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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질 것이 뭔데?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469 2018-01-10 15:22:28

북한에서 평창에 대단한 인물이라도 보내올 것처럼 난리들이다....아니 체육경기에 들놀이로 메뚜기가 따라오든 원숭이가 오든 그것이 뭔 상관인데?

러시아를 비롯해 유럽과 캐나다의 유명한 선수들이 모두 불참을 선언 한 올림픽에 북한에서 선수도 아닌 노동당 간부나부랭이 하나 오는 것이 뭐가 그리도 대단해 보이는가?

명심해라. 김여정이 아니라 김정은이가 온다구 해도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다.

 

북한 선수단 와봐야 “노메달” 결과 뻔하고 .. 애국가 한 번도 못 울리는 굴욕은 어쩔건데? 이건 인간이 아니라 꼭 주인만 바라보는 애완용강아지들을 보는 것만 같아서 욕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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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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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유 ip1 2018-01-10 18:35:20
    고위급으로 누가 올지 궁금하긴 하구만유.
    오랜만에 남북간에 대화도 성사됐고 북한에서도 대규모로 올것이고 하여튼간에 올림픽 끝날때까지 뉴스 보는 재미가 쏠쏠합겁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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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깨라 ip2 2018-01-10 18:39:15
    북에서 돼지가 오든 개가 오든 달라질것이 없어요,
    대화를 수십년을 하여도 북괴의 본성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평창 왓다고 미친듯이 퍼줄 생각을 하는 좀비들은 정신을 차리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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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ip3 2018-01-11 07:24:28
    그러는 과정이 곧 통일의 과정이며 첫걸음입니다. 지금은 보기 싫고 욕이 나오고 해도 그것은 당연한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감정동물이며 특히 남과 북은 오래동안 적대시하며 갈라져 살아왔기때문입니다.

    위의 게시글이나 댓글은 당연한 결과이지요.

    그러나 여기에서 멈추면 또다시 지난 과거를 되풀이하는것이며 모든 감정을 뒤로 하고 마주 앉아야 합니다.

    평화통일은 갑자기 오는것이 아니며 너와 나의 가슴속깊은 상처, 민족의 응어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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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긴다 ip4 2018-01-14 09:01:39
    북한은 평화적인 제스쳐와 시간과 우리가 모르는 댓가를 바라보고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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