에서
녹취를 했다? 누가봐도 의도적인거라 생각될텐데 말입니다. 일부러 이런상황을 불러일으키려고 계획을 했을수도 있다는겁니다. 이유가 무엇인지는 아직 확실히 모르겠지만요.

과연, 백요셉은 무조건 피해자일까요? 임수경은 무조건 가해자 일까요?

한가지 사건을 비교하자면,
"채선당 사건" 이라고 검색해보세요. 대부분 인터넷은 어떤사건에대해 이런반응입니다.
처음에는 그냥막달려듭니다. 자세한 내막도 모르고.


제가 하고자하는말은 모든일은 자세한 내막을 모르기전까지는 함부로 단정짓지 말아야한다는 겁니다. 신중히 생각하고 , 조사해보고나서 마무리되지 않은것이라면 진행형으로 결론이 아닌 진행형으로 써야합니다.
특히, 기자분들도 그렇고, 림일작가님도 글쓰는 분이시니 더욱 그러셔야하구요.

이 글에 대한 댓글들이 무조건 임수경씨에대한 비난과 실망들뿐입니다. 이런걸 원하는겁니까? '마녀사냥'을 부추기고 있는겁니다. 물론, 임수경씨의 막말은 잘못된겁니다. 더구나 일상생활에서 술자리에서 일어난일이라지만, 이렇게 큰문제가 될수있는것도 임수경씨가 국회의원이기때문이기도 하지요

혹시나해서 , 한마디 덧붙히자면, 임수경씨를 옹호하고자 쓰는 덧글이 아닙니다.
백요셉씨가 나쁜놈이다' 라는것도 아니며, 임수경씨가 피해자다'라는것도 아닙니다.
괜히 저나 저같은 댓글..또는 글쓰는사람은 '임수경 옹호자다'..라는 결론을 내리지말길 바랍니다.

만약, 만약에
이사건이 정치적으로 계획된 사건이라면 더욱이 심각한 일입니다.
권력자든 어떤단체든 지시로인하여 백요셉을 통해서(-백요셉 본인은 이용당하지도 모른채-) 의도적으로 임수경씨에게 막말을 유도하여 탈북자와 국민들의 분열을 일으키게한것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무만 보려하지말고 , 숲을 보시기바랍니다.
별별명ㅇ ip8 좋아하는 회원 2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9 10:50:15 
숲나무님..
님의 의견에도 공감이 갑니다.
허나 전투와 전쟁의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설사 백요셉씨가 의도적으로 사건을 만들었다 함음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며..
그사건의 동기가 무었이였는지 생각은 해보셨나요.

현재 벌어진 그상황만을 평가 하고자 하신다면...누가봐도 님의 주장은 극히 미약합니다.

만약 만약에 이사건이 정치적으로 계획된 사건이라면 더욱이 환영할 만한 사건이며..
앞으로도 진행 되여져야 한다고 봅니다.
백요셉이 이용당했다면 이나라를 지키고 또 목숨과 청춘을 바친 이나라 호국영혼들과 애국 열사들께 이용이란 수식어를 ...
님은 붙이시나 봅니다. 표현은 자유지만...아 다르고 어. 다름은 님도 열거 하시던데요.
나무만 보려하지말고 , 숲을 보시기바랍니다.
숲나무 ip7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9 13:03:00 
별별명-님
제 댓글이 어려웠던가요? 좀더 자세히 댓글을 달았어야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 주장을 이상하게 받아들이시네요. 임수경을 옹호하는걸로 보이나요?

예를들어, 머리가 아픈데.. 정확한 진단없이 그때그때 두통약만 먹는거나 다름없다는거죠. 그 두통이 큰병일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만약에라는 설정을해서 말한건데.. 마치 제가 백요셉을 "이용당하고 있다"라고..하려고하는것처럼 받아들이시는건가요?
단어선택도...만약에라는 설정속에서 "이용"말고 뭐라고 표현해야할까요?

"아"다르고, "어"다르게 제가 말했다고 하시는데... 무엇을 그런가요?
설정에서 말하는 "이용"이란 단어를 말씀하시는겁니까?

백요셉은 목숨과 청춘을 바치는 애국열사라는걸 말씀하고 싶은건가요?
그런 애국청년을...제가 임수경을 보호하려고 은근히 백요셉을 잘못된사람으로 만드려고 한다는 건지요?

