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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운명

전 50부작으로 제작되고 있는 북한 사회주의체제 찬양내용의 극영화.
1991년 김정일이 체제찬양가요인 를 소재로 한 영화제작을 지시함에 따라 제작에 들어가 김정일의 50회 생일인 1992년 2월 1·2부를 동시에 개봉한 이래 1995년말 현재 32부(노동계급편 8부)가 제작, 개봉됐다.
전체 줄거리는 과거 한국에서 상당한 지위를 지녔다가 해외로 망명한뒤 친북노선을 걸은 실존인물들을 내세워 김일성·김정일이 이끄는 북한 사회주의체제를 「이상향」으로 묘사하고 있다.
1∼4부는 최덕신(극중 최현덕), 5부와 14∼16부는 윤이상(극중 윤상민), 6∼9부는 최홍희(극중 차홍기), 11∼13부 이인모(극중 이정모) 등이 각각 주인공으로 설정돼 있으며 10부는 6부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한 가공인물인 「홍영자」가 주인공이다.
한편 북한은 이 영화의 제24부부터는 노동계급을 소재로해 95년 4월 13일 「노동계급편 1부」의 시사회를 가진 바 있으며 이후에는 노동계급편을 계속 제작하고 있다.

김정일이 1·2부 제작시 직접 창작지도해 화제를 불러 일으킨 이 영화 제작에는 북한 영화계의 최고스타와 배우들이 총동원되고 있는데 시나리오 창작에만도 최상근·신상호·이춘구·김세륜 등 4명의 「김일성상 계관인」 극작가를 포함 7명이 투입됐다. 또한 촬영에는 김일성상 계관인이며 인민예술가인 정익환 등 1명이, 영화음악부문에는 이종오, 성동춘, 서정건 등 3명의 김일성상계관인 겸 인민예술가를 비롯해 6명의 작곡가들이 각각 참여했다. 이와함께 배역선정에 있어서도 인민배우 최창수(최현덕분), 서경섭(윤상민분), 오미란(홍영자분), 김준식, 김룡린, 남궁련 등과 공훈배우 박기주(차홍기분), 김옥희, 김명희 등 북한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됐다.

북한은 이 영화를 『주체적 영화예술발전 력사의 총화로 되는 기념비적 대걸작』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영화뿐 아니라 가극, 연극창작부문에도 새로운 모델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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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과거사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6-05-17 09:01:06 
유투브에서 민족과운명을 본적이 있는데 나는 그중에서 홍영자편이 제일 기억이 남음~!!!! 고 오미란씨의 외모는 지금봐도 잊혀지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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