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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는 '마음관리'가 제일 중요하다.. 건강에 관하여...
Korea, Republic of 돌통 0 206 2019-05-12 12:50:58

오늘 본 어떤 동영상에서 스티브 잡스가 수술대에 들어서야 깨달았던 것은 그동안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읽지 않은 책 한권이  있었는데 그 책의 제목은 "건강한 삶" 이라고 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는 먹는 것과 운동보다도 마음관리에 중점을 두어 음식과 운동: 20% , 마음관리: 80% 의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



● 행복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면역세포의  일종인 T림프구(T세포)는 제 기능을 발휘한다.

하지만 시기질투, 분노, 미움, 두려움, 원망이나 불평, 낙심, 절망, 염려, 용서못함,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가지면  T림프구가 변이 되어 암세포나 병균을 죽이는 대신 거꾸로 자기 몸을 공격하여 몸에 염증이 생기게 하거나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킨다.

이를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한다.



● 미국 프린스턴 공대 '로버트 잔'교수는


"마음은 아주 미세한 입자로 되어 있으며, 이것이 물리적 입자와 동일함으로 입자로 존재할 때는 일정한 공간에 한정되어 있지만 파동으로 그 성질이 변하면 시공간을 초월하여 이동할 수 있다고 했다.



다시 말해 사람의 마음은 허무가 아니라 에너지의 성질을 띄고 있어서 다른 물질이나 생물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배양중인 암세포를 대상으로 "원래의 정상적인 세포로 돌아가라"고 마음을 집중했는데 암세포 성장이 40% 나 억제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 게이츠교수는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화, 슬픔, 불안, 공포, 증오, 미움 등과 같은 부정적인 정신 상태에 있을 때는 인체에서는 어떤 물질이 생성되는데 그 물질에는 매우 강력한 독성이 있다.



그런데 독사의 경우에는 자신의 독을 축적해두는 독주머니가 있어 그 독을 안전하게 밖으로 내뿜을 수 있어 자신에게는 전혀 해害가 없으나...

인간은 독사와 같이 독주머니가 따로 있는 신체구조로 되어 있지 않아 자신이 만든 독은 그대로 몸속을 돌아다닐 수 밖에 없으며 그 독이 몸 속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각종 질병을 만들게 된다는 것이다.



● 샘 슈먼이라는 사람은 간암 진단과 함께 앞으로 몇 달 밖에 살지 못할 거라는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그가 죽은 후 부검결과가 나왔는데 의사들의 오진으로 밝혀졌다. 

샘 슈먼은 간암으로 죽은 게 아니라 자기가 간암으로 죽는다는 믿음때문에 죽은 것이다.



● "마음이 산란하면  병이 생기고, 마음이 안정되면 있던 병도 저절로 좋아진다" (허준/동의보감)



● 조선시대 세조때 간행된 '팔의론八醫論' 에서는 의사를 8등급으로 나누고 있는데  마음을 잘 다스려 병을 치유하는 심의 心醫가 1등급 의사였다.



● 직업중 평균수명이 가장 높은 그룹은 항상 성직자 (목사, 신부)이다.



 평균수명이 30세도 안되었던 2,300~2,500년 전에 삶의 지혜와 사리에 밝았던 중국의 고대 사상가들의 수명도 모두 높았다.



순자(60세), 공자(73세), 묵자(79세), 장자(80세),  맹자(83세), 노자(100세 이상 살았다고 하나 정확히는 모름)



오늘날의 성직자나 옛날 중국의 사상가들이 장수한 것이 잘 먹고, 운동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마음관리를  지혜롭게 잘 했기 때문일 것이다. 



● 신경심장학 연구에 의하면 사람의 몸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감사하는 마음' 을 갖는 것이다고 한다.



● 한 통계에 의하면 내과를 찾는 환자 2명 중 1명은 정신질환에 해당되는데, 이들 환자의 80%는 병의 원인을 '가정불화' 로 보고 있다.



[결론]



● 마음이 건강관리에 그토록 중요하게 된 데는 우리 몸의 유전자는 세포내의 사정과는 상관없이 그 사람의  마음상태에 따라서 영향을 받도록 만들어져 있어 마음의 변화는 몸의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는 데는 마음이 허무의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미세한 입자로서 에너지의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의학계에서도 몸의 치료는 마음의 치료와 병행해야만 한다는 것이 점차 일반화되어 가고 있다.

물론 건강을 위해서는 먹는 것과 운동도 정말로 중요하다. 하지만 그 중요도에 있어서는 마음관리와는 비교할 바가 못되는 것이다.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마음☆   
~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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