국회의원의 행동과 대학생의 행동의 차이를 말하려는건가요? 정도의 차이?
.."만약 백요셉씨가 의도적이었다해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는건 무슨의미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백요셉씨는 정당하고 잘못이 없다라는 것인가요? 임수경의 잘못이크니까
백요셉의 잘못은 잘못이 아니다?
또, 이렇게 말하니까 임수경를 옹호하는 같으신가요?

사건의 동기라....상황은 여러 기사와 글들로 봐서 알고 있습니다.
별별명님은 뉴스기사나 여기저기 글들말고, 더 정확한 상황을 알고 계시나요?
임수경씨가 막말한건 알지만은 좀더 자세한 내막은 모르잖아요.
일종의 예를들어서 말한
"채선당사건" 아시나요? 처음기사가 보도됐을때는 채선당이라는 음식점과
종업원은 엄청난 비난을 받어야했죠. 하지만 조사가 진행되고, 처음 피해자라고하는 사람의 잘못이 큰걸로 결론이 났죠. ... 그냥 자세한 조사없이 채선당측 잘못으로만 결론이 나버렸다면... 채선당이라는 체인점도 상당한 손해를 봤을테고, 종업원이라는 사람도 짤려서 여러가지 손해를 봐야했을것입니다.

임수경씨에게 비난과책임은 당연하지만, 더불어서 자세한 조사도 꼭 필요하다는겁니다.

별별명님
제댓글에 공감을 하셧다고 하시지만, 의미를 알지못하는것같네요.
그래서 다시 답글을 달았습니다. 이렇게해도 잘못이해하시면 어쩔수 없네요.
어뜨무러차 ip9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9 15:26:54 
"이사건이 정치적으로 계획된 사건이라면 더욱이 심각한 일입니다.
권력자든 어떤단체든 지시로인하여 백요셉을 통해서(-백요셉 본인은 이용당하지도 모른채-) 의도적으로 임수경씨에게 막말을 유도하여 탈북자와 국민들의 분열을 일으키게한것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님이 쓰신 마지막 구절입니다....님글의 의미를 깨닫기 이전에
짚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이라 생각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만약 백요셉씨가 누군가의 또는 어느집단의 요청으로
임수경씨의 막말을 유도하면 탈북자와 국민들의 분열이
일어날것이라 생각하시는 건지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마녀사냥'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만
보통 특정인을 근거없는 사실로 몰아갔을때 종종 쓰이는 단어입니다.
임수경씨는 현재 국가보안법 폐지를 놓고 논쟁을 벌일만큼
국가안보관이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은 국민 대부분이 알고 있습니다.
1989년 방북후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사실도 있구요...
사람이 무엇을 바꾸기 위해서는 바꾸려하는 것에대한 지식이 있어야하며
그것을 바꾸기전 자신은 그것을 지켜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허나 그녀는 그렇지 아니하였죠...
이미 위반하고 그것을 바꾸려들고 있습니다.
전혀 합리적이지 못한 행위이죠...

다시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마녀사냥'이란 없는 사실로 특정인을 몰아부칠때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지금 그 단어를 사용하기엔 적절치 못하다는 생각은
이 글을 읽고계신 저 말고도 여러국민들이 하고계실겁니다.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는 말씀 와닿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나무는 이 사건을 놓고 언쟁을 벌이는 것이며,
제가 생각하는 숲은 대한민국 전국민이 안보관으로 대동단결하여
감히 어느 국가와 단체가 넘볼 수 없는 튼튼한 대한민국이 되는 것입니다.
숲나무 ip7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9 18:06:23 
어뜨러무차님..
"마녀사냥"이란 단어는 님이 말씀하신데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단어라는게 시간이흐르고 시대가 변하면서 의미가 여러가지를 내포하거나
달라지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요즘에는 공공연히 잘못한사람이라해도 집중 비난을 하는것에도 표현된다고 생각하기에 "마녀사냥"이라 사용했습니다. 저만의 생각이라면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쓴 마지막에 설정한 문장은 다시보니 이상하네요. 어감이 맞지않게 써버렸군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만약 이사건이 백요셉씨로인해 의도된것이고...그게 사실로 밝혀진다면 탈북자들과 국민분열은 당연한 현상으로 나타낼것입니다. 탈북자분들은 대한민국에서의 입지가
좁아질게 분명합니다. 물론, 분열을 원치않습니다.

