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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상
동지회 1381 2004-11-15 19:04:10
북한 최고의 상.

김일성 60회생일을 앞두고 1972년 3월 30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으로 제정됐다.
이 상은 과학, 문화, 예술, 보건, 체육, 출판보도 등 각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사람 및 작품들에 수여된다.

특히 작품으로는
△김일성과 관련한 기념비적 창조물
△김일성의 사상의 발전·선전에 기여한 문학예술작품 또는 출판물 △경제, 군사분야 강화 및 과학기술 발전을 촉진시키는 과학기술서적, 설계도 등이 주 선정기준이다.

김일성상은 김일성상금메달과 부상이 함께 수여된다.
김일성상을 수여받은 사람을 「김일성상계관인」이라 칭하며 김일성상이 수여된 작품을 「김일성상계관작품」이라고 한다.

이 상은 제정한 그해 4월 35명의 첫수상자를 낸 이후 김일성 생일을 즈음해 수여된다.

대표적인 수상자로는 장편소설 「석개울의 새봄」 「대하는 흐른다」 등을 지은 북한의 대표적 문인인 천세봉을 비롯해 국가체육위원회 부국장 한필화, 보천보전자악단 작곡가 리종오 등이 있으며 작품으로는 음악무용서사시 「영광의 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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