이사건이 백요셉씨말처럼 정말 우연히 만나게되서 이렇게 된것이라해도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국회의원의 터트린 사안이니만큼 좀더 자세한 조사가 필요하지않을까요?
임수경씨의 막말을 부정하거나 국가보안법폐지를 찬반에대해서 논하자는것도 아닙니다.
임수경씨의 언행과자격에 대한 현재 국민여론이 비난하는것에 반감은없어요. 저도 비난하니까요.
그건그거고, 백요셉씨가 그동안에 이런저런 활동하면서 행한 언행이나 이사건에서 의구심드는 행동을보면, 정확한 상황이 뭔가라는거죠.
제가 보기엔 백요셉씨가 임수경씨에게 막말폭언을 들은것도 있지만, 백요셉씨의 행동도 부분적으로 시비성이 있다고 봅니다. 만나기전부터 의도된게 아니라고해도 백요셉씨의 시비를 불러올만한 행동도 분명 있다는겁니다.

정치는 곧, 국민의 안위와 직결되므로...
만약이라는것도 배제할수가 없는겁니다.

의미가 조금 다르지만, 올바른 비유가 될지모르겠습니다
"교통사고 보험사기"같은경우 사기가 밝혀지지않고 지나쳐버렸었더라면, 그 교통사기에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수많은 진정한 피해자만 늘어날것입니다.

이런 댓글을 쓰다보면
어짜피 세상은 한가지만 있는게 아닌데.. 괜히 열을 올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헐헐..

님말처럼 국가보안은 정말 중요한것이죠.
모든 아이들이 아무리 귀여워도 내자식만큼 소중하지 않은것처럼요.
풉풉풉 ip10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9 16:29:00 
정치적으로 계획해서 했다는 추측은 자체가 좌빨이고 편들어 주기이다.
왜냐하면 새누리당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요론 주장 절대 안 한다.

숲나무는 좌빨입니다.
숲나무 ip7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09 18:25:17 
하하하;
풉풉풉님..
자기입맛에 안맞으면 모두가 좌빨이라고 덤벼드는.. 일명 "쪽빠리" 근성을 가진
찌질함에 답답함이 밀려옵니다.
나의 댓글의 요점은 추측도 아니거나와 추측을 했다해서 좌빨이라니...헐헐
습관적인 비아냥거림은 고쳐시길...
초석km ip11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2-06-09 19:29:43 
숲나무님 자기 주제파악은 확실이나알구 요점을 때려말씀하시던지 아니면 추측도하시던지 주제넘은 댓글다느라 무척 마음쓰신 님이나 이젠 그주둥이다물구 편히 쉬심이 어떻겠습니까
숲나무 ip7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10 00:39:02 
역시나... 하나둘씩 무식함이 들러붙는군.
주제파악.. 앞뒤도 없이 주제파악이나 하라구?..의도가 뭐야? 하하;;
초석님.. 상대방을 슬슬 긁어대서 막장대화를 즐겨하는분같은데..
나한테 좌빨/빨갱이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내가 당신말에 동요해서 막말놀이 하고싶은게야?

내가 주둥이 다물어주면,.. 쓰레기같은 단어접고
똑바로 이런문제에 관심가져줄수 있겠습니까?

어딜가나 이런 바이러스때문에 씁쓸해지는군.
초석님.. 어짜피 난 할말 다했으니.. 주둥아리 닫습니다.
당신은 여기저기 쓰레기같은 언행으로 무식함을 널리퍼트려서 행복하시길...
나무뿌리 ip12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10 12:39:44 
숲나무 님은 정체가 불분명하네요.
림일 작가가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지칭한 임수경 막말녀를 비판했는데
여기에 무슨 토를 달면 당신의 정체는 뭔가요. 당신 말대로 시간이 지나 더 깊이 생각해 보고 신중한 글을 써도 된다는 논리인데... 그건 어불성설이네요
사람들이 관심이 가 꺼진다음에 하라고... 특히 요즘 오는 탈북자들은 북한에서 임수경이 누구인지도 잘 모릅니다. 그런 것을 경륜과 안목이 있는 림일 작가가 꼬집어서 예리하게 비판했는데 그것을 잘 못되었다고 하는 당신은 누구인가요.
그러면 당신이 임수경에 대한 글을 써보시지요. 실명으로 말이에요.
왜 자신 없나요. 그러면 이런 한심한 댓글도 달지 마세요.
당신 수준 어느정도지 알만하네요.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같은데...
여하튼 좋은 나라에 온 것에 감사하며 사세요.
림일 작가 화이팅입니다.
숲나무 님 좌중하세요.
숲나무야 ip1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10 16:49:33 
대가리 아픈모양이구나.
한국인의 두통약~
한국인의 생리통약~
정답 빨리대봐~
빨리 처먹도록~
jumtek ip6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10 21:37:28 
좌빨들의특성? 둘러대기 핑개대기 삥둘러서감싸주기쪽바리친일파로 대항하기 허위사실유포하기 유언비어퍼날러기아니면말고식 카드라식 신문에났는대 쪽빠리니일파는이북에서가장많이사용죄없는사람을덤씨워 처형하는술법임 다른사람들은친일파로알고있어라고선전선동으로제일많이사용하는용어임 진짜친일파는이조말엽이나라를일본에게넘어가도록한정치인들임에도 그들에게는입다문체친일파청산이라니자기조사이나자기아버지는일제때살지않고자기는하늘에서떨어졌나 구구한설명늘어놓어면서요점을이야기하지않고쇠뇌시키는주입식논리나펴놓고있음몇마디들어보면 짐작이가는사람은즉시알수있음니다조심해야할것임니다 여기에통전부소속 으로활동하는사람좌빨들이많슴니다조심들하세요과도한친절은사기에주의해야함니다또한포섭도하구요 저는수십만명의해병대를교육시킨사람이라얼굴이나말몇마디해보면금방알수있음니다
전룡성 ip14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2-06-13 22:50:45 
임수경 메이놈 함부로 입을 올리는 네넨은 대한미국에 있을수없는 존재니다
허당 ip15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2-06-19 14:21:15 
나는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 북한사람들의 의식이다. 임수경이 무단방북했을 때 북한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일어났다. 자유가 없어면 감히 남한인이 북한을 방북해서 휴전선을 넘어 경찰에게 체포되어 가는 것을 보고, 아~ 남한은 자유가 있구나~ 하고 생각해야 당연한 일이 아니겠는가? 북한은 상대도 안되는 자유가 있다고 생각하여 한국의 정치체제를 우월하다는 판단을 했어야 옳았을 것이다. 북한인이 전혀 그런 생각을 안했다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일이다!!!
연경 ip16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2-07-18 15:02:12 
사람마다 자기가 살아온 년령만큼 한국은 북한을 . 북한은 한국을 모를것입니다
임수경이가 평양에 왔을때 통일의 꽃 . 정말 남한에서는 통일을 하려고 이렇게 애
쓰고 있구나 입은옷도 행사복이 아닌 정장이 아닌 자유로운 차림 . 손에 연설문 한장 없이 보고 느낀것을 편안히 대화하는 것처럼 말하는 그녀를 보았을때
평양시민 모두가 잠을 다 못잤습니다
어느 중요한 행사에 남측대표가 참가했다고 하면서 연설하는 뒷모습만 내보낼때와는 다르게 한국사람 실물 그대로 시민들이 직접 만나기는 처음이였거둔요 저도 임수경이보다 한살 더 많지만 그녀를 쳐다보고 내 모습을 내려다 보았을때의 감정을 뭐라 말할수 있었을가요?
저는 그때부터 남한에 대한 동경과 환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한국 드라마 1작을 보는데 2010년도 북한돈 5만원을 내고 문을 잠구고 보았거둔요 탈북자들을 변절자라고 한 말에 분노가 있는거죠
북한사람이 한국에 온것은 변절이고 임수경이가 한국의 법을 어기고 북한을
방문한것은 애국인가요? 그렇게 보면 임수경이도 북한의 순안비행장에
내리는 그순간 변절자인거죠 자신의 모습에서 한국을 동경한 수많은 탈북자
들이 한국에 와서 한국국민으로 국회의원투표를 하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사는
국회의원이라면 , 정말로 나라의 정사를 의논하고 분렬을 가슴아파하는 사람
이라면 . 그런 사람이 어떻게 이나라의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22사랑해22 ip17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3-03-25 05:57:03 
연경님 옳은말씀 찬양합니다. 굿~~~~~
그럴싸한 ip18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3-06-08 13:15:07 
그럴싸한 여러 댓글들을 보면서 제의견 첨부?
저 역시 임수경씨 북에 왔을 때 대학시절 농촌지원기간 아마 6월 말이었죠.
연경님 말씀대로 잠못드는 환희와 열의를 준 섹시여였습니다.

그때부터 남한동경을 싹튀웠고요...
변절자 발언시 바로 너때문에 변절했다고 마음속으로 되뇌었죠...

그리고 국회의원됨은 되려 북한의 민주화에 큰 기여하는 부분이 아닐까요?
저희는 3.8선 문귀현신부와 가는 장면보고 모두 울은을 터뜨렸죠...
가서 우리처럼 국가보안법에 걸려 종신범이 되는걸로 착각한데서...
그치만 오늘날 나라의 정사를 토의하는 국회의원이 되엇다는 사실은 북한주민에게 매우 졸라운 사변입니다.
북한에 이런 자유분망한 민주주의의 맛과 개념을 뿌려져야 하는 와전 기회로 되어 몽매한
북한주민의 부화와 액션에 전주곡효과라고 생각되는데요,,, ?
파란생각 ip19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3-10-13 12:10:26 
임수경같은 우리민족잡넘들이 많지요.. 왜정때는 친일파.. 해방되고나서는 빨갱이들..그리고
남쪽에 종북이들.. 다들 민족의 잡초들이지요.. 한국에는 건강한 진보나 보수가 다 합쳐서
새누리당같이 통칭 보수로 불리고.. 퇴행적인 부류들이 속칭 진보하고 하는데 그런것 보다는
변태주의자들이요.. 세계와 호흡하는 담론을 주도할 진보가 뚜렷하게 구분되어 있질 않아서.. 저는 북한에 기대가 크고요.. 북한이 해방되면 지금봐서는 뚜렷한 애국보수지역이 될 것 같고 남쪽의 새누리같은 중심으로 진보가 될 것 같고요.. 전 진보주의자이지만 북한동포들의 애국보수정당의 출현을 기대합니다.. 남쪽의 이완된 사고의 약점을 처절한 경험으로 귀중한 경험을 쌓은 북한동포들이 막아주고 보호해줄것 같습니다.. 통일되면 가능한 북쪽이 정치적 중심이 되고 대통령도 나오고 해서, 애국주의로 남북한을 부국강병의 아주 잘살고 자유로운 사회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북한동포들에게 부탁드리는 것은 북쪽의
과거 압제자층을 반인류적 범죄를 제외하고는 가능한 용서해주기를 바랍니다. 그 가해자들도 희생자입니다.. KAL기 폭파한 김현희는 범죄자이자 희생자입니다..누구라도 그런 사회에서는 왜곡된 가치관을 가질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반면 임수경과 같은 남쪽의 종북 민족배신자들을 죄상을 철저히 밝히고 꼭 역사적 단죄를 하는데 압장서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들은 북쪽동포들이 처절한 고통에 있을때 이를 외면한 민족반역과 반인륜적 범죄자들 입니다. 그들은 북한의 압제가해자와는 다르며 용서받지 못합니다.. 왜냐면 남쪽에서는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가질 기회가 있었으나 그들은 그것을 거부하고 반인륜적 범죄에
스스로의 판단으로 동조한 악질입니다..
ㅋㅋㅋ ip20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3-12-26 15:49:21 
아 어지럽다 혼돈한사회구나 누구말이 도대체 맞는지 도무지 정보과잉시대에 살다보니....사회중심가치관을 야그해줄기관이잇으면 조켔당
나는북한사람이다 ip21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4-04-15 00:49:20 
통일을.외치던.임수경이.탈북자를.욕하다니.참.싫망이다.
임수경아.
그런자를.통일부소속에.배정한자도.똑같고....참.내민족내형제를.욕하는.정도수준의.인간밖에는.안되는.인간이였군.ㅋ
그런자가.통일부자리에.앉아있다니.참.헐.실망...
한입으로는.통일노래부르고.한입으로는.탈북자를.욕하고.두가자입을.가진미시즈.
어이가없다.헐...
일성이개쉐이 ip2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4-04-15 01:01:30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4-04-15 10:14:02

후반전 ip23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4-04-19 14:24:40 
유튜브에서 임수경 검색하면 당시 북한에서 연설하는모습 볼수 있습니다
핫도그 ip24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4-05-13 20:09:18 
그럴싸한님 말씀에 공감 합니다.

그렇지만, 사선을 넘어 대한민국에 온 분들에게 한 그 말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든 망언이었습니다.

수기 몇편을 보았는데 댓글을 보면 남파간첩이 아닐까? 의심이 되는 사람도 보이던데..

그 분들과 임수경씨가 제 댓글을 봤으면 좋겠네요

니들이 아무리 그 지랄을 해도 탈북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것이 명백한 증거다!

그리고 북한이 정말 살기 좋으면 왜 탈북을 억지로 막아?

북한이 정말 살기 좋으면 외국 나가보고 북한으로 돌아 올텐데?

왜 막아?

정신 차려라 이 놈들아!
북한병졸 ip25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4-12-21 08:12:57 

- 북한병졸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4-30 21:46:38

홍뻬 ip26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5-02-17 14:37:34 
통일의 꽃 개불....
황철량 ip27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5-08-10 03:58:24 

- 황철량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5-08-10 04:06:15

황당 ip27 좋아하는 회원 1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5-08-10 04:04:05 
임수경이 북한에서 떠들어 댈때 난 이렇게 생각했다. 철딱서니 없고 되바라진 계집애가 놀고있네... 이 정도였다, 그리고 잊혀진 한 운동권 계집애 였을 뿐이였다. 그런데 ....

놀랍게도 민주당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으로 만들었을때 .... 민주당 인간들이 맛이갔나 ?? 하고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막달 사건이 일어났을때 명확하지 않던 그녀의 머리속이 확실히 들어났구나 ..하고 생각되었다. "개념 없는 탈북자XX들이 대한민국에 왔으면 입 닥치고 조용히 살아. 이 변절자XX들아.” 바로 이것이다. 백요셉이 시비를 걸었는지 아님 농담을 걸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임수경의 머리속이 그대로 들어난것이다. 탈북자 **들, 입닥치고 조용히 살아. 변절자....이것이다.

나는 임수경은 애초부터 국회의원 자격 없는 여자라고 보아왔으니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그러면 되느냐'라고 비판하지 않는다.

내가 화가나는 대샹은 .. 이런 여자를 국회의원으로 만든 민주당의 비례대표 선출 위원들이다. 누가 ,누구들이 이런 여자를 의원으로 뽑았나. 사람 보는 눈들이 그렇게도

없는가. 임수경 개인의 실수라고 치부해버리며 비겁하게 빠져 나가는 민주당 지도부, 선출위원들은 ....... 막말로 대가리를 땅에 쳐박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할것이다.
해남화순 ip28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5-08-10 12:58:24 
임수경 애비가 전라도 해남이고 애미가 화순이라고 하요.밥상머리 교육이라고 어려서부터 슨상님만이 귀하고 나머지는 모두 천하다라는 교육을 받고 자라오다가 탈북자들한테 된통 걸린거지요.이게 라도의 운명이요.탈북자를 무시하다가 탈북자들에게 된통 걸리는 운명.이놈들은 나중에 북한사람들에게 크게 당할거요.지들이 씨를 뿌렸으니까 뿌린씨도 거둬야지요.
ayh2042 ip29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5-10-21 00:05:32 
기냥 좌빨들은 보따리에싸서 북한 상공에다 투하해야하는데
고명근 ip30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6-03-21 17:17:37 
님의 글을 잘 보았습니다. 정말 잘 쓰셨습니다. 조용한 말 한마디가 임수경 그녀에게는 가장 큰 매가 되였을 것입니다. 북한의 통일이 되였다면 그녀는 한국에 온 탈북자들을 얼마나 힘들고 세상의 가장 힘들고 앞은 고통을 줄 수 있는 아주 무서운 한국의 의원, 악녀가 되였을 것입니다. 아무리 민주국가라고 하여도 의원은 의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말도 안되는 한국의 의원인 것입니다. 의원이 될 사람없어 의원된 한국도 민주국가도 이상합니다, 라고 볼 수 박에 없을것 같네요,
용막창 ip3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2017-01-26 23:19:36 
북한이 좋다고 하는 사람은 북한으로 남한이 좋다고 하는 사람은 남한에서 살수있는 자유의 선택권을 남북한이 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전 대한민국에 태어난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
조선시대, 일제시대, 아니면....세계 200여 나라중에 못사는 150여개국에 태어나지 않고....한국에 태어난것만으로도 지금 이렇게 자유롭게 살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탈북민들은 현재 남한에 살수 있는것만으도 행운이라고 생각하시겠죠...
잘..정착하시어 더 나은 삶...행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이자유 ip3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4-30 18:24:00 
통일의 꽃은 개뿔 ,,, 개일성의 꽃이겠지
임냔이 북한이 그리 좋으면 북한이 싫다는 이북사람들이랑 일대일로 바꾸는 법이 있었